| 이 시리즈의 짧은 스토리 하나의 완결이 되는 권이다. 1권에서 몇개 안되는 떡밥같아보이는 떡밥들을 깔끔하게 잘 회수하면서 계속 임팩트를 주었던 각 장의 시작부분에 대한 연결도 매끄럽게 잘 되었다. 스토리 진행만 줄여보면 사실 책 한권도 안되는 내용을 자신의 작업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엄청난 필력으로 2권까지 늘려서 보여준 것이 역시 큰 감상포인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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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인기 라이트 노벨 작가인 남고생이 연하의 클래스메이트이자 성우인 여자아이에게 목을 졸리고있다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나는 도쿄행 특급열차를 타고 잇었다 늘 그렇듯 창가 자리에 앉아있다. 니타도리는 올까 올것이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