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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주의 출판사에서 나온 추혜연 글, 그림 작가님의 창백한 말 1 박스세트 리뷰입니다. 나온지 꽤 되었는데 다행히 재고가 남아있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작화가 진짜 미쳤어요... 근데 좀 오래된 책이라서 그런지 박스 상태가 별로여서 교환했습니다. 개봉전에 박스 상태 잘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책은 정말 만족스러워요 레몬 진짜 너무너무너무 잘생겼고 사실 주조연 상관없이 그림이 ㅠㅠㅠㅠ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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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웹툰앱을 깔게만든 웹툰! 정말 예전부터 팬이었고, 시즌2까진 열심히 챙겨봤는데 시즌3나오고나서 다시보려니까 시즌1이 유료화된..ㅎ.. 그치만 돈주고서라도 보고싶은 만화라 박스판을 구입하게되었다. 늘 생각하는거지만 예스24는 진짜 혜택도 좋고 넘 좋은앱이지만 박스판 배송이 약간 아쉬운것 같다ㅜㅜㅜ 여튼 진짜진짜 강추하는 웹툰! 그림체, 내용 어느하나 빠지는거없이 재밌다. 작가님 시즌3완결나면 단행본작업하신다고 하던데 얼른 시즌전부 나오면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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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려고 했다가 절판인가 됬었길래 포기했는데 이렇게 새로 박스판으로 나왔을 줄이야ㅜㅜ 얼른 다음 시즌도 나왔으면ㅠ 더운 햇볕이 가슴 뛰도록 내리쬐고, 불길한 미풍이 잔잔히 불어오던 날 시작된 어느 소녀의 잔혹 동화 “그 마녀는 죽었지만 마녀가 살던 그 숲엔 ‘괴물’이 나타날지 모르니 절대 그 숲에는 가면 안 된다….” 양이 또 죽었다. 차라리 산짐승의 짓이라면 마음 편할 텐데, 12년 전 죽은 마녀를 떠올리게 하는 기분 나쁜 징조였다. 그즈음 로즈의 엄마 레아는 마녀라는 누명을 쓰고 있었다.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였지만 마을 사람들은 철석같이 믿고 있었고, 죽은 양들도 모두 그녀의 짓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돌았다. ‘마녀의 딸’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항상 외톨이였던 로즈에게 페터는 친구가 되어주었다. 로즈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페터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몰라주는 듯한 페터에게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로즈는 울면서 하염없이 걷다가, 죽은 마녀가 살았다던 그 금지된 숲에 들어가게 되는데…. |
| 추혜연 작가님의 창백한 말 시즌 1 박스세트 리뷰입니다. D모 플랫폼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볼 수록 좋아서 소장본으로도 샀습니다. 작화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스토리도 몰입감 너무 좋고요, 종이책으로 펼쳐보니 느낌도 색다르네요. 나머지 시즌도 소장본 나오기 기다리고있습니다. 세트박스도 너무 예쁘네요. 책장에 꽂아두니 눈에 확 띄어요. 진작 알아서 살 걸 후회중입니다.ㅜㅜ |
출판사 리뷰미디어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인기와 평점 순위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추혜연 작가의 《창백한 말》이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이미 웹툰을 즐겨보는 사람들이나, 심지어 다른 웹툰 작가들에게도 작화솜씨가 뛰어난 웹툰으로 정평이 나있다. 보통 작화가 좋으면 스토리텔링 부분에서 좀 떨어질 법도 할 텐데 《창백한 말》은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하게 하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퀄리티 높은 작화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는 가히 매주 연재하는 것이 맞을까 싶을 정도. 더욱 놀라운 사실은 《창백한 말》 추혜연 작가의 데뷔작이라는 것.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하게 하는 이 작품은 우리나라 웹툰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판타지 로맨스의 진수!! 프레임을 가득 채우는 완성도 높은 작화! 앞으로도 보기 쉽지 않을 경이로운 웹툰!- 《창백한 말》 보통 연재 당일 날 정해진 시간에 조금이라도 늦게 업데이트되면, 빨리 올려달라는 독자들의 애타는 댓글들이 상당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창백한 말》의 댓글들은 괜찮으니 오늘 안에라도 올라만 와달라는 식이다. 《창백한 말》을 보는 독자들이라면 모두 공감하는 사항이지만, 컷 하나하나가 웹툰이라기 보다는 왠지 하나의 잘 그린 일러스트라고 불러야만 할 것 같다. 그래서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왜 늦게 올라오는지, 아니 빨리 올라오는 것이 신기할 정도라 모두 이해할 수 있다는 분위기. 일주일에 한 번 연재라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수준 높은 작화를 유지하는 《창백한 말》은 그야말로 그림 보는 재미가 있는 웹툰이다. 섬세한 감정 묘사와 예측할 수 없는 섬뜩한 반전 완벽함을 더하는 흡입력 강한 스토리텔링 더구나《창백한 말》은 이야기 전개마저 마저 놀랍다. 스토리작가를 따로 두고 작업을 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 만큼 작품 곳곳에 장치된 치밀한 복선들과 탄성을 자아내는 반전들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1835년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나름의 역사, 지역적인 고증을 거쳐야 하는 수고도 아끼지 않았다. 그렇기에 《창백한 말》은 작가의 정성과 열정이 눈에 보일 정도로 가득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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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백한 말이 워낙 유명한건 알고있었고 언젠간 봐야지 했는데 완결 될쯤에 시즌 1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역시 흠잡을 곳 하나 없는 뛰어난 작화와 작품의 매력, 스토리가 인상깊었습니다. 분위기가 어둡고 그림의 채도도 낮은 편인데 정말 몰입감이 장난아닙니다. 밝은 톤의 만화를 주로 많이 봐왔는데 창백한말은 취향이 아니더라도 볼 수 밖에 없는 만화입니다. 너무 재밌구요. 다음 박스 세트도 나올때까지 기다리렵니다. 몰아보는게 최고로 기분 좋거든요. 다만 엽서라든지 사은품이 같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