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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정말? 늙지 않게 꾸준히 관리한다라는 말이 가장 정확할 것 같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오지만, 그 노화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프랑스 여자들은 다른 나라의 여자들과는 좀 다른 것 같다.
언뜻보고 저렇게 어떻게 살지? 정말 스트레스받아! 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실제로 서서히 진행되는 노화를 받아들이는 여자로서의 스트레스가 분명 그것보다는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약간의 긴장감과 관리,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훨씬 젊어보이고, 활기차게 살 수 있다면 좋지 아니한가?
적어도 이건 자연스러운거야 라며 포기하는 것 보다는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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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알찬 구성이예요.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고 뷰티정보 같기도 하고 ㅡ 150자 이상작성........0 도움되는 내용이예요 150자 150자 150자 150자 선물하려 한 권 더 구매합니다 접어놓고 읽어요 150자 이상된 것 같은데 ㅋㅋㅋㅋ ㅠㅠㅠㅠㅜㅠㅠㅜㅜㅜㅝㅓㅜㅗㅓㅠㅠㅠㅜㅜㅠㅠㅠㅎㅎㅎㄹㅇ효ㅚㅗ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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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샀다가 읽고 나서는 저자가 참 잘난 척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게다가 구닥다리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내용들도 있고.. 암튼 읽고 나서 괜히 샀다고 생각했다. 그나마 읽을 만한 부분은 - 우리에게는 몸을 원래 상태로 회복할 능력이 있고, 이로운 음식을 골라 먹을 자유가 있다. 적은 음식으로도 충분하다, 이 몸, 이 삶이 바로 자신이다. 건강한 상태라고 느끼면 뇌도 자극을 받아 바라는 것이 더 잘 이루어진다. 적당히 먹고, 좋은 것으로 골라 먹고, 직접 요리해서 즐겁게 먹는 일이야말로 더 나은 삶을 방법 중 하나다. 의상, 구두 선택에 우아함을 잊지 마라. 몸과 마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더는 외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조절할 수 있게 되면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 자유롭고 자율적이며 자립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삶의 방식을 개선해가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자유에 이르는 길은 훈련이다. 몇 가지 레시피 시금치와 냉동 베이컨 요리 - 뜨거운 프라이팬에 시금치와 베이컨을 넣는다. 굴소스로 맛을 낸 채소요리 - 물기가 남아 있는 시금치. 근대, 양배추, 배추 등을 참기름으로 볶는다. 뚜껑을 덮는다. 물 1테이블스푼으로 조금 희석한 중국식 굴소스로 약하게 간을 한다. 아스파라거스, 고구마, 브로콜리 - 썰어 찐다. 올리브 오일을 조금 두른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찐 고구마용 소스 - 생크임 1/2 테이블스푼, 크림치즈 1/2 테이블스푼, 허브 1테이블스푼 꿀 프렌치드레싱 - 꿀 2티스푼, 디종 겨자 1.5 테이블스푼, 화이트와인식초 2 테이블스푼, 올립오일 1.3 텁을 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