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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지기전에 보여주세요.. 마법같은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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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렴 ​ 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 앤서니브라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배정하 글 그림 ​ ​밤에 혼자 잘때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죠? 울집 아이들도 완전 무서워 합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갔어도 혼자 자는걸 무서워 하는 아이 이책 읽어주니 딱 울둘째도 참 좋아라 하는 책이되었네요​ ​ ​모두 깜깜한 밤 아이는 잠이 오지 않아요.   이럴때 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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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렴

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 앤서니브라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배정하 글 그림

​밤에 혼자 잘때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죠?

울집 아이들도 완전 무서워 합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갔어도 혼자 자는걸 무서워 하는 아이

이책 읽어주니 딱

울둘째도 참 좋아라 하는 책이되었네요​


​모두 깜깜한 밤 아이는 잠이 오지 않아요.

 

이럴때 엄마는 참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른데요 ,,

저두 빨리 자라 이한마디만 하고 방문열어두고 나오는데요

잘자렴에선 어떻게 표현을 했는지??


​엄마가  무서움을 없애는 마법을 알고있다고 하네요

무서움을 없애는 마법이라??

네가 좋아 하는것을 한번 떠올려볼래?

​햐안강아지가 좋아요

 

울첫째도 강아지를 아주 좋아라 하는데요

이방법을 써봐야겠어요 ㅋㅋ


​아이는 햐얀강아지와 놀고있네요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잠이 들것 같아요~


드디어 아이가 잠이 들었어요

역시 엄마가 대단한것 같아요~

 

현북스 책은 정말 읽을수로 따뜻함은 느끼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잘자렴책은 포근함과 사랑을 느낄수있는 책인데요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한테 시작적인 부분을 자극해주고

내용이 신선해서 아이의 창의성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한테 읽어주면 딱

좋은 책이지요^^

울집도 밤마다 둘째한테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d******7 201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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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렴_잠자리 동화로 좋아요!
"잘 자렴_잠자리 동화로 좋아요!" 내용보기
​(현북스 창작동화) 잘 자렴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현북스 창작동화)   현북스를 통해 만나보는 신인작가의 창작동화 '잘 자렴'을 읽어 봤어요.그래픽적인 그림과 예쁜 글씨체, 파스텔 톤의 색감이 어울어져 즐거운 꿈 속 여행을 떠나 볼 수 있었어요. 밤이 무서운 아이, 불 끄는 게 무서운 아이에게 엄마는 무서움이 사라지게 하는 마법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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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잘 자렴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현북스 창작동화)

 

현북스를 통해 만나보는 신인작가의 창작동화 '잘 자렴'을 읽어 봤어요.

그래픽적인 그림과 예쁜 글씨체, 파스텔 톤의 색감이 어울어져 즐거운 꿈 속 여행을 떠나 볼 수 있었어요.

밤이 무서운 아이, 불 끄는 게 무서운 아이에게

엄마는 무서움이 사라지게 하는 마법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끔 책을 읽다가... (어른들에겐 당연한 비현실인, 판타지적인 이야기임에도) 아이는 묻습니다.

"엄마, 이거 진짜로도 있을 수 있어?"라고.......

이제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어느 정도 구분 지을 것 같은 8살 딸아이인데, 아직 아이는 아이인가 봅니다.

그런 질문을 받을 떄마다 마음 속으론 미소 지으면서, 사실대로 이야기하기는 꺼려져서...

약간의 여지를 남겨두곤 하는데,

이 아이도 여느 아이들처럼 엄마의 이야기라면 다 믿기에 편안히 눈을 감고, 엄마의 마법에 걸려봅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좋아하는 것을 떠올려보고,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하다 보니...... 진짜 마법이 시작됩니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누구보다 신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거든요.

 

 

현실에서의 아이는... 예쁘게 잠들었어요.

아이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아마 즐거운 꿈을 꾸고 있겠죠?

 


 

아침에 눈을 떠 보면......

 "언제 잠들었지?"

언제 잠들었는 지도 모르게~ 아침이 되어 있어요.

꿈 속에서 만난 놀라운 이야기들이 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더 이상 깜깜한 밤이 무섭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쁜 그림이 마치 꿈속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해 줄 거에요.

이 책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 깜깜한 걸 무서워하는 아이,

 혼자 자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잠자리 동화로도 딱일 듯 합니다.

오늘 밤! 조용히 눈을 감고, 마법의 주문을 걸어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k********1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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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렴. by 배정하(현북스)
"잘 자렴. by 배정하(현북스)" 내용보기
잠자리에 들기전, 무서워 하는 아이들 많은거 같아요. 우리집 두아이도 밤이면 이유없이 두려움을 갖고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조금 떨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게 해줄만한 그림책인 현북스의<잘 자렴>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앤사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다보니 조금더 특별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잘 자렴. by 배정하(현북스)" 내용보기

 

잠자리에 들기전, 무서워 하는 아이들 많은거 같아요.

우리집 두아이도 밤이면 이유없이 두려움을 갖고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조금 떨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게 해줄만한 그림책인

현북스의<잘 자렴>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앤사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다보니 조금더 특별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무서워서 잠을 못자는 아이가 있어요.

그런 아이를 보며 엄마는 무서움이 사라지게 하는 마법을 알려주신답니다.

눈을 감고 좋아하는 강아지를 떠올리고

강아지와 함께 뛰노는 모습을 상상하며 마법을 시작한답니다.

이제부터 아이가 마주하는 세상은

가장 멋진곳이고 신나는 모험을 떠날 수 있게 된답니다.

 

 

 

 

 

 

 

아이는 마법이 시작하자 정말 아름다운 세상으로 들어가요.

궁전을 만나기도하고 달콤한 빵들도 보게 되지요.

그리고 가끔 놀라는 일이 생겨도 모두가 지켜줄거라는 마법에 걸려요.

그렇게 모험이 끝나고 나면

깜깜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와있게 된다는 엄마의 말.

 

 

 

 

 

 

 

아이는 모험을 떠나며 어느새 잠이 들고 아침이 되어서

언제 잠들었나 싶게 깨어난답니다.

 

 

 

 

 

 

깜깜한 밤은 낮과 다르게 두려움이 커지게 되는거 같아요.

특별히 무서운 점이 생겨나는건 아니지만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알수없는 상상을 하며 두려움을 키우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 아이에게 무서움이 사라지는 마법을 걸어준다면

아이도 편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게 참 좋겠죠??^^

잠자기전 <잘 자렴>책을 읽고 잠자리에 든다면

아이가 조금이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거 같아요.

 

유아 잠자리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새로운 느낌의 그림이 함께하는

현북스의 <잘 자렴>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s***i 201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수상작] 잘 자렴- 엄마의 마법으로 행복해지는 세상~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수상작] 잘 자렴- 엄마의 마법으로 행복해지는 세상~"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추천, 유아책 추천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우수작인 잘 자렴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두운 밤에 혼자 잠드는 것을 매우 무서워하죠... 어른인 저도 가끔 무서울 때가 있는데~ㅎㅎ 여기 엄마의 마법으로 어둡고 무서운 밤을 이겨나갈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언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수상작] 잘 자렴- 엄마의 마법으로 행복해지는 세상~"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추천, 유아책 추천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우수작인

잘 자렴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두운 밤에 혼자 잠드는 것을

매우 무서워하죠...

어른인 저도 가끔 무서울 때가 있는데~ㅎㅎ

여기 엄마의 마법으로 어둡고 무서운 밤을

이겨나갈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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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포근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엄마....

엄마의 마법으로 주인공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엄마의 마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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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하지만 아이는 잠이 오지 않아요...

깜깜한 밤이 너무나 무서워 불을 끌수가 없어요.

엄마는 무서움을 사라지게 하는 마법을 알고 있다는데

과연 어떤 마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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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신기한 마법으로 아이는 앞으로 신나는 모험에 빠지게 됩니다.

내가 상상했던 일들이 모두 일어나게 되어요~

두려웠던 감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엄마의 마법을 통해 어둠에 집중하지 않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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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집착하고 있을때는 그 곳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다르게 보는 시각에서, 다른 생각 속에서

문제의 실마리도 찾을 수도 있답니다.

즐거운 상상속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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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상상속에서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보면 어둠은 지나가고,

어느 새, 아침이 밝아 오고 있어요.

모두가 널 지켜 줄 테니 안심하고 잘 자라는

엄마의 마법이 성공한 것 입니다.

무섭고 두려움이 사라진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는 우리 아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유아 그림책이랍니다.


d********j 201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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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 잘 자렴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 잘 자렴" 내용보기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잘 자렴>은 신비스러운 느낌이 드는 겉표지의 그림들이 궁금증을 일게 합니다. 그래픽적인 그림들이 사랑스러운 느낌들을  들게 하며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 이야기들이 더 궁금해 집니다.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 잠이 오지 않는 다고 엄마에게 말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무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 잘 자렴" 내용보기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잘 자렴>은 신비스러운 느낌이 드는 겉표지의 그림들이

궁금증을 일게 합니다.

그래픽적인 그림들이 사랑스러운 느낌들을  들게 하며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 이야기들이 더 궁금해 집니다.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 잠이 오지 않는 다고 엄마에게 말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무서움이 사라지는 마법을 알려줍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눈을 감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아이는 하얀 강아지를 ​생각해봅니다.

아이는 강아지와 뛰어노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그 순간 마법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가 하얀 강아지와 있는 곳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곳이 됩니다.

아이는 신나는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바닷속 비밀의 궁전에 갈수도있고,

신기하고 커다란 달콤한 빵들을 보게 될수도 있고,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의 썰매를 타볼수도 있습니다.

 

 

가끔 놀라는 일이 생길수도 있지만, 모두가 아이를 지켜줍니다.

멋진 모험이 끝난 후 

깜깜한 밤은 지나가고, 환한 아침이 와있을 겁니다.

 

 

어느새 아이는 잠이 듭니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 20 <잘 자렴>을 읽은 후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화책 한장 한장을 넘길때 마다 만나게 되는 아이의 다양한 표정들은 이야기를

더 친근하게 해주며 이야기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엄마의 편안함은

동화책을 읽는 사람까지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계속해서 아이의 멋진 모험들을

 느껴보고 싶게 만듭니다.

u*******7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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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현북스 "잘자렴"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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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쌍둥이 딸들과 4세 아들과 읽어본현북스 유아그림책 "잘자렴"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인 책이에요 저희 아이들과 잘자렴 읽어봤는데요 제목처럼 아이와 잠자리전에 읽기좋은 책인것 같아요           유아그림책으로 좋은 현북스 "잘 자렴"책을 먼저 살펴볼껀데요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그려진 그림인것 같아요 잠자리 들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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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쌍둥이 딸들과 4세 아들과 읽어본

현북스 유아그림책 "잘자렴"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인 책이에요

저희 아이들과 잘자렴 읽어봤는데요

제목처럼 아이와 잠자리전에 읽기좋은 책인것 같아요

 

 

 

 

 

 

 

 

 

 

유아그림책으로 좋은 현북스 "잘 자렴"

책을 먼저 살펴볼껀데요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그려진 그림인것 같아요

잠자리 들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책 읽은날은 저희 아이들 셋다

잠자리에 누워서 쫑알쫑알 난 이런 꿈을 꿀꺼야

엄마 난 이런 꿈을 꿀꺼야 하면서 말이 많아지는 날이랍니다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하지만 잠이 오지 않는 아이가 있어요

밤에 잠자기를 조금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밤에 깜깜해서 무섭다고 하는 아이

불을 못 끄게 하는 아이~

엄마는 무서움이 사라지게 하는 마법을 알고 있다고해요

 

 

 

 

 

 

 

 

 

 

마법을 알려줄께~

눈을 감아보렴~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떠올려야해요

하얀 강아지가 좋다고 하는 아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즐겁게 노는

상상을 해보는거죠

상상이 시작되면 마법이 시작되는거에요

 

 

 

 

 

 

 

 

 

 

 

저희 딸들도 깜깜한 밤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도깨비가 나오면 어쩌지

귀신이 나오면 어쩌지

마녀가 나오면 어쩌지? 하면서 말이죠

 

 

 

 

 

 

 

 

 

 

엄마는 마법을 알고 있다고 하니

저희 딸들도 어떤 마법인거야?

궁금해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제가 한번 읽어보자 했더니

빨리 넘겨보자고 하더라구요

 

 

 

 

 

 

 

 

 

 

좋아하는것을 떠올려봐야 한다고 했더니

본인들 좋아하는것도 얘기하더라구요

자기는 하얀강아지 말고 고양이가 좋다고 하기도 하고

난 사탕이 좋다고 하기도 하고

동물이 아니어도 좋아하는건 많으니까요 ^^

저희 딸들은 특히 먹는게 좋다고 하던 ㅎㅎㅎ

 

 

 

 

 

 

 

 

 

 

 

 

좋아하는것을 먹는다거나

뛰어논다거나

그런 상상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전 돈벼락 맞는 상상이라도 해볼까요? ㅎㅎㅎ

 

 

 

 

 

 

 

 

 

이제 마법이 시작될꺼에요

좋아하는것과 어디든 갈수 있으니까요

저희 딸들은 산타할아버지와 사슴을 타고 날아가는걸보고

넘 좋아하더라구요 ^^

 

 

 

 

 

 

 

 

 

 

 

이날 잠자리에든 저희 딸들은

우주선을 타고 하늘로 놀러갈꺼라고 하고

자기는 사탕을 많이 먹을꺼라고 하고 ~

ㅎㅎㅎ 하늘을 날아서 구름위로 올라갈꺼라고 하고

그런 무수한 이야기를 하다가 잠든 딸들이였어요

아이들과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 있는

유아그림책 현북스 "잘자렴" 읽어봤어요

아이들 유아도서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상상력을 올려줄수있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b*******6 201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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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가 넘치는 잘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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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입니다 아이는 잠이 오지 않아요 ㅂ밤이 너무 깜깜하고 무서워서 불을 끄지 못하겠다는 아이에게 엄마는 걱정하지 말라며  무서움이 사라지는 마법을 알고 있다고 한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라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하얀 강아지와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하라구요~ 그때부터 마법은 시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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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입니다

아이는 잠이 오지 않아요

ㅂ밤이 너무 깜깜하고 무서워서 불을 끄지 못하겠다는 아이에게

엄마는 걱정하지 말라며

 무서움이 사라지는 마법을 알고 있다고 한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라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하얀 강아지와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하라구요~

그때부터 마법은 시작되는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곳에서 누구보다도 신나게 모험을 떠나는~

 

 

 

 

언제 잠들엇지...


마지막에는 역시 위트있는 마무리~ ㅋㅋ

아이들동화지만 어른들도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가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동화같아요

잠자리 독서할때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e***8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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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잘 자렴
"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잘 자렴" 내용보기
현북스 <잘 자렴> 포근하고 또 포근한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으로 우리 아이들이 잠을 이루지 못할 때에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을 때에 그림에도 아이들은 푹 빠지죠.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이야기가 전해지고 전해지는 그런 그림책이에요. 성현군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할 때가 많아요. 작
"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20 잘 자렴" 내용보기

현북스 <잘 자렴>

포근하고 또 포근한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으로 우리 아이들이 잠을 이루지 못할 때에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을 때에 그림에도 아이들은 푹 빠지죠.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이야기가 전해지고 전해지는 그런 그림책이에요.

성현군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할 때가 많아요.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고 엄마의 속삭임이 있어야 잠이 드는 아직은 아기랍니다.

깜깜한 밤... 잠이 오지 않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엄마의 마법이 필요하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눈을 감게 하고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게 했어요.

하얀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는 강아지를 떠올렸지요.

성현군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데 마치 책 속의 아이가 성현군처럼 느껴지네요.

깜깜한 밤이지만 아이는 강아지와 함께 신나게 놀아요.

조금 전에 느꼈던 잠에 대한 두려움은 보이지 않아요.

이렇게 시작된 엄마의 마법 주문은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가장 멋진 곳으로 만들었어요.

사실 아이들이 잠들 시간이 되면 억지로 재우는 날이 많답니다.

키가 커야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정하는 규칙들은 가끔 맹목적이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책 속에서 마법의 주문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앞으로는 이렇게 재우는 것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는 좋아하는 하얀 강아지와 신나는 모험을 떠납니다.

바닷속 비밀 궁전도 발견하고 커다랗고 맛난 빵들도 볼 수 있죠.

무엇보다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함께 탈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행복하고 색다른 경험일 거예요.

아이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

꼭 해보고 싶은 것...

꿈속에서는 원하는 대로 모두 이룰 수 있답니다.

가끔 놀랄 일도 생기지만 지켜주는 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

모험과 함께 아이는 편안한 미소로 잠이 듭니다.

그리고 두러웠던 잠은 달콤한 잠으로 바뀌어 있지요.


아이들이 잠을 잘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 개운해요.

젖먹이 아기일 때도 밤잠을 잘 자고 나면 아침에 칭얼거리지 않고 잘 놀던 기억이 나네요.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아이들이 신나는 모험을 떠나며 즐거운 잠을 청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답게 환상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빨려 들어갈 수 있는 그림들입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책들이 아주 많이 있죠.

이렇게 부드러운 느낌의 온화한 책을 많이 보여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성현군도 책을 읽고 나서 많은 꿈을 꾸고 싶대요.

악몽 때문에 자다가 엉엉 울었던 기억 때문인지 이렇게 맛있고 산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는 꿈이라고 하면 언제라도 꾸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어여쁜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잘 자렴> 책을 우리 아이들의 잠자리 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o*****2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자렴 | 현북스] 언제 잠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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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팔어린이는 밤에 잠을 안자거나밤낮이 바뀌거나 자고 일어나서 이유 없이 칭얼거린다거나...그런 일이 별로 없어서수월한 유아기를 보냈어요.그래서 영팔애미는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 줄 알았는데어린이집에 근무하고 보니잠들기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여기,밤에 잠들기를 무서워하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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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팔어린이는 밤에 잠을 안자거나
밤낮이 바뀌거나 자고 일어나서 이유 없이 칭얼거린다거나...

그런 일이 별로 없어서
수월한 유아기를 보냈어요.

그래서 영팔애미는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보니
잠들기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여기,
밤에 잠들기를 무서워하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w*******y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잘 자렴 :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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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처럼 각진 독특한 그림으로 그려진 < 잘 자렴 > 늘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지만 뭔가 그림책에서 만나니 색다른 느낌을 받게 되네요. 그래서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엄마와 아이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하얀 강아지. 아이에게 뭔가 행복한 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와 함께 하는 모습이라 그림책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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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처럼 각진 독특한 그림으로 그려진 < 잘 자렴 >

늘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지만 뭔가 그림책에서 만나니 색다른 느낌을 받게 되네요.

그래서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엄마와 아이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하얀 강아지.

아이에게 뭔가 행복한 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와 함께 하는 모습이라 그림책을 보지 않아도 아이의 행복이 바로 느껴집니다.

 

 

 

 

 

밤이 무서워 잠못드는 아이의 모습.

요즘 들어 저희 아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혼자 자기 시작했는데, 자꾸만 혼자 자는 게 쓸쓸하고 외롭다고 하는 모습...

책 속의 아이처럼 밤이 무서워 잠을 못자는 아이의 모습이 저희 아들의 모습으로 보이네요.

 

 

무서워 잠을 잘 못자는 아들을 위한 엄마의 극약 처방.

바로 아이가 꿈을 잘 꾸고 잘 수 있게 아이가 좋아하는 걸 상상하게 만드는 거죠.

무서움이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이라고 아이에게 알려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하얀강아지를 상상합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대로 상상하는 모습이라 아이에게는 더 없이 좋을 것 같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상상의 나래의 예상하지도 못한 재미 있는 모험을 떠납니다.

비밀의 궁전도 가보고 달콤한 빵도 보게 되고....

가끔은 놀랄 일도 생기고 ㅎㅎㅎㅎㅎ 아이의 상상모험은 정말 멋지네요.

책 속에서 보여지는 아이의 상상력은 그림에서 그대로 들어나 상상력을 더해주네요.


크리스마스 루돌프까지 만나는 그림까지 ㅋㅋㅋㅋㅋ

다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기분까지 들게 합니다.

 

 

 

 

아이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이제 재미 있는 꿈나라를 떠난 것 같습니다.

무서워하는 모습은 이제 어디가도 없고 곤히 잠을 잘자는 모습.

엄마에 말해주는 마법이 그대로 아이를 잠들게 만듭니다.


잘 자렴..하고 아이에게 인사를 하고 엄마는 자리를 떠나네요.

엄마는 아이가 잘 자기 위해 엄마만의 노하우로 아이를 재우게 하고...


이 책의 마지막은 자기가 언제 잤는지도 모른 아이의 말 ㅎㅎㅎㅎㅎㅎ

" 언제 잠들었지? "

 

 

 

 

책이 오자마자 열심히 보기 시작하는 아들.

주로 저희 아들보다는 영유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애착이 강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이 더 재미나게 잘 볼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라 저희 아들은 말없이 재미나게 보고요..

저희 아들 역시 마지막 아이의 말이 재미 있나봐요. 여러번 이야기 하네요.


무서워서 잠을 못자는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

또한 아이의 상상의 모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