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에게조차 명절이 귀찮고 부담스러운 행사로 여겨질만큼 명절의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요즘,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엄마아빠 어린 시절 설레던 설날전날의 풍경과 느낌도 잘 담겨져있어 어른들에게도 추억여행을 선사한다.설날에 대한 정겨운 추억이 많지 않은 아이들과 함께 이 책에서 소개된 윶놀이나 세화 그리기 등의 활동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른들에게조차 명절이 귀찮고 부담스러운 행사로 여겨질만큼 명절의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요즘,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엄마아빠 어린 시절 설레던 설날전날의 풍경과 느낌도 잘 담겨져있어 어른들에게도 추억여행을 선사한다. 설날에 대한 정겨운 추억이 많지 않은 아이들과 함께 이 책에서 소개된 윶놀이나 세화 그리기 등의 활동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