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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줌마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산 아줌마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내용보기
산 아줌마   현북스     글 ㅣ 그림  윤나리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산 아줌마> 입니다   저자 윤나리의 <산 아줌마>는 집 근처의 작은 산을 보고 지은 창작 그림책이라고 해요 언젠가 산 아줌마처럼 다정하고 푸근한 미소가 어울리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인만큼
"산 아줌마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내용보기

 

 

 

산 아줌마

 

현북스

 

 

글 ㅣ 그림  윤나리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산 아줌마> 입니다

 

저자 윤나리의 <산 아줌마>는

집 근처의 작은 산을 보고 지은

창작 그림책이라고 해요

언젠가 산 아줌마처럼 다정하고 푸근한 미소가

어울리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인만큼

아이들에게 좀더 친근감있게

다가 가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산 아줌마> 이야기는

우리나라 4계절에 따른 풍경의 변화를

따뜻하고 친밀한 색감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봄의 풍경을 나타내는

초록빛의 산 아줌마는

오늘도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산 아줌마와 함께

봄바람을 맞으며

같이 춤을 추면서 즐겁게 놀아요

 

 

 

 

 

 

 

 

 

 

 

여름이 되면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수영도 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놀수 있도록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준답니다

 

 

 

 

 

 

 

 

 

 

어느덧 산 아줌마는

울긋불긋 예쁜 채색옷으로 갈아 입고

아이들은 가을에도

산 아줌마를 찾아가서

가을의 열매들을 마음껏 줍기도 하지요

 

산 아줌마를 보니까

모든 것을 넉넉하게 내어주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났어요

 

 

 

 

 

 

 


 

 

이제 산 아줌마에게는 추운 겨울이 찾아왔어요

그러나 아이들은 여전히

산 아줌마와 함께 놀고 싶어해요

 

눈사람도 만들고

눈썰매도 타자고 말하지만

 

 

 

 

 

 

 

 

 

산 아줌마는 겨울동안은

잠을 자야 한다고 합니다

 

춥게 잠든 산 아줌마가

걱정된 아이들이

따뜻한 목도리를 가져와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도 표현해 주었어요

 

 

 

 

 

 

 

 

 

겨울잠 자듯 고요하고 적막한

겨울 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모진 추위를 고스란히 이겨내며

오랜 기다림과 설렘 속에서

다시 봄은 찾아온다는

계절의 순환을 아주 따뜻하고

우리의 정서에 잘 맞게 표현되어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산 아줌마>

이번에도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m****4 2016.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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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 / 산 아줌마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 / 산 아줌마" 내용보기
<산 아줌마> 제목이 참 독특했어요. 표지의 그림도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네요. 포근하고 따스해 보이는 초록색의 느낌이 제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연에서 자라는 건강한 우리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끔은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초록숲 세상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요. "엄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 / 산 아줌마" 내용보기

<산 아줌마>

제목이 참 독특했어요.

표지의 그림도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네요.

포근하고 따스해 보이는 초록색의 느낌이 제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연에서 자라는 건강한 우리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끔은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초록숲 세상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요.

"엄마 어렸을 때는 논으로 산으로 뛰어다니면서 놀았단다."

아이들에게 늘 이야기하지만 정작 많이 뛰지 못하고 집안에 갇혀서 생활을 많이 하게 되네요.

학교에서 학원으로 집으로...

늘 이런 일과의 연속인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아마다도 그런 마음을 보듬어 주기 위해 이런 그림책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늘 아이들을 기다리는 산 아줌마는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하면 아줌마는 손을 벌려 미끄럼틀이 되어 주고

함께 춤을 추며 끌어안아주죠.

계절을 담고 있는 듯한 산 아줌마의 모습.

사계절이 뚜렷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그 계절에 맞는 놀이들이 그림으로 나와 있어요.

텔레비전이 없어도 스마트폰이 없어도 컴퓨터가 없어도...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너무나 행복합니다.

새싹이 여무는 봄과 짙은 초록의 여름, 냇물에서 참방참방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적 해맑아 보여요.

울긋불긋한 가을의 어여쁜 옷도 산 아줌마는 잘 어울리네요.

밤알과 도토리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까지...

캐릭터 장난감이 필요 없어요.

​​

그리고 찾아온 겨울...

겨울에도 산 아줌마는 놀이터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어요.

아이들은 눈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산 아줌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요.

추운 겨울이 오자 산 아줌마는 겨울잠을 자듯 피곤한 모습입니다.

그런 산 아줌마를 걱정하는 아이들의 모습까지 순수함 그대로네요.

아이들은 산 아줌마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에게 질문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성현군은 집에 있는 이불을 가지고 가서 산 아줌마에게 덮어주고 싶대요.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은 커다란 목도리를 만들었어요.

산 아줌마는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을 다시 만날까요?

성현군은 산 아줌마의 모습이 젤리 괴물처럼 느껴졌대요.

젤리 괴물은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중에 한 가지랍니다.

그만큼 성현군에게 편하고 좋은 모습으로 산 아줌마의 모습이 비쳤나 봐요.

큰소리로 또박또박 책을 읽어요.

색감이 예쁘고 그림이 부드러워서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을 것 같은 그림책입니다.

눈도 마음도 쉬어갈 수 있는 독서시간이었어요.

o*****2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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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줌마. by 윤나리(현북스)
"산 아줌마. by 윤나리(현북스)" 내용보기
사계절의 모습을 색다르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자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인 <산 아줌마> 유아그림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답게 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산아줌마와 놀이를 하려는 아이. 봄이면 산에서 어떤놀이를 하는지 표현해 주고 있어요^^   ​       여름에는 어떤 놀이를 할까요?^^여름에 산에서
"산 아줌마. by 윤나리(현북스)" 내용보기

 

사계절의 모습을 색다르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자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인 <산 아줌마> 유아그림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답게 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산아줌마와 놀이를 하려는 아이.

봄이면 산에서 어떤놀이를 하는지 표현해 주고 있어요^^

 

 

 

 

  

여름에는 어떤 놀이를 할까요?^^

여름에 산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신나는 놀이는

계곡에서 놀기겠죠??^^

 

책에서도 계곡물에 참방참방 발담그며 노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여름이라고 말해주지 않아도 누구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계절에 따라 새로운 옷을 입는 산의 모습도 함께 만날 수 있답니다.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산아줌마와 어떤놀이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산에서 사계절동안 어떤놀이를 할 수 있는지 살짝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겨울이 되면 산에서는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며 놀지만

산아줌마는 너무 졸려서 자야겠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산아줌마는 포근히 잠들었고 아이들은 겨울동안 산 아줌마가 깨어나기를 기다렸답니다.

 

마치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처럼 산도 겨울에는 잠을 자는거 같아요^^

 

 

<산 아줌마> 사계절의 변화를 산아줌마의 모습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자연이 가장 큰 친구가 될 수 있다라는걸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산에서 놀이를 하면 사계절동안 다양한 계절놀이를 하면서

신나게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게 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절의 변화와 계절마다 자연에서 우리는 어떤놀이를 할 수 있는지

알게 해주는 유아그림책 <산 아줌마>였답니다^^

 

 

 

 

 

 

 

 

 

 

 

 

 

s***i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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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산 아줌마- 산과 아이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하모니~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산 아줌마- 산과 아이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하모니~" 내용보기
현북스, 앤서니브라운 수상작, 산아줌마, 창작그림책, 그림책 추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제5회 수상작인 산 아줌마입니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번째로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이에요. 산을 아줌마로 표현하는 아이디어가 독창적으로 돋보이는 그림책이랍니다.   산과 아줌마라는 표현에서 친숙함과 따뜻함, 포근함과 정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산 아줌마- 산과 아이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하모니~" 내용보기



현북스, 앤서니브라운 수상작, 산아줌마, 창작그림책, 그림책 추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제5회 수상작인

산 아줌마입니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번째로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이에요.

산을 아줌마로 표현하는 아이디어가 독창적으로

돋보이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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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아줌마라는 표현에서 친숙함과 따뜻함,

포근함과 정겨움이 느껴지는 그림책 같았어요~

 부드러운 손길과 인자한 미소로 아이들을 감싸 안은 산 아줌마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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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뛰어 노는 것이 제일 행복하고

즐거운 아이들~

오늘도 산 아줌마를 찾으며 몸도 마음도 즐겁고

행복한 재미있는 놀잇거리로 산 아줌마와 함께

보내려고 아줌마를 힘차게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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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하고 놀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봅니다.

하지만 걱정 없어요~ 산 아줌마 주변에는 온통

자연을 벗삼아 놀 수 있는 재밋거리가 엄청 많다는 것을

아이들은 벌써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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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사방에서 피어오르는 봄기운에 취해

생동감 있는 봄의 속삭임과 봄바람에 살랑살랑~~

여름이면 계곡에서 발을 담그며 첨벙첨벙~~ㅎㅎ

어느새 무더위도 잊어버리고 자연과 하나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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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울긋불긋 예쁘게 물든 산자락을 보면서

떨어진 밤과 도토리를 주우며 곡식들이 익어가는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산 아주머니와 아이들~

겨울이 되면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을 만들며 자연과 친구가 되는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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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런데 그렇게 아이들의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준 산 아줌마가

 너무나 졸려 겨울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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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줌마가 걱정이 된 아이들은 오히려 아줌마가

포근하게~~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배려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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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우리 아이들의 눈에 산 아줌마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요???


계절에 따른 풍경의 변화를 포근하고 따뜻한 색채와 함께

추운 겨울을 이겨내면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처럼

환한 내일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항상 밝은 미소와 포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산 아줌마는

우리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 자연이자, 고향이자, 가족의 품 같은 곳이기에

도심속에서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산 아줌마랍니다.

우리도 산 아줌마 만나러 갈까요~~~^^

d********j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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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18 - 산 아줌마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18 - 산 아줌마"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18 <산 아줌마>는 여러 초록색 나무들과 함께 편안한 표정의 초록색 커다란 산 아줌마가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싱그럽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산 아줌마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산 아줌마는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한 여자  아이가 산 아줌마에게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18 - 산 아줌마"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18 <산 아줌마>는

여러 초록색 나무들과 함께 편안한 표정의 초록색 커다란 산 아줌마가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싱그럽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산 아줌마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산 아줌마는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한 여자  아이가 산 아줌마에게 와서 이야기합니다.

산 아줌마, 산 아줌마, 나랑 놀아요.

뭐하고 놀까?​

 

 

여자 아이와 산 아줌마는 산들산들 봄바람에 같이 춤을 춥니다.

아이도 산 아줌마도행복합니다.

 

 

밀짚모자에 잠자리채를 든 남자 아이가 산 아줌마에게 와서 이야기합니다.

산 아줌마, 산 아줌마, 나랑 놀아요.

아이와 산 아줌마는 계곡에서 신나게 물놀이합니다.

 

 

쌍둥이 여자 아이들이 산 아줌마에게 와서 이야기합니다.

산 아줌마, 산 아줌마, 우리랑 놀아요.

아이들은​ 울긋불긋 단풍들은 산에서 밤알과 도토리를 주우면서 놉니다.

 

 

여러 아이들이 산 아줌마에게 와서 이야기합니다. 

산 아줌마, 산 아줌마, 우리랑 놀아요.

​아이들은 눈이 온 산에서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놉니다.

하지만, 산 아줌마는 졸립다며 잠을 잡니다.

 산 아줌마는 아이들이 해준 커다란 목도리를​ 하고 포근히 잠이 듭니다.

겨울 동안 아이들은 산 아줌마가 깨어나기를 기다립니다.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8 <산 아줌마>는  

동화를 읽는 내내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산 아줌마의 모습들이 특징있게 다가오며

산 아줌마와 함께 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들이 동화를 읽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수있는 산을 산  아줌마로 표현하며 아이들과 놀이하는 장면들이

정말 색다르고 아이들이 할아버지와 갔었던 산과의 추억을 회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u*******7 201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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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줌마..아이랑 같이 보기 좋아여
"산아줌마..아이랑 같이 보기 좋아여" 내용보기
하루에 아이들과 책을 몇시간동안 읽나여..?? 이런질문 보다는 몇권이 맞겠네여..ㅎ.ㅎ 갑자기 이런 뜬금 없는 질문에 당황하신분들은 손~~~ 저도 사실 뜨금합니다. 요즘 영어에 넘 몰두해서 책에 사실 소홀했는데 다시 맘을 다잡고 하루에 꼭꼭 2권씩 읽기로 했네여.. 그 약속을 이어가기 위해서..   제목: 산아줌마 윤나리 글.그림 이책은 너무 좋았던게 채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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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아이들과 책을 몇시간동안 읽나여..??

이런질문 보다는 몇권이 맞겠네여..ㅎ.ㅎ


갑자기 이런 뜬금 없는 질문에 당황하신분들은

손~~~


저도 사실 뜨금합니다.

요즘 영어에 넘 몰두해서 책에 사실 소홀했는데

다시 맘을 다잡고 하루에 꼭꼭 2권씩 읽기로 했네여..

그 약속을 이어가기 위해서..


 


제목: 산아줌마

윤나리 글.그림


이책은 너무 좋았던게 채색이며 그림이 너무 이뻤답니다.

저도 책을 고를때 그림과 채색감이 좋은것으로 선택하는데

이책은 저도 아이도 모두 맘에 들어했답니다.

 

아이도 책 읽자라고 하니 군말 없이 잘따라 와주네여.

여지껏 없었던 행동인데...ㅎㅎ


 


이책을 한참 바라보니 눈에 피로가 싹`~

가시는것 같았네여.

채색들이 주로 산의 이미지 답게 초록색이나 연두색 계열을 많이 사용해서인지

너무 좋더라구여..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눈이 아프지 않아서 저는 가끔 눈 아플때

이책을 읽곤한답니다..

 


이 책은 책이기보다는 그냥 산문시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ㅏㄷ


"산들산들 봄바람에 같이 춤춰요!"

이런 문구...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산문시에 가깝죠..


의성어 의태어도 다양하게 사용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신나게 잘 읽더라구여..

 


그림도 넘 이쁘고

 


간단한 동화책이라서 그런지

아이도 잘 읽어주더라구여..

위에 그림보시면 산아줌마 보이시나요.

이책의 주인공..

 


산아줌마 곁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어여..

그래서 매일 같이 놀고 또 친구들도 산아줌마를 진심으로

ㄷㅐ해준답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죠..

계속계속 보게 되는 그림인것 같습니다


 


겨울이 오면 나무들도 동물들도 겨울잠을 자지여..

 

아이들은 겨울날 이렇게 신나게 놀고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면서 놀지만..

.

.

.

.

그래도 맘속에 늘 산아줌마가 자리잡고 있답니다.


결국은 겨울잠을 자고 따뜻한 봄날

다시 산아줌마의 모습으로 돌아오는거... 


이책을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정말 많은생각을 했답니다.

저 어릴때 엄마랑 산에 나무하러 가면 늘 나혼자서 소나무 밑에서 솔방울 줍고.

또 나무한테 이야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어슬프게 생각이 나더라구여.

참 이쁜책을 아이랑 같이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e*****9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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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창작동화추천] 산 아줌마 _ 현북스
"[유아창작동화추천] 산 아줌마 _ 현북스" 내용보기
산 아줌마 / 현북스 / 아동창작동화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     알이알이 창작그림책을 보면 볼수록 정겨운 일러스트와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번에 만나본 책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 책이랍니다. <산 아줌마>는 계절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산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이야기인데요. 산 아줌마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유아창작동화추천] 산 아줌마 _ 현북스" 내용보기

산 아줌마 / 현북스 / 아동창작동화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8

 

 

알이알이 창작그림책을 보면 볼수록 정겨운 일러스트와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번에 만나본 책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 책이랍니다.

<산 아줌마>는 계절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산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이야기인데요.

산 아줌마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오늘도 산 아줌마는 아이들을 기다려요.

한 소녀가 산 아줌마를 부르니 산 아줌마는 소녀와 함께

산들산들 봄바람에 같이 춤도 추고, 소년과는 계곡에서 참방참방 발을 담그러 가요.

또 다른 아이들과는 밤알과 도토리 줍기 시학도 하고

겨울에는 썰매, 눈싸움, 눈사람을 만들고 놀아요.

이제 산 아줌마는 너무 졸려요.

그런 산 아줌마에게 목도리를 선물해주는 아이들~

그렇게 산 아줌마가 깨어나기를 기다리는데...

 

산 아줌마는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산을 캐릭터화하여 찾아오는 아이들을 무조건 반겨주는데요.

귀여운 캐릭터라는 생각도 하고요.

산은 이렇게 늘 그자리에서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한없이 주기만 하는 존재라는 걸 알려주는 책의 내용이에요.

겁도 많고, 많이 걸어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

이제 산으로 나가 자연이 주는 고마움도 느껴보고,

산에게 느낄 수 있는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좋은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주말마다 산 아줌마를 찾아 떠나야겠어요~~ ^^

 

 

 

 

c*****o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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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현북스 "산아줌마"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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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쌍둥이 여아, 4세 남아 셋이 같이 읽어본유아그림책 현북스 "산아줌마"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넘 좋더라구요 산 아줌마 제목만 봐도 왠지 푸근한게 좋았거든요          유아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현북스 "산 아줌마"산인데 아줌마라고 성별을 정해놨더라구요 책내용 살펴봐요             산 아줌마는 아이들을 기다렸어
"그림책추천 현북스 "산아줌마"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6세 쌍둥이 여아, 4세 남아 셋이 같이 읽어본

유아그림책 현북스 "산아줌마"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넘 좋더라구요

산 아줌마 제목만 봐도 왠지 푸근한게 좋았거든요

 

 

 

 

 

 

 

 

 

유아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현북스 "산 아줌마"

산인데 아줌마라고 성별을 정해놨더라구요

책내용 살펴봐요

 

 

 

 

 

 

 

 

 

 

 

 

산 아줌마는 아이들을 기다렸어요

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

 

 

 

 

 

 

 

 

 

 

 

산 아줌마 산 아줌마~ 날아 놀아요

왠지 산아 놀자 하고 하면 느낌이 푸근함이 없을텐데

산아줌마라고 칭하니까 푸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뭐하고 놀까?

그림이 넘 따뜻하고 좋은 유아그림책이에요

 

 

 

 

 

 

 

 

 

 

 

산들산들 봄바람에 같이 춤춰요

아이와 춤을 추는 산아줌마

여기서 보니까 계절을 나타내고 있더라구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봄인가봐요

 

 

 

 

 

 

 

 

 

 

그리고 여름엔 아이들과 계곡에서

참방참방 발 담그며 놀고 있어요

가을과 겨울에도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를 한답니다

산에서 할수있는 다양한 놀이를요

 

 

 

 

 

 

 

 

 

그런데 겨울이 되니 산아줌마가 왠지

힘이 없는것 같다고 하는 아이들

저희 딸들도 그 대목에서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가봐

목돌이를 주면 좋겠다 했는데

다음페이지 넘기니 정말 아이들이 산아줌마를 위해서 목도리를 해왔더라구요

그거보고 아이들의 생각은 다 비슷한가보다 했는데 ^^ 넘 귀여운 아이들이죠

​아이들에게 계절도 자연도 알려줄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유아그림책 현북스 "산아줌마"

산아줌마는 오늘도 아이들을 기다린다고 하니

표지에있던 산아줌마가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ㅎㅎ 사람화 해서 보는 아이들이죠

 

 

 

 

 

 

 

 

 

 

산아줌마에게 놀자고 하는 꼬마아이

우리 딸들은 산아줌마랑 뭐하며 놀까? 했더니

저희 첫째는 나는 미끄럼틀 탈래 ~ 하더라구요 ㅎㅎ

저희 둘째랑 막내는 숨바꼭질 하고싶데요

 

 

 

 

 

 

 

 

 

 

산들산들 봄바람에 춤추는중이래

했더니 우와~ 하고 재미있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도 해보고싶다

 

 

 

 

 

 

 

 

 

 

 

여름엔 계곡에서 물놀이 하는걸 보고

우리도 전에 갔었지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계곡에 물놀이 하러 갔었거든요

그래도 기억 하더라구요 ^^

 

 

 

 

 

 

 

 

 

 

 

가을에도 산에갔던걸 같이 기억하며

이야기 해봤어요

겨울엔 못가봤네요

이상하게 올해 서울은 눈이 별로 안왔어요

아직까지 그렇다할정도로 쌓인적이 없어요

 

 

 

 

 

 

 

 

 

산아줌마가 힘이 없는것 같다고 하니

저희 딸들이 보더니 목돌이를 해주면 좋겠다

산아줌마가 춥나봐 하더라구요

첨 읽은 책인데 목돌이 이야기가 뒤에 나오더라구요

그걸보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은 비슷한가보다 했어요

 

 

 

 

 

 

 

 

계절에 대한 이야기도 할수 있고

자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현북스 "산아줌마" 그림책추천드리고싶어요

정감가는 내용에 따뜻한 그림이 참 맘에들더라구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4살 아들도 잘 보더라구요

 

 

 

b*******6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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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줌마>는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 시리즈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입니다. 윤나리 작가님은 집 근처의 작은 산을 보고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완성하셨다 하네요. 저는 맨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마고 할미>가 떠올랐어요. '산'이라고  제목에 떠억하니 알려주고 있는데도 왜 마고 할미가 떠올랐었는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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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줌마>는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 시리즈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입니다.

윤나리 작가님은 집 근처의 작은 산을 보고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완성하셨다 하네요.


저는 맨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마고 할미>가 떠올랐어요.

'산'이라고  제목에 떠억하니 알려주고 있는데도 왜 마고 할미가 떠올랐었는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이야기는 마고 할미와 전혀 관련이 없답니다.

푸른 산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껴주는지..

그런 산을 우리는 어떻게 가꾸고 지켜나가야 하는지 예쁜 글과 그림으로 펼쳐 놓고 있네요.


나랑 놀아요.

뭐 하고 놀까?

~  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게  반복적인 구성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산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요.

반복된 구조는 한 편의 시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유아적 표현이라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에는 너무 시시해 하지 않으려나 걱정했었는데..

그림에 표현된 산 아줌마를 비롯한 아이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찾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더군요.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자연과 사물들이 

한 편의 좋은 이야깃거리를 만드는데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해 준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l********9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산 아줌마 : 산이 주는 고마움
"현북스 산 아줌마 : 산이 주는 고마움" 내용보기
엄마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는 산 아줌마! 산 아줌마는 우리에게 많은 걸 주고 사랑해주는 그런 존재 같아요. 자연의 고마움도 알게 되지만, 산이 엄마처럼 포근한 이미지라.... 왠지 모르게 안겨 있고 싶은 마을 들게 합니다.       표지부터가 넓은 마음을 보여주는 모습을 가진 산 아줌마의 마음을 바로 들어나게 합니다. 엄마같은 느낌이라 처음 보는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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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는 산 아줌마!

산 아줌마는 우리에게 많은 걸 주고 사랑해주는 그런 존재 같아요.

자연의 고마움도 알게 되지만, 산이 엄마처럼 포근한 이미지라....

왠지 모르게 안겨 있고 싶은 마을 들게 합니다.

 

 

 

표지부터가 넓은 마음을 보여주는 모습을 가진 산 아줌마의 마음을 바로 들어나게 합니다.

엄마같은 느낌이라 처음 보는 책인데도 낯설지 않고 친근감을 마구 들게 해줍니다.

모성애를 바로 느낄 수 있는 소재라 아이들이 저절로 책을 보고 싶게 만듭니다.


 

 

 

작은 꼬마 아이가 자신의 엄마를 부르듯이 산 아줌마를 부릅니다.

심심한 자신과 함께 놀아달라고 하지만, 그 말이 떼쓰기가

 아닌 사랑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봅니다.

그저 자신을 알아주고 손으로 아이를 잡아 줬을 뿐인데도 아이는 저리도 신 났는지..


자연적이고 눈에 안정감이 있는 녹색계열로 된 색이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더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또다른 남자아이가 놀아달라고 산 아줌마를 찾아옵니다.

말풍선이나 글밥은 별로 없으나 왠지 아이가 산 아줌마를 찾아 올 때의 요란스러움이 왠지 느껴집니다.

반가운 마음에 노래를 부르면서 오거나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면 찾아 올 것 같은 느낌드 드네요.


신 나게 달려오는 모습이 산 아줌마를 얼마나 보고 싶으면 저리 올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역시나 신 나게 온 남자 아이의 마음을 알 듯이 산 아줌마도 역시 아이와 신 나게 놀아줍니다.

 

 

 

 

자연이 주는 산물....역시 산 아줌마에게서 바로 나오네요.

봄에는 푸르름, 그리고 가을에 주는 여러 산물들....도토리, 밤....

아이들에게 또한 재미 있는 먹을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해줍니다.


알록달록 잎들이 물드는 모습이 산 전체를 장식하네요.


산 아줌마와 함께 하는 아이들 모습이 안정되고 좋아보입니다.

 

 

 

겨울이 되어 모든 게 추운 겨울에는 산 아줌마도 이제 쉬어야 하나봅니다.

다른 동물들도 잠을 자듯이 산 아줌마도 길고 긴 겨울잠에 들어 갑니다.


눈이 내려 하얀 옷으로 갈아입은 산 아줌마 정말 이쁘네요.

추울까봐 알록달록의 목도리까지 ㅋㅋㅋ 센스 있는 산 아줌마의 모습.


아이들은 산 아줌마가 얼른 겨울잠을 자고 따뜻한 봄이 되길 기다고 있네요.

왠지 저도 아이가 되어 봄이 기다려지네요.

 

 

 

 

 

책을 보는 내내 웃는 모습이 가득한 아이.

산 아줌마라는 표현도 재미 있고...처음 페이지에 산이였다가 엄마로 바뀌니 더 재미 있었나봅니다.

보는 내내 그림 속에서 자신이 생각한 이야기를 이야기 하느냐 더 재미 있게 본 것 같아요.


글밥이 별로 없으니 아이의 상상의 나래가 더 펼쳐지는 듯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