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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한해가 지나면서 단순, 심플, 명확한 것이 좋으네요 영어 회화도 마찬가지란 생각입니다 목차를 보면서 본문에 나와 있는 회화만 외워도 여행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차에서 찾아보고 바로 적용 해 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군더더기 없는 상황 설정과 간단한 문장이 맘에 드는 도서입니다 왕초보 영어 회화자에겐 최상의 도서일 듯 합니다 가격도 적당한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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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큼직한 글씨체의 영문과 우리말 해석이 맘에 들고 보기가 매우 편함을 주는 도서입니다 영어를 많이 , 오래 영어 회화 공부를 했어도 가물한 기억만이 있는 40대 이상에게는 정말 유용한 도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117가지의 생활 영어로서 중간 중간에 삽화도 있고 참 재미 있게 보는 회화 책 입니다 한권으로 영어 회화를 마스터 하고푼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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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놓은지 오래되서 다시 영어공부 해볼려고 기본영어회화책 보다가 후기 2개 올라와진거 보고 샀는데 기대를 너무한것 같아요.ㅠㅠ 책이 오래전에 출판한것처럼 느껴지네요. 요즘은 읍니다~ 로 안쓰고 습니다~ 로 쓰는데 이 책의 해석엔 전부 읍니다~ 로 표기되어 있네요. 읍니다~는 한 30년이상전에 표기했던거 아닌가요? 발음표기도 좀 진부한 느낌~ 그 시절에 나온책 수정 한번 안하고 계속 재판으로 찍어낸 느낌 드네요. 요즘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법이나 발음표기 수정이 필요한 책 같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