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내용보기
<이책은> 텍스터 서평 당첨 도서   <책읽은 소감>  뉴스를 통해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가정내 사고가 아주 많다는 걸 알고서 깜놀한 적이 있다. 오히려 집안에서의 사소한 것들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니,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방지할 수 있겠구나 싶은 매우 유용한 책을 만났다. 만나기는 1월에 받는 듯한데 이제야 리뷰를 올리게 되었음을...   이 책은 428페이지라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내용보기

<이책은>

텍스터 서평 당첨 도서

 

<책읽은 소감>

 뉴스를 통해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가정내 사고가 아주 많다는 걸 알고서 깜놀한 적이 있다. 오히려 집안에서의 사소한 것들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니,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방지할 수 있겠구나 싶은 매우 유용한 책을 만났다. 만나기는 1월에 받는 듯한데 이제야 리뷰를 올리게 되었음을...

 

이 책은 428페이지라는 분량도 방대하지만 책 사이즈도 비교적 큰 편에 속한다. 아래 본보기처럼 알기 쉬운 삽화가 많은 부분을 차지해 이해를 돕는다. 꺼꾸리라는 캐릭터는 아이들의 심리가 가끔은 하지 말라는 건 더 잘하는 청개구리에서 따오지 않았을까...

 

 

아이들은 엄마 자궁 안에서 열달을 지내선지, 동굴 안처럼 조금은 어둑하고 조용한 공간에 들어가는걸 좋아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장롱 안이나 씽크대 안에 들어갔다가 깜박 잠이 들고...장롱이나 씽크대는 위험하지는 않으나 드럼 세탁기는 압축이 되어 나올 수가 없다고 한다. 이런 사고가 가끔씩 나자 제조사측에서 보완을 했다고 한다. 일반 세탁기인 통돌이도 크기에 따라 빨래를 꺼내려던 어른이 거꾸로 쑤셔박혀 사고를 당한 경우도 있다니 집안에서의 안전 사고는 알고서 대비해야한다. 그 외 냉장고, 냉동고, 대형 아이스박스도 요주의. 오래 갇혀 있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숨이 막힌다.

 

 

위의 사진이 왼편에 구성이요 이 사진은 오른편 메뉴로 책은 이런 방식으로 전개된다. 엮어져 있다.

 

가정안전

-바퀴 달린 의자에 올라가면 의자가 움직이면서 몸의 균형을 잃고 사고가 난다.

-어린이 손 닿는 위치엔 액자를 걸지 말자.

-마찬가지로 높은 곳에 시선을 끄는 물건을 올려 두지 말자.

-특히 4~6세 남자아이는 높은 곳에 올라갔다 떨어지면 머리가 먼저 닿으니 뇌진탕이 될 수 있다.

-블라인드는 유용한데 줄을 가지고 장난치면 목 졸릴 수 있는 사고가 있었다.

-창문 옆에 침대를 부쳐 놓으면 어린이가 밟고 올라간다.

-세제, 살충제, 가구 광택제 등은 잠금장치가 있는 수납장에 보관한다.

-캡술형 세제는 낱개로 꺼내 두지 않는다.

-어린이는 머리가 크고 무거워 중심을 잃는 상황이면 아주 위험하다.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밖을 내다보는 일은 금물.

-베란다와 창문 사이 세로 창살을 설치하고 방충망은 힘이 약하다.

-베란다와 창문은 가급적 잠궈두고, 의자 등 밟을 것들은 치운다. 그걸 밟고 밖을 내다보는 위험천만한 일을 벌이는게 아이들 호기심이다.

-마늘 썩는 냄새는 가스 유출 증상이다.

-가스가 셀 때 환기를 위해 환풍기나 선풍기를 사용하면 스위치 켤 때 생기는 불꽃 때문에 폭발할 위험이 있다.

-가정용 화학제품을 다른 용기에 보관하면 어린이는 음료수인 줄 알고 마실 수 있다.

-주전자의 주둥이가 안으로 들어가게 두고, 손잡이 긴 냄비류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이 그걸 펄쩍 뛰면서 잡는 순간 쏟아지면 대형참사다. 내용물이 뜨겁다면 ㅠㅠㅠ

-밥솥의 증기구에 손을 데이는 사고도 많다.

-정수기 2중 안전장치가 없다면 정수기 온수는 잠그자.

-뜨거운 음식이나 물은 테이블 가장 안쪽에 두고, 어린이를 안고서는 뜨거운 물건은 들지도 잡지도 말자. 

-욕실의 세면대가 높을 때는 의자를 사용하지 말고(미끄러질 위험) 세수대야를 사용하자.

 

공공안전

 

 

-동물에게 소리를 지르면 동물도 놀라 공격성을 보일 수 있다.

-대중목욕탕의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빨려 들어가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

-임신 3개월 이전에는 절대 목욕탕 가기 않기. 자궁으로 나쁜 세균 침투해 태아와 신경계 이상 유발시킴.

-임신 3개월 이후라도 탕에는 5분 이상 있지 않기. 양수가 뜨거워지면서 태아가 위험할 수 있음.

-에스컬레이터에서 뛰지 말고, 신발 끈이 끼면 신발을 벗어라.

 

 

교통안전

-신호등과 가로등에서 떨어져 걸어라. 감전위험이 있으니 고무장화가 좋다.

-횡단보도가 바뀌자마자 뛰면 미처 서지 못한 차와 부딪칠 수 있다.

-버스나 학원차 등에서 내릴 때는 끈 달린 옷이나 긴 머리 혹은 가방끈, 도복 띠 등이 차 문에 끼지 않게.

-엄마가 앉고 타면 사고시 엄마 몸무게의 7배 가까운 충격을 아이가 받는다.

-14세 이전에는 뒷자석 앉기. 운전석 뒷자석이 가장 안전, 조수석이 가장 위험.

-도착지 이전에 어른이 안전밸트를 풀면 아이도 자동으로 따라서 푼다. 습관화 잘 시키기.

-알루미눔에는 전기가 잘 통하는데, 알루미눔 풍선을 들고 지하철을 타면 지하철 선로 위 전깃줄에 닿을 수 있다.

 

놀이안전

- 자석을 2개 이상 삼킨 경우 장을 사이에 두고 자석끼리 붙을 수 있다. 장에 천공이 생기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수영장의 배수구는 어린이의 팔과 다리 두께와 비슷하다. 빨려 들어갈 수 있음에 주의하자.

-수영모를 벗으면 머리카락이 배수구에 빨려 들어갈 수 있다.

-손이나 발이 배수구를 막으면 엄청난 진공 압력이 생겨서 얕아도 익사할 수 있다. 

 

식품안전

-음식은 먹을만큼 덜고 보관한다. 침이 섞이면 쉽게 상한다.

-우유갑을 입게 대고 마시면 유통기한이 남았어도 쉽게 상한다.

-바나나와 고구마는 냉장고에 넣으면 빨리 상하고 색이 잘 변한다. 건조하고 그늘진 곳 보관.

-우유나 달걀은 생선처럼 냄새 심한 식품을 흡수하기에 같이 보관 금물.

-사과, 배, 감은 따로 보관. 에틸렌 가스가 나와 채소의 품질 저하 및 빨리 썩게 한다.

 

- 통이 찌그러지면 깡통 내부의 도금이 깨져 주석이 통에서 녹아 나올 수 있다. 주석은 구토, 마비, 중추신경계 장애 및 칼슘 대사 이상 등을 일으키는 중금속이다.

- 생선 통조림은 국물을 걸러 낸 후 끓여라. 한 번 씻은 후 끓이면 기름과 소금은 물론 중금속도 제거할 수 있다.

식품첨가물 제거를 위해

-칼집 내어 뜨건 물에 데치기.

-데치기 힘들면 바구니에 넓게 펼쳐놓고 뜨건 물 골고루 끼얹기.

-익혀 먹기 어려운 상황이면 키친 타올로 기름기 제거하기.

-두부와 단무지도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사용. 응고제, 살균제, 소포제, 색소 등 상당량 제거된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준다. 라면 먹을 때는 우유, 과일, 채소 등 칼륨 많은 음식을 같이 먹자.

-배, 바나나, 키위, 감자, 브로콜리, 양파에 칼륨이 많다.

-컵라면은 다른 그릇에 옮겨서 먹어라. 스티로품 용기의 환경호르몬.

-무설탕식품은 액상과당이라 불리는 옥수수 시럽으로 단맛을 낸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과당이 많이 들어 있고 분해속도도 빠르다.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포장이 찢어진 과자나 빵은 먼지나 세균이 들어가서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어도 상하기 쉽다.

-케이크는 구매후 1~2일 먹거나 냉동실 보관도 2주를 넘지 말자.

-페스트푸드의 트랜스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없애 병을 일으킨다.

 

아동범죄안전

-모르는 어른이 도와달래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라고 말한다. 대부분 어른은 어린이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낯선 사람이 말을 걸면 주변에 아는 어른에게 간다.

-위급시 도움을 청하게 문구점이나 슈퍼를 알아둔다.

-낯선 사람이 포지션을 취하면 소리를 지르고, 위급시는 드러누워서 소리쳐라. 어른도 누운 애를 끌고 가기는 힘겹다.

-어린이의 입장에서 경비 아저씨, 문구점 주인, 가게 주인은 아는 사람이 아니다.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확실하게 구분해 줘라.

-이름은 가방 안쪽에 작게 적어라.

-집에 혼자 있다고 말하지 마라. 부모님이 바쁘시니 나중에 전화드린다고 하면서 연락처를 받아라.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문을 열지 말며 창문도 가려라. 부모님 친구라 해도 열지 마라.

-택배 아저씨는 문앞에 두고 가라고 하고 억지로 문을 열려 하면 신고해라. 112나 부모님께 전화.

-집에 혼자 들어 갈때는 어른이 있는 것처럼 다녀왔습니다 큰소리로 인사해라.

-열쇠 목걸이를 해주지 말고 혼자 집에 두려면, 미리 택배 올 걸 일뤄둔다.

-애정 표현을 많이 받은 어린이는 긍정적 신체 접촉과 나쁜 의도 접촉을 직감적으로 안다.

-이성 친구의 집에 부모님이 안 계실 때는 놀러 가지 마라.

-문은 열어 놓아야 하며 이성 친구가 신체 접촉을 하면 싫다는 표시를 분명히 하라.

-가까운 거리라도 혼자 택시를 타지 마라.

 

질병 및 사고안전

-붙이는 멀미약을 손으로 만졌다면 비누로 꼭 씻는다. 씻지 않고 눈을 비비면 스코폴라민이라는 멀미약 성분이 눈에 들어가 앞이 안 보일 수도 있다.

-멀미약 묻은 손으로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다.

-붙이는 멀미약은 부착면을 반으로 접어서 버려라.

-귀 뒤, 털이 없는 건조한 피부에 붙인다. 어른용 멀미약은 약효가 강해서 두통, 목마름, 발진, 가려움 드의 부작용을 동반한다.

-4시간 전에 붙이는 멀미약은 도착하는 즉시 뗀다.

-부치는 멀미약은 한 쪽만 부친다. 동시 두 쪽에 부치면 부작용이 생긴다.

-붙인 멀미약이 떨어졌다면 반드시 다른 쪽에 부친다.

-붙이는 멀미약은 3일간 지속인데, 더 필요하면 떼내고 다른 쪽에 붙인다.

-3세 이하 영유아는 마시는 멀미약 불가.

-7세 이하 어린이에게 붙이는 멀미약 사용 불가.

-수유중인 산모, 녹내장 환자, 배뇨 장애자, 전립선비대증 환자 등은 마시는 멀미약 삼가 또는 불가.

-커피와 멀미약 동시 복용하지 않기.

-운전자는 멀미약 먹지 않기. 졸음 유발과 방향감각 상실 같은 부작용 발발.

 

-성인용 영양제를 반으로 잘라 어린이에게 먹이면 영양 과다가 되며,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약을 토하면 즉시 다시 먹여라. 토한 직후에는 뇌의 구토 중추가 피로감을 느껴서 구토 능력을 상실한다.

-알약을 조각내거나 부수면 약의 효과가 떨어진다.

-물을 많이 마셔야 알약을 식도 아래까지 넘길 수 있다.

-알약의 특수 코팅이 파괴되면 약물이 한꺼번에 흡수돼 호흡곤란이나 발진, 장기이상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와 약을 먹으면 배 속에 거품이 생겨 배가 아플 수 있다.

-쓴 가루약엔 설탕을 조금 섞으면 약효는 상관없다. 꿀, 과일주스는 상관있다. 안된다.

-분유에 약을 섞을시 분유를 남기기도 하고, 분유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다. 하지 마라.

-종합 감기약을 사 먹일 때는 해열제를 같이 먹지 않는다. 시판 종합 감기약에는 이미 들어 있다.

 

어른이라면 적어도 모든 면에서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럴 수 있겠구나 싶은데 언뜻 생각을 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알게 되었다. 내 관심은 식품안전 편에서 많이 머물렀다. 평소 책갈피로 영수증을 사용하는데 앞으론 껄적지근한 마음이 들겠다. 마트에서 받는 영수증도 그렇고. 어린이 안전에 관하여 아주 상세한 책이었다. 어른이 일단 알아야 주의를 시키고 주지 시키지 싶다.

k******5 2016.02.29. 신고 공감 6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의 책이 보여준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책고래출판사
"한 권의 책이 보여준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책고래출판사" 내용보기
아이들의 생활에 안내서가 되는 책입니다.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의 생활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삶의 백과를 담고 있습니다. 안내서이자 지침서의 역할을 할 책, 옆에 두고 아이들과 만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한 권의 책이 보여준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책고래출판사" 내용보기

 

아이들의 생활에 안내서가 되는 책입니다.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의 생활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삶의 백과를 담고 있습니다. 안내서이자 지침서의 역할을 할 책, 옆에 두고 아이들과 만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구성은 12개 빛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2개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서술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살펴보게 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모두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책, 안전이 이루어지게 하는 기본이 되는 책이다. 소제목으로 가정, 공공, 교통, 놀이, 미디어, 스포츠, 식품, 아동범죄, 재난, 재해, 전기, 질병 및 사고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각 구체적으로 항목을 정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독자들은 읽으면 행복하시리라. 숱한 지식이 여과 없이 주어지니까요.

 

 

각 소제목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가령 ‘운동기구로 장난치지 말아요.’ 작은 제목에 구체적인 사항을

*운동기구에 가까지 가지 말아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장치가 있는 제품을 구매해요.

*반드시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 또는 안전울타리 안에 설치해요.

*러닝머신 주변에 다른 물건을 쌓아 두지 않아요.

* 운동기구를 사용할 때도 안전사고에 유의해요.

등을 제시하고 각 항목마다 또 여러 가지 구체적인 내용들을 첨언합니다. 그리고 사고가 일어난 실제의 정면을 제시해 경각심을 주기도 합니다. 자료로 충분히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질도 좋고 이미지도 많아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소장용으로 아주 적당합니다. 책을 가까이 두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읽어도 좋고, 예방 차원으로 책을 숙지해 아이들과 함께 하면 금상첨화가 되는 책입니다.

 

 

구체적인 장면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해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제시하고 설명을 하기에 상당히 설득력을 가지고 다가옵니다. 단순히 ‘해라’ ‘하지 말라.’가 아니라 왜 안 해야 되는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 이유를 제시해 보여주기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사고는 특별한 경우, 특별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주변에서,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것이기에 조심 또 조심할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은 그 조심의 방편으로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 안전과 같은 내용은 크게 교육이 됩니다. “언제나 예의를 지키고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은 오늘날 부정적인 댓글로 상처를 입는 사람들이 다수가 되는 상황에서 참으로 필요한 교육입니다. 문제의식을 잘 일깨우고 그것에 대한 해답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따라가면 즐거운 인터넷 삶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안전지도도 있습니다. 전체의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보여 집니다. 펼쳐 놓고 전제를 한 번에 살필 수가 있어 좋습니다. 안전에 대한 좋은 지도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낮선 사람 경계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많이 교육을 하는 내용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무엇을 줘도 받지 않을 것과 절대 따라가지 말 것, 그리고 전화번호 같은 것도 알려주지 말 것 등을 말합니다. 어린아이가 낮선 사람을 구분할 수 있도록 주지시키는 일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교육에 관련된 내용도 있습니다. 전열기구 다루는 내용도 있습니다. 음식 섭취에 관한 내용도 있습니다.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골라서 살펴볼 수가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감사한 책입니다

j****3 2016.01.16.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내용보기
어린이 안전 백과   이 책은    얼마 전에 어린아이가 집에 있는 이층침대에서 뛰어 놀다가 튕겨나가는 바람에 침대 바로 옆에 있던 창문을 뚫고 떨어져 죽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창문에는 방충망이 있었지만 어린아이의 체중을 막아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당시 집안에는 어린 누나만 있었으니, 아무도 그 아이의 죽음을 막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내용보기

어린이 안전 백과

 

이 책은 

 

얼마 전에 어린아이가 집에 있는 이층침대에서 뛰어 놀다가 튕겨나가는 바람에 침대 바로 옆에 있던 창문을 뚫고 떨어져 죽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창문에는 방충망이 있었지만 어린아이의 체중을 막아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당시 집안에는 어린 누나만 있었으니, 아무도 그 아이의 죽음을 막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은 심지어 집안에서조차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집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것이다. 각종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그러한 염려에 대처하는 책이 있다. 바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백과』다.

그러므로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책임이 있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부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교과서>이다.

그러니 이 책은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같이 읽으면서 아이에게 안전의 중요성, 위험요소가 무엇인지를 조목모족 알려주는 방법으로 읽어야 한다.

 

또한 이 책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읽었다고 해서 되는 책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다시 읽기도하며, 또는 아이가 부주의하게 여기는 사항이 눈에 띄면 부모가 그것을 확인 시켜주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다.

 

이 책이 어린이용이라고 해서 어린이와 어린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은 아니다. 안전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사항이다. 따라서 자기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독자층은 더 넓어질 수 있겠다. 예컨대, 사소한 부주의, 또 안전에 관한 잘 못된 상식 등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사항이 많이 있다. 안전은 스스로 먼저 자신이 챙겨야 한다.

 

이 책의 장점은 

 

어린이 안전에 관한 상식을 폭 넓게 다루고 있다.

안전상식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엄마들이 직접 만든 것이라,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심지어 안전관리 전문가들도 생각지도 못하는 부분도 엄마의 눈으로 잘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의 용도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비치해 놓고, 교사들이 수시로 읽어가면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참고로 하면 좋을 것이다. 물론 초등학교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린이 안전사고의 대부분이 집안에서 일어난다는 뉴스도 있던데, 가정에서도 부모가 이런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해 놓을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일독을 권한다.

s***h 2016.01.23.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안전백과
"어린이 안전백과" 내용보기
바로 이 책이 비상약통같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드시 꼭 비치해놓으시길추천합니다.아이를 키워보신 부모님들이라면 아이가 다쳐서 혹은 갑자기 아파서 놀랐던 기억들 다들 있으실겁니다.가끔 뉴스에 심심치않게 보도되는 사건중에 아이가 세탁기안에 들어갔다가 다치거나 놀랐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죠?제가 알기로 일단 세탁기안에 갇히면 안에서는 문
"어린이 안전백과" 내용보기

바로 이 책이 비상약통같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드시 꼭 비치해놓으시길

추천합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부모님들이라면 아이가 다쳐서 혹은 갑자기 아파서 놀랐던 기억들 다들 있으실겁니다.

가끔 뉴스에 심심치않게 보도되는 사건중에 아이가 세탁기안에 들어갔다가 다치거나 놀랐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제가 알기로 일단 세탁기안에 갇히면 안에서는 문을 열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엔 안에서도 열수 있는 세탁기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어린아이가 당황하고 울기시작하면 문을 열겠다는 생각을 미처 할 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강변이나 바닷가에서나 터뜨리는 줄 알았던 폭죽이 이제는 거리곳곳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저도 깜작 놀랄때가 많았어요.

미리미리 안전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는 폭죽 이렇게 사용해야 한다네요.

여러개를 한꺼번에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바닥이 평평한 곳에서 해야하고 분해 변형하면 안된다고 하니 꼭 주의시켜주세요.

제 아들녀석오 어릴적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가 다친적이 있었는데요. 안전하게 타는 방법이 잘 나와있으니 꼭 교육시켜서

타게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건 아파트 공화국인 우리나라 국민들이 꼭 주지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도 뒷 베란다에 있는 완강기 사용법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엊그제도 아파트 화재 뉴스가 몇건이나 보도 되었는데요. 갑작스런 화재에다 고층에 사는 사람들이 완강기 사용법을 익혀두지 않으면

꼼짝없이 사고를 당하고 말겠더라구요. 요건 아이들과 같이 몇 번씩 연습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든지 당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미리 예방할 수 있는 대처법들이 꼼꼼하게 나온 책입니다.

아이들과 동화 읽듯이 읽어가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잘 읽어두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상비약같은 책! 꼭 비치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s****s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백과를 만났어요
"안전백과를 만났어요" 내용보기
생활 자체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공간이자 상황이 되는 동시에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공간도 되는 터라 더욱 아이들 안전과 관련된 책의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바로 이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로 재미있게 안전상식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달리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라고 부르나 봅니다.   이 <꺼꾸리의
"안전백과를 만났어요" 내용보기

생활 자체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공간이자 상황이 되는 동시에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공간도 되는 터라 더욱 아이들 안전과 관련된 책의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바로 이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로 재미있게 안전상식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달리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라고 부르나 봅니다.

 

이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는 '엄마와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안전 교과서'라고도 불리면서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 사고들과 그에 대한 예방법들도 살펴보고 대비할 수 있게 해주니까 참 든든하고 좋아요!!! 어린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안고사고의 유형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잘 파악하여 정리해두고 있어서 잘 살펴보고 대비해볼 수 있네요! 엄마도 아빠도 모두모두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배우고 익히면 좋겠다 싶고, 읽으면서 꼭 봐야겠다는 당위성도 생기고 그러네요!

 

특히나 집에서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는 물론이고 교통사고에 대한 예방수칙들, 재해, 재난이 일어날 때 행동요령이나 응급처치까지도 확인해볼 수 있게 도와주니 정말 좋습니다.

 

이 책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생활상의 안전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으니 너무너무 좋아요!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를 많은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s*****3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눈높이의 안전 백과 이야기
"어린이 눈높이의 안전 백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를 통해서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상식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알게 되어서 정말 특별한 독서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었고, 또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생활 속에서 안전과 관련된 것들은 너무나도 많기에 어떻게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고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참 많은데, 이
"어린이 눈높이의 안전 백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를 통해서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상식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알게 되어서 정말 특별한 독서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었고, 또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생활 속에서 안전과 관련된 것들은 너무나도 많기에 어떻게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고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참 많은데, 이렇게 아이들이 마음의 눈높이를 잘 맞춘 책으로 펴내져 나오니 정말 고맙고 반갑고 그렇더라고요! 아이랑 함께 보면서 즐겁게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할 '안전 상식'들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 책은 부제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가 붙어 있어요! 정말 엄마와 아이가 함께 나란히 앉아서 읽어보고 보고 또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는 '안전 교과서'가 되어주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정말 다양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또 그것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그에 대한 예방법들을 알아보고 또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되어주니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반가웠답니다. 

 

기존에도 어린이 안전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주로 공동생활을 하는 학교, 유치원이나 집 정도의 장소를 소개하고 또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다루는 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어린이가 생활하고 맞닥뜨리게 되는 장소들과 그 속의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거의 모두 담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양한 안전사고의 유형을 분석해서 12개 영역으로 또 잘 나누어서 정리했기에 더 유용하게 만나볼 수 있네요. 안전수칙이나 각종 재해나 재난 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 또 응급처치 방법까지 잘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y****7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안전 전문가가 아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아이를 생각하는 섬세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엄마들의 생생한 육아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었어 더욱 알찬 백과사전이다. 글자를 모르는 아동도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어려운 용어는 알기 쉽게 적혀있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 엄마들을 위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어린이 안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안전 전문가가 아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아이를 생각하는 섬세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엄마들의 생생한 육아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었어 더욱 알찬 백과사전이다.

글자를 모르는 아동도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어려운 용어는 알기 쉽게 적혀있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 엄마들을 위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어린이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 일어날 때가 많지만, 잘못된 상식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정상식을 한정된 장소로 국한 되지않고 가정,  공공, 교통, 놀이 등 12개 영역으로 나눠어 짜임새있고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무척 알차다.


특히, 아동범죄 안전에 관한 내용중 "이성 친구와 한께 있을 때는 서로 예의를 지켜요"에서는

혼자 짐작하고 결론을 내리지 않아요.

내가 원한다고 해서 상대방도 원할 것이라고 착각하지 않아요.

상대방이 침묵하거나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을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아요.

또래 성폭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행동들이 있는지 제시하는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나열되어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g******d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어린이]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할 안전 교과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육아/어린이]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할 안전 교과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내용보기
♡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할 안전 교과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아이들은 방심하면 순식간에 사고가 일어난다.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꼭 위험한 것들을 항상 인지시켜줘야 한다. 이렇게 봐도 꽤 되는 페이지의 두꺼운 어린이 안전 백과사전이지만 읽는 건 순식간이였다.   성인인 내가 읽
"[육아/어린이]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할 안전 교과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내용보기

♡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할 안전 교과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아이들은 방심하면 순식간에 사고가 일어난다.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꼭 위험한 것들을 항상 인지시켜줘야 한다.
이렇게 봐도 꽤 되는 페이지의 두꺼운 어린이 안전 백과사전이지만 읽는 건 순식간이였다.

 

성인인 내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리뷰가 조금 늦은 이유는 어린 동생들에게도 읽어주고 싶어서였다.

유치원생인 사촌동생들을 앉혀놓고 주말에 유치원선생님으로 빙의하여 책을 읽어줬는데 다들 너무 좋아했다.
일단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다!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사촌 동생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인 사촌동생에게 결국 책을 주고왔다

집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부터 바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까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수칙들이 다 정리되어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선생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아직은 보살핌이 필요한, 아직은 유리같이 연약한 아이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예쁜 아이의 엄마들 또한 필독서인 것 같다.
 
s*****3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어린이 안전백과라~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싶으면서도 왜 이런 책을 찾아볼 생각은 못했을까?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어디까지 안전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지도 걱정이지만 아이에게 효율적으로 안전에 대해 전달하기 위해서는엄마의 잔소리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엄마가 집에서 해줄수 있는 방법중에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교과서


어린이 안전백과라~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싶으면서도 왜 이런 책을 찾아볼 생각은 못했을까?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어디까지 안전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지도 걱정이지만 아이에게 효율적으로 안전에 대해 전달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잔소리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엄마가 집에서 해줄수 있는 방법중에서는 에니메이션을 활용하거나 책을 통해 보여주고 이야기를 나누는게 좋은데

특히 책을 통한 방법이 좋더라구요~

이 책은 특히 아이뿐만아니라 엄마도 함께 보는 안전교과서라는 타이틀이 믿음이 가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안전해야 할 여러가지 상황들을 총 12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어요.

기본적인 놀이안전부터 교통안전 등등과 함께 생각지 못했던 분야인 재난안전, 질병안전 그리고 아동범죄 안전까지

다양하면서 디테일하게 담아놓았더라구요.

이 책을 쓴 작가들은 안전전문가들이 아닌 실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작성했기에 아이의 시선에서 부모의 시선에서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놓았다고해요!

게자가 초등학생은 물론 미취학 아동도 볼 수 있도록 글 뿐만아니라 그림으로 담아놓았어요.



아이의 안전 tip과 엄마의 안전 tip

알아두면 좋은 안전상식을 통안 안전사고 이야기와 이런 사고도 있어요를 통한 실제 사고이야기까지 들려줘요!

확인해봐요를 통한 안전연습까지 해볼 수 있어요!



두꺼운 책이 부담스러울땐 안전지도를 통해 안전수칙을 한눈에 볼 수도 있어요!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아이의 눈에 익히게 하면 좋을것 같아요!

외출 전에 책으로 안전백과를 통해 예습하고 나가니 아이가 이렇게 하면 안되요~ 라고 스스로 인지하더라구요!

역시 엄마 잔소리보단 효과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맨 뒤에 담긴 참고자료 부분이예요!

다양한 안전관련한 인터넷 사이트가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나중에 아이가 더 자세히 알고싶어할때 책과 함께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m******g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어린이 안전백과
"[서평]어린이 안전백과" 내용보기
집집마다 비상약통들 있으시죠?바로 이 책이 비상약통같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드시 꼭 비치해놓으시길 추천합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부모님들이라면 아이가 다쳐서 혹은 갑자기 아파서 놀랐던 기억들 다들 있으실겁니다. 가끔 뉴스에 심심치않게 보도되는 사건중에 아이가 세탁기안에 들어갔다가 다치거나 놀랐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죠?제가 알기로 일
"[서평]어린이 안전백과" 내용보기

집집마다 비상약통들 있으시죠?

바로 이 책이 비상약통같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드시 꼭 비치해놓으시길 추천합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부모님들이라면 아이가 다쳐서 혹은 갑자기 아파서 놀랐던 기억들 다들 있으실겁니다.



가끔 뉴스에 심심치않게 보도되는 사건중에 아이가 세탁기안에 들어갔다가 다치거나 놀랐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제가 알기로 일단 세탁기안에 갇히면 안에서는 문을 열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엔 안에서도 열수 있는 세탁기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어린아이가 당황하고 울기시작하면 문을 열겠다는 생각을 미처 할 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강변이나 바닷가에서나 터뜨리는 줄 알았던 폭죽이 이제는 거리곳곳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저도 깜작 놀랄때가 많았어요.

미리미리 안전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는 폭죽 이렇게 사용해야 한다네요.

여러개를 한꺼번에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바닥이 평평한 곳에서 해야하고 분해 변형하면 안된다고 하니 꼭 주의시켜주세요.



제 아들녀석오 어릴적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가 다친적이 있었는데요. 안전하게 타는 방법이 잘 나와있으니 꼭 교육시켜서 타게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건 아파트 공화국인 우리나라 국민들이 꼭 주지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도 뒷 베란다에 있는 완강기 사용법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엊그제도 아파트 화재 뉴스가 몇건이나 보도 되었는데요. 갑작스런 화재에다 고층에 사는 사람들이 완강기 사용법을 익혀두지 않으면 꼼짝없이 사고를 당하고 말겠더라구요. 요건 아이들과 같이 몇 번씩 연습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든지 당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미리 예방할 수 있는 대처법들이 꼼꼼하게 나온 책입니다.

아이들과 동화 읽듯이 읽어가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잘 읽어두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상비약같은 책! 꼭 비치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h********5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