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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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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는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으로 임대환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임대환 작가님은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회사에서 다년간 일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 합니다. 이 책은 독특한 표지 구성에서부터 시각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해 바람 구름 비.. 혹시 과학 동화일까 하는 생각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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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는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으로 임대환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임대환 작가님은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회사에서 다년간 일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 합니다.


이 책은 독특한 표지 구성에서부터 시각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해 바람 구름 비.. 혹시 과학 동화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지만

그림과 일치 하지 않아 더욱 궁금하게 되었답니다.

 


표지를 넘기면 제목과 상통하는 소재들이 표현되어 있어요.

스크레치인가 싶은 표현들은 알고 보면 판화 기법을 사용하였다고 해요.

세밀화 같은 정밀한 그림들만 인정받았던 시대와는 달리

앤디워홀 처럼 판화 기법을 사용하여 대량 찍어내는 상업적인 그림들도 좋은 그림이라 인정받고 있는 시대죠.

전 이런 판화 기법의 그림들을 좋아해요..이철수 판화집도 좋아하는데.. 절판되어 소장할 수는 없어지만요..

그림이 주는 신비감, 판화형식, 색감에 더불어 앤디워홀이 극찬해준 작품이란 선입견으로..

이 책은 받자마자 절 들뜨게 해 주었답니다..

물론 옆에 있던 아들 녀석은 별 생각 없다가 엄마가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해 주니..

덩달아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속지 표지입니다.. 주어진 주인공 모두가 등장했네요..

이 그림 하나로 모든 이야기를 설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농부가 있고.. 해 바람 구름 비가 있는...

단군신화에서 보면 환웅이 내려올 때 바람의 신, 비의 신, 구름의 신이 환웅 옆을 든든히 지키며 따라옵니다.

이 신들 덕분에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배고픔을 이겨낼 수 있게 되었죠..

작가님이 신화적 내용을 바탕으로 이 글을 지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신비로운 그림과는 통하는 것 같아요..ㅎㅎ



무더운 여름 농부가 일하는 모습입니다.

이글이글 타는 듯한 원색의 색채가 잘 표현해주고 있지요..


농작물이 말라 죽는 상황도 색채로 잘 표현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은 실제로 보는 감동이 더 하답니다.


착한 바람이 농부를 도와 주려고 해와 구름을 찾아가 핀잔을 줍니다.

부탁하는 어조로 말해도 되었을 것을 핀잔주는 말투로 표현한 것은

극적 반전을 더 도드라 지게 표현하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아니었나 싶어요.

결국 이 책은 과학적인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아닌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는 각자 제 할 몫이 있다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사회적 관점에서의 이야기로 보아야 합니다.

기발한 구성요소에 전달하고자 하는 중심 생각까지 정말 잘 만들어진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마무리까지 작가의 세심함이 보이네요..

비를 뿌려주는 것으로 완결지어도 손색 없는 이야기였는데..

덕분에 곡식이 무럭무럭 자라고.. 농부가 추수하는 완벽한 완결까지..

임대환 작가님의 이름 석자를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네요..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을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l********9 2016.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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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을 알수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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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   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 앤서니브라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임대환 글 ·그림 ​ 책을 봤을때 와우 했던 느낌이 있는책이더라구요 색감이 화려하면서 그림이 참 특이하고 독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지요 우주의 이치를알려준다고해야 하나? 표지로는 어떤 내용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책장을 넘기는 순간?? 와 하고 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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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현북스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 앤서니브라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임대환 글 ·그림

책을 봤을때 와우 했던 느낌이 있는책이더라구요

색감이 화려하면서 그림이 참 특이하고 독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지요

우주의 이치를알려준다고해야 하나?

표지로는 어떤 내용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책장을 넘기는 순간??

와 하고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


무더운 여름 농부가 일을 하고 있어요

해가 너무 뜨거워  농부는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 걱정을 하지요

그래서 바람이  농부가 가엽다고 생각해요


바람이 해를 찾아 가서 물어봤어요.

너 때문에 농작물이 죽게 생겼잖아,,  그만좀 비춰

내탓이 아닌야 저기있는 구름이 비를 내려주지 않기 때문이야


구름에게 찾아가서 바람이 물었어요

왜 비를 내리지않아??

구름이 바람이 불어야 내가 움직일수있어?

바람은 자신이 할일을 깨닭게 되지요


바람이 불자 구름은 바다위로 가서 수증기를가득 들이 마시고

물을 안고 바람과 함께  농장으로 간 구름이 비를 시원하게
뿌려주었지요

마지막 농부는 열심히 농사를 할수있었답니다..

바람이 자기의 할일을 깨닭지 않았다면 어떨것 같아요??

자연의 이치를   농사에 비유해서 잘 표현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울아이가 하는말 식물이 자라게 하는건

해, 물, 흙 바람이 다 필요한거지?

이책은 하나 하나 다 소중하다는걸

또 자신이 해야 할일에 대해서 알려주는 고마운책이더라구요

색감과 글의 표현이 참 좋았던 책이네요.

 

 

d******7 201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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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_유아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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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물감을 찍어 낸 듯한 독특한 기법과 색감, 벽화를 보는 듯도 하고, 아프리카 장식도 떠오르고...평면적인 문양같은데, 한 페이지 한페이지가 벽에 걸어놔야 할 것 같은 작품 같습니다.​일러스트를 볼 때... 전체를 보고, 또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사용된 문양이나 선의 변화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네요.<해 바람 구름 비>는그림도 그림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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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물감을 찍어 낸 듯한 독특한 기법과 색감, 벽화를 보는 듯도 하고, 아프리카 장식도 떠오르고...

평면적인 문양같은데, 한 페이지 한페이지가 벽에 걸어놔야 할 것 같은 작품 같습니다.

일러스트를 볼 때... 전체를 보고, 또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사용된 문양이나 선의 변화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네요.

<해 바람 구름 비>는그림도 그림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내용도 알찬 그림책이에요.

제목에서 보듯이.......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 돌고 도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를....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답니다.

과학지식책은 아니지만, 자연의 순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살아가고 인간의 모습도 살펴볼 수가 있었어요.



 

해, 바람, 구름, 비....

어느 한 가지가 없어도 안되죠.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주는 자연들을 보면서 .....

멋진 그림들을 보면서 흐뭇해집니다.

 



시원한 바람 한 점.

책을 읽고 상쾌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는다면...

그 바람을 더 생생하게 느껴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후각, 촉각을 느끼는 놀이를 많이 해 주는데...

자라면서 그런 것에 무감각해 지더라고요.

아직은 좀 더 많이 느끼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저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야외에서 함께 자연들을 더 많이 느껴봐야 겠다는생각을 했답니다.

해, 바람, 구름, 비......, 따사로운 햇살, 뜨거운 태양, 시원한 바람, 날카로운 칼바람, 등등......

많이 느끼고 다양하게 이야기 해 보고 싶더라고요.


평화로워 보이는 시골 풍경, 집 뒤로 나무의 모습도 참 재미나죠?

몬드리안의 나무도 생각나던데... 그 보다 더 재미나네요.

아이와 책 다시 읽어 볼 땐..... 그림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며 더 많은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k********1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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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9 / 해 바람 구름 비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9 / 해 바람 구름 비" 내용보기
해 바람 구름 비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4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어요. 내용과 그림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용현군이 지난해에 독서 골든벨을 했었는데 '돼지책'의 작가를 묻는 질문에서 틀려버렸어요. 그래서 앤서니 브라운에 대한 마음이 늘 새롭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 대해 관심이 더 많이 생겼고 용현군도 이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9 / 해 바람 구름 비" 내용보기

해 바람 구름 비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4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어요.

내용과 그림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용현군이 지난해에 독서 골든벨을 했었는데 '돼지책'의 작가를 묻는 질문에서 틀려버렸어요.

그래서 앤서니 브라운에 대한 마음이 늘 새롭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 대해 관심이 더 많이 생겼고 용현군도 이제는 절대로 잊지 않는대요.

뒤표지에 있는 심사평도 꼬박꼬박 읽게 됩니다.

자연의 섭리를 독특한 그림들과 함께 만나 볼 수 있었던 <해 바람 구름 비>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아주 의미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하고 있는 농부의 모습입니다.

여름이 생각 나는 그림이죠.

농부는 이 무더위에 농작물이 모두 말라죽어버릴까 봐 걱정이 앞섭니다.

그런 농부의 모습을 본 바람은 농부가 무척 가여웠어요.

농부의 땀을 씻어주려고 시원한 바람을 불게 했지만 이 모든 것이 뜨거운 해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치 우리 아이들의 마음처럼 느껴지네요.


해에게 따지는 바람의 모습에 웃음이 났어요.

여전히 농부의 땀을 식혀주고 있는 듯한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해는 바람에게 말하죠.

자신 때문이 아닌 비를 내리지 않은 구름 탓이라구요.

바람은 곧바로 구름을 찾아갑니다.

그리고는 왜 이렇게 빈둥거리면서 놀고만 있느냐고 타일렀답니다.

그런데 구름 또한 자신 때문이 아니라며 바람이 불어야 움직일 수 있다고 했어요.

바람은 그때야 자신이 할 일을 깨닫게 됩니다.

구름은 바람의 도움으로 비를 머금고 농장으로 돌아왔어요.

쏟아지는 비를 향해 두 팔을 쭉 뻗은 농부의 모습이 굉장히 흐뭇하네요.

이렇게 적당한 해와 바람, 구름, 비 그리고 농부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때에 농작물은 무럭무럭 자란답니다.

글을 읽는 즐거움도 있지만 그림을 보면서 느끼는 것도 많았던 것 같아요.

자연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우리의 역할을 다 하면서 살아가야 해요.

신비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자연의 섭리를 표현한 이야기가 참 좋았던 책입니다.

o*****2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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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by 임대환(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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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적기법이 들어가 있는 그림이 인상적이면서 자연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는 책 <해 바람 구름 비>       <해 바람 구름 비>의 이야기는 무더운 여름부터 시작된답니다. 무더운 여름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봐 걱정일 정도로해가 뜨거웠답니다.그 모습을 본 바람은 농부가 가여워 시원한 바람을 불어 주었어요.   그리고 해에게 가서 해좀 그만 비추라고 한답니
"해 바람 구름 비. by 임대환(현북스)" 내용보기

 

 

 

판화적기법이 들어가 있는 그림이 인상적이면서

자연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는 책

<해 바람 구름 비>

 

 

 

 

 

 

 

<해 바람 구름 비>의 이야기는 무더운 여름부터 시작된답니다.

 

무더운 여름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봐 걱정일 정도로

해가 뜨거웠답니다.

그 모습을 본 바람은 농부가 가여워 시원한 바람을 불어 주었어요.

 

 

그리고 해에게 가서 해좀 그만 비추라고 한답니다.

하지만 해는 자신의 탓이 아니라 구름이 비를 내려 주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그래서 바람은 구름에게 가서 따진답니다.

하지만! 구름은 바람이 불지 않아서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그제서야 자신의 할일을 깨달은 구름은  바람을 불어 이르켰답니다.

 

 

 

 

 

 

바람 덕분에 구름은 바닷물의 수증기를 한컷머금고 시원하게 비를 내려 주었어요.

 

 

 

 

 

 

 

자연의 조화 덕분에 농작물은 잘 자라 수확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현상이 연결고리를 가지고 연관성을 이루고 있다는걸 이야기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해, 바람, 구름, 누구하나 빠져서도 안되고 누구하나 놀아서도 안되는 상황을 보면서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분히 해내야지 원활하게 세상이 돌아갈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그림채가 참으로 독특했어요.

아기자기한 예쁜 그림채는 아니였지만 투박하고 거친느낌의 그림이

아이들이 시각을 더 자극하고 이야기와 어울리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양하고 독특한 그림을 접하게 해주고 싶으시다면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면에서도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고

그림면에서 새로운 그림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신선한 유아그림책이였답니다^^

 

 

 

 

 

s***i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해 바람 구름 비- 구성과 기법이 독창적인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해 바람 구름 비- 구성과 기법이 독창적인 그림책"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그림책 추천, 해 바람 구름 비,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제5회 우수작인 해 바람 구름 비랍니다~ 우리는 자연을 벗삼아 살면서 그 자연이 얼마나 고마운지 새삼 깨닫게 만드는 그림책이랍니다.   선명한 색감에 판화적 기법의 강렬한 그림이 시선을 확~~사로잡는데요~ 해와 바람, 그리고 구름, 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해 바람 구름 비- 구성과 기법이 독창적인 그림책" 내용보기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그림책 추천,

해 바람 구름 비,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 제5회 우수작인

해 바람 구름 비랍니다~

우리는 자연을 벗삼아 살면서 그 자연이

얼마나 고마운지 새삼 깨닫게 만드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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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에 판화적 기법의 강렬한 그림이

시선을 확~~사로잡는데요~

해와 바람, 그리고 구름, 비가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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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더운 여름.... 농부가 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해가 너~~무나 뜨거워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 걱정하고 있었답니다.

지나가던 바람이 농부를 보고는 가엽다고 생각했어요.

  바람은 결국 해에게 달려가 따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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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는 바람에게 자기 탓이 아니라 하네요.....

그래서 바람은 구름에게 찾아가요~

해 바람 구름 비는 독특한 색감과 펼친 면을 꽉 채운

파노라마식 구성으로 그림을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또한 간략하게 표현된 판화적 기법은

생동감과 동시에 신비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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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느낌과 강렬한 느낌 모두를 지닌 이 그림책은

낮은 채도의 색감을 사용하여 오히려 시각적인

안정감과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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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작의 역활을 충실히 해낸 해 바람 구름 비~~

농부가 근심하던 무더위는 사라지고 어느새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답니다.

디자인이 아름답고 기발한 구성 요소들로

가득한 독창적인 그림책 해 바람 구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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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일은 자기 혼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강한 메시지를 넌즈시 던져주고 있어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하고 있을때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가면서 이 세상은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는

의미를 남겨주고 있습니다.


d********j 201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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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해바람구름비"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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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나 그림이 참 예쁜 유아그림책이더라구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참 독특하고 개성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저희 딸들도 재미있게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현북스 "해 바람 구름 비" 한번 읽어봐요           유아그림책추천 현북스 "해 바람 구름 비"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책 표지에 보니~ 해 바람 구름 비 모두 있네요 해 옆에 하얀색이 전 바람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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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나 그림이 참 예쁜 유아그림책이더라구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참 독특하고 개성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저희 딸들도 재미있게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현북스 "해 바람 구름 비" 한번 읽어봐요

 

 

 

 

 

 

 

 

 

 

유아그림책추천 현북스 "해 바람 구름 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

책 표지에 보니~ 해 바람 구름 비 모두 있네요

해 옆에 하얀색이 전 바람을 표현해놓은것 같아서 바람같다고 했더니

저희 딸이 돌고래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무더운 여름 농부가 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더운 여름이라 햇볕이 정말 강하네요~

힘들겠어요~

 

 

 

 

 

 

 

농부는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봐

걱정이된다고 하네요

참 농사는 이렇게 힘들어요~

비가 많이와도 걱정 햇볕이 넘 강해도 걱정

 

 

 

 

 

 

 

 

 

 

지나가던 바람이 농부를 보고

가여워하네요

걱정이 되서 눈물을 흘리는 농부에요

 

 

 

 

 

 

 

 

 

 

 

바람이 해에게 가서 너 때문에 농작물들이 모두 죽게 생겼잖아

그만 좀 비춰~ 라고 하는데 해는 구름이 비를 내리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구름은 바람이 불어야 움직일수 있다고 하네요

모두가 하나처럼 움직여야 하는거군요

 

 

 

 

 

 

 

 

 

​유아그림책 현북스 "해바람구름비"

​저희 딸들이랑 읽어봤는데요

저희 딸들이 해가 왜이렇게 큰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햇볕이 강한걸 표현한거 같은데 했더니

너무 덥겠다 하더라구요

 

 

 

 

 

 

 

 

 

 

왜 아저씨가 우는거야? 왜?

하면서 물어보는 딸들이였어요

농사에 대해서 모르는 딸들은 아저씨의 마음을 알리가 없겠죠?

 

 

 

 

 

 

 

 

 

 

바람이 아저씨가 너무 가엽다고 하네

왜 아저씨가 울어?

농작물이 타 들어갈까봐 걱정이되서 그런거야

​햇볕이 너무 강해서

 

 

 

 

 

 

 

 

 

 

어 아저씨 모자를 가져가네

바람이 왜 아저씨 모자를 가져가 버리는거야?

바람이불어서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는거야

바람많이 부는날 모자쓰면 날아가잖아

 

 

 

 

 

 

 

 

 

 

 

해는 비가 안와서 그런거라고 하네

그럼 비는 왜 안오는거야?

궁금한게 많은 딸들이였어요

 

 

 

 

 

 

 

 

 

구름에게 바람이 갔더니

바람이 불지 않아서 구름은 움직이지 않는거래

그럼 바람이 불어야 하는거잖아

근데 바람은 안보이네 하더라구요 ㅎㅎ모자만 있다고

바람은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서 그렇지 ~ 하고 말해주니

아 맞다 하더라구요~

 

 

 

 

 

 

 

 

 

 

 

구름이 바다로 가서 물을 잔뜩 머금고 왔다고 하니

왜 물을 가져오는거야?

비를 뿌릴려고? 하더라구요

구름이 물을 많이 머금으면 떨어지는게 비라는걸

전에 배운적 있거든요

그래서 알더라구요

 

 

 

 

 

 

 

 

 

 

 

 

유아그림책으로 그림이 너무 좋았어요

그림을 전체적으로 크게 봐야 이해할수 있는

책인것 같더라구요

현북스 "해 바람 구름 비" 자연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또 하나 서로 힘을 합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걸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었던것 같아요

자연은 작은게 아니라 커다란 거니 ~ 크게 봐야 할것 같아요

 

 

b*******6 201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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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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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책보고 언니는 잡지보고 옆에서 언니 보는 잡지 같이 보던 베베양 언니가 안 읽어준다며 결국 눈물바람 .. 그래서 잠자리동화로 엄마랑 책보자~~~ 해서 읽은 해 바람 구름 비 책이에요   해 바람 구름 비 현북스 글 그림 / 임대환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인 해 바람 구름 비 책은 자연의 순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내용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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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책보고 언니는 잡지보고
옆에서 언니 보는 잡지 같이 보던 베베양
언니가 안 읽어준다며 결국 눈물바람 ..
그래서 잠자리동화로 엄마랑 책보자~~~ 해서 읽은
해 바람 구름 비 책이에요
 
해 바람 구름 비
현북스
글 그림 / 임대환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인
해 바람 구름 비 책은 자연의 순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내용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보면서 사회랑 원리과학까지 함께 할 수 있을꺼에요
 
뜨거운 태양아래 일을 하던 농부가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봐 걱정을 해요
농부를 가엽다고 여긴 지나가던 바람이 태양에게 가서 그만 쫌 비추라고 하죠
 
 
태양은 자신이 비추고 싶어 그러는게 아니라 멀리 있는 구름이 비를 내려주지 않아서라고 한답니다
바람은 다시 구름에게 가서 비를 내려주라고 하니
비는 바람이 자신을 움직여주지 않아서라고 하지요
그제서야 바람은 자신이 할일을 제대로 하지 않음을 깨닫고 구름을 불어 바다로 가서
바다의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비를 시원하게 내려준다는 이야기에요
 
 
울 베베 태양과 바람 구름 비가 해야되는 일들을
유치원을 다니면서 텃밭농사와 논농사를 지으면서 꾸준히 관찰하고
수업과 계속 연계해서 배운 덕분에 쉽게 이해를 하고
책 속 이야기를 보고는 바람이 제일 잘못했다고해요
해도 구름도 스스로 못 움직이고 바람이 왔다 갔다 해줘야 된다는 울 베베네요
책 속 내용을 제대로 인지한~ 베베꼬맹이에요
 
간단하게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려고 했는데 ...
음.. 그리기까지 ..
농부와 허수아비까지 그린 베베어린이에요

 
해 바람 구름 비 ~ 그리고 농부 같지요 ? ㅎㅎㅎ
d**********8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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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_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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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_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 / 창작동화       <해 바람 구름 비>을 보면서 독특한 느낌의 일러스트 때문에 책을 여러번 읽게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거기에 내용까지... 좋아서 그런지 한번 열은 책장은 쉽게 덮지 못한답니다. 판화적 기법인가? 캔버스에 그린건가? 갸우뚱~~ !! 일반적인 그림책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느낌이라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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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람 구름 비 _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5회 수상작 / 창작동화

 

 

 

<해 바람 구름 비>을 보면서 독특한 느낌의 일러스트 때문에

책을 여러번 읽게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거기에 내용까지... 좋아서 그런지

한번 열은 책장은 쉽게 덮지 못한답니다.

판화적 기법인가? 캔버스에 그린건가? 갸우뚱~~ !!

일반적인 그림책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느낌이라서 더 호기심이 가는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농부가 농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농부는 해가 너무 뜨거워 농작물이 말라 죽을까 걱정이 되는 모양이에요.

지나가던 바람은 농부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해에게 찾아가 농작물이 죽어가니... 그만 좀 비추라고 하지요.

하지만 멀리있는 구름을 가리키며 바람의 탓이라고 하네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구름에게 찾아간 바람은 왜 날씩가 뜨거운데... 왜 빈둥빈둥 놀고만 있냐고 타박을 해요.

하지만 구름은 "바람이 불어야 내가 움직일 수 있어." 라고 대답을 하는데...

 

농작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해, 바람, 구름, 비가 적절한 자기 역할을 다 해야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자연이 주는 소중함도 알 수 있는데요.

독특한 일러스트 덕분에 책에 대한 집중도는 높고,

내용까지 좋으니... 자꾸 책장을 넘길 수 있게 해주니 책에 대한 깊은 관심은 UP UP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 궁금하다면?

<해 바람 구름 비> 와 함께하세요~~

 

 

 

c*****o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9 - 해 바람 구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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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9 <해 바람 구름 비>는 판화 느낌이 나는  해, 바람, 구름, 비의 모습이 독특하면서 새롭게 눈에 들어옵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 더욱 기대를 갖고 책속으로 들어가 보게 합니다.     뜨거운 해가 내리쬐는무더운 여름, 농부가 농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해가 너무 뜨거워 농작물이 말라죽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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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19 <해 바람 구름 비>는 판화 느낌이 나는

 해, 바람, 구름, 비의 모습이 독특하면서 새롭게 눈에 들어옵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5회 수상작이라 더욱 기대를 갖고 책속으로 들어가 보게 합니다.

 

 

뜨거운 해가 내리쬐는무더운 여름, 농부가 농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해가 너무 뜨거워 농작물이 말라죽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지나가던 바람은 농부가 가엾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람은 농부에게 시원한 바람을 불어주었습니다.

 

 

바람은 해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해때문에 농작물이 모두 죽게 생겼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해는 멀리 있는 구름을 가리키며

구름이 비를 내려주지 않아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바람은 구름을 만나러 갔습니다.

바람은 구름에게 날씨가 뜨거운데 왜 놀고만 있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구름은 바람이 불어야 내가 움직일 수있다고 말합니다.

그제야 바람은 자신이 할 일을 깨닫습니다.

 

 

바람이 불자, 구름은 바다위로 가서 수증기를 가득 들이마셨습니다.

물을 안고 바람과 함께 농장으로 간 구름은 비를 시원하게 뿌려주었습니다.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19 <해 바람 구름 비>는  

 빨간 뜨거운 해, 힘이 넘치는 바람, 포근한 구름, 보기만 해도 반가운 비로 표현된 날씨들이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신비스러우면서 마치 살아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또한, 자연 느낌이 나는 색감들이 함께 해서 더 좋았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잘 짓기위해서는 자연의 해 바람 구름 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해 바람 구름 비가 각자 자기의  역할을 다했을 때 농장의 농작물들이 풍성해짐을 알게 됩니다. 

u*******7 201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