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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기분을 말해봐
기분을 말해봐 토드 파 글.그림 / 마술연필 옮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법 익히기
내용을 보자면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가도 까닭없이 울고 싶다고 느끼는 소중한 우리아이게 시작하는 책은 난 가끔 바보가 된 기분이야 난 가끔 짜증이 나기도 하지 정말 자기의 다양한 표정을 표현 하기도 하는것 같아요 난 가끔 따뜻한 솜이불 속에 누워서 책을 읽고 싶고 난 가끔 생일 파티를 하고싶어 우리 딸도 그런것 같아요~~ 난 가끔 신나게 춤을 추고 싶기도 하고 난 가끔 진흙으로 장난을 치고 싶어~ 자기가 하고싶은 것들을 표현이 되어있어요 난 가끔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를 꾸미고 싶어~ 네가 느끼는 모든 기분을 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표현하렴 끝나는 책은 사랑스런 책인것 같아요~~~ ㅁ
느 낀 점 이 책을 읽으면서 첨에 느끼는 책의 느낌은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하게 책의 색감이 참 좋고~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아이들이 그린것처럼 간단하게 잘 그려져 있고요 보면서 느낀건 너무 사랑스럽다는 거예요 우리 아이가 성장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솔직히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첨엔 울면서 자기 표현을 못하고 울기만 할때 답답함을 느낄때.. 우리 아이가 한살 한살 먹으며 자기 표현을 울기만 할게 아니라 다른 말로도 표현할 수 있고 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저는 그런걸 느낍니다 우리 아이도 요 책에서처럼 그런 기분들을 말하기도 하니까요 이 책을 보면 아이가 제대로 감정표현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아요~ 그러면서 사회생활도 잘하게 되겠지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것 같아요 맘이 너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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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파의 그림책은 그림이 우선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색감도 너무 알록달록 예쁘구요 한눈의 아이의 맘을 사로 잡았답니다.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너무 좋구요 그림을 보기만해도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알수있죠 ㅎㅎ 울 아이는 아직 한글을 읽지는 못하는데 그림만 보면서 스스로 읽는답니다. ㅎㅎㅎ
다향한 감정을 가지고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첫장을 넘기면서 완전 공감!!! 온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하다가도 까닭 없이 울고 싶다고 느끼는 소중한 우리아이에게 !!!! (저의 아이에게 보내시는 말씀 맞나요???ㅎ)
요즘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그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인성이 참 중요하죠 어릴때부터 인성을 말로 가르치는것보다 좋은책 한권으로 아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수록 도와주는것도 좋겠죠 아이들은 쉽게 토라지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하기때문에 유치원같은 단체생활을 하다보면, 장난감 하나에도 싸우고 토라지기 쉽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타인을 배려할수있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뜬금없이, 가끔 따듯한 솜이불 속에 누워서. 이런 아이들의 맘을 쏙 쏙 표현해줘서 아이들의 감정표현을 잘 할수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온세상을 다 갖은것처럼 웃고, 행복해 하다가 까닭없이 핑 하고 토라지고, 울때면 사실 엄마인 저도 감당이 안될때가 많더라구요 신나게 춤도 추고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조금씩 표현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네가 느끼는 모든 기분을 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표현할수있도록 ^^ 울 아이도 앞으로 그렇게 되겠죠 ㅎㅎ 책을 읽으면 내용도 재밌지만 그림책이 너무 예뻐서 또 보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아빠하고 책 읽는 시간!! 울 아는 아빠하고 지내는 저녁시간동안에 모든 감정을 다 표현 한답니다. 퇴근해서 돌아오면 뛰면서 달려나가 아빠를 반기다가 같이 놀자고하면 팽하고 톨아졌다가. 아빠가 초콜릿이라도 준다고하면 달려와서 뽀뽀세례 ㅎㅎㅎㅎㅎ 울 신랑도 딸래미의 감정파악이 쉽지 않다고 하네요 ㅎㅎㅎ 책을 읽어주면서..울 신랑도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을까요??ㅎㅎㅎ 아빠가 읽어줄때는 정말 찰싹 달라붙어서 책을 정말 잘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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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토드파 의 '기분을 말해 봐' 를 드뎌 아이들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눈에 쏙쏙들어오게 하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눈을 사로잡는 색감은 원색에 가까울 정도로 환하지만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듯 합니다.
또한 문장이 짧고 단순하지만 짧은 글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토드 파 의 책들은 이상하게 아이들이 한번 잡으며 잘 놓지 않고 계속 반복하여 여러번 읽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책의 마지막장을 보면서 토드 아저씨의 아이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화났을 때 표정 이랍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이 책은 울 집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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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말해봐
토드 파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지금 기분이 어떠니?"
이런 질문을 받게되면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조차도 순간 멈칫하게된다. 그리고 이야기하는것이 인사이드 아웃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이 고작이다. 기쁘다, 슬프다, 화난다...
이 책, [기분을 말해봐] 책 제목을 처음 보고는 그저, 어떨때 기쁜지, 슬픈지...그런것을 그림과 함께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다양하게 '기분'을 이야기할 수 있는것이구나 새삼 보게되었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상대에게 강요하는것도 아니면서 자연스레 표현한다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금기어 처럼 여겨지는 바보라는 단어나 짜증이 난다는 표현까지 사실은 실제로 우리에게 일어나는 감정이면서도 감춰둘때가 얼마나 많은지.
기분 좋을 때를 표현하는것은 쉬운가? 그렇지 않다. '나쁘다'고 생각되는 감정들을 묻어둘 수 록 기분 좋은 감정들까지 묻어두게되고 표현하지 않으면서 포근한 기분까지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표현에 서툴러지고 만다.
'난 가끔 친구의 따스한 손을 꼭 잡고 있는 기분이야.' '그렇지만 가끔 외롭기도 하지.'
자기가 느끼는 것을 이렇게 시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
"네가 느끼는 모든 기분을 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표현하렴."
책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그림과 색채처럼 알듯하면서도 말하지 않으면 알수 없이 다양한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작가가 그림책 말미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비단, 아이들에게만은 아닐거다.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법, 기분을 이야기하는 법을 이야기하면서 그림책을 보는 어른들도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해야함을 일깨워준 책.
단번에 감정을 이야기하는게 익숙해지지는 않지만, 책에 나온 표현하나씩을 그 날 그날 기분에 맞춰 응용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오늘 같이 비가 온 다음이면, '난 가끔 창가에 앉아 하루 종일 밖을 바라보고 싶어' 이렇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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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 기분을 말해봐
기분을 말해봐..... 색이 너무나 알록달록~ 아이들 책 보자마자 표지보고는 웃더라구요 ^^ 자기들이 알고있던 얼굴색이 아니라며.. 색깔보고 그림보고 재밌어 하던 아이들이었답니다. 도깨비 뿔을 하고 있는 초록 얼굴의 친구, 울고 있는 하늘색 얼굴의 친구, 삐죽삐죽 머리의 보라색 얼굴의 친구, 노랑머리의 핑크색 얼굴의 화난 핑크얼굴의 친구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색감과 아이들도 그릴수 있을 법한 쉬운 그림들에 푹 빠졌답니다~
이 책.. 아이들에게 꼭 ! 한번쯤은 읽어주고 싶은 책이네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가도,,,,, 까닭없이 울고 싶다고 느끼는... 아,, 이 감정은 꼭 아이뿐 아닌 저도,,이럴때가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을 보며, 사람에겐 여러 감정이 있다는 것,, 그것을 표현하는 것, 알려주고 싶었어요.
바보가 된 기분일때도 있고, 짜증이 나기도 하죠. (바보가 된 기분은 어떤건지 잘 모르겠대요..^^;;)
뜬금없이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싶고, 이불속에서 책을 일고 싶고, (물구나무서기에 완전 공감하는 딸..오빠랑 자주 쇼파에서 물구나무 서고 그러거든요... 물구나무 서고 싶을 때가 있다고 하네요 ㅎㅎ)
(아이가 너무 공감하는 부분이었어요.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고,,이건 모든 어린이들 생각이죠 ^^)
또 가끔은 춤을 추고 싶고,
목청껏 소리를 지르고 싶고, 거품이 나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싶고,
아이가 감정 하나하나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자기도 그럴때가 있었다며,, 인사이드 아웃 영화가 생각나더라구요. 버럭이,까칠이,소심이,기쁨이,슬픔이..^^
어떤기분이던, 말하고 싶지 않을때도 있겠지만,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기분을 말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면,알아간다면, 이 다음에 사회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있어서 어려움 없이 잘 할거라 생각이 되네요. "네가 느끼는 모든 기분을 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표현하렴"
우선은 엄마에게 아빠에게 오빠에게,,우리 가족에게 기분을 말해보는 것 부터 차근차근 해보기로 했답니다. 가족끼리 서로 소통이 되야 행복한 가정이 되는거니까요~ 다양한 감정을 알 수 있었던 기분을 말해봐 아이와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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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법 익히기 놀랍게도 IQ가 높은 아이보다 EQ가 높은 지혜로운 아이가 행복하고 성공한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다도 해요. 그리고, 정서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이란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충동을 절제하고 통제하며, 타인들의 감정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고 인내심을 지속시키며 자신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구요. 감정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감정적인 표현이 풍부한 아이가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이기에 이처럼 내 아이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하는 정서지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에요.너무 반갑게도 이번 책에는 한 단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형체 모를 기분에 관한 다양한 표현법들이 제시되어 있었어요. ‘나는 기뻐.’, ‘나는 슬퍼.’와 같은 기본적인 기분 표현을 익힌 아이들이라면 ‘난 가끔 신나게 춤을 추고 싶어.’, ‘난 가끔 목청껏 소리를 지르고 싶어.’와 같은 좀 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 표현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어떨지. 이 책을 통해 ‘기쁨’, ‘슬픔’, ‘분노’ 외에도 수많은 감정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그때그때 느끼는 자신의 감정을 풍부하고 다채롭게 표현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라 생각해요. 특히, 이번 책을 통해 분노를 포함한 다양한 감정이 존재함을 깨닫고 그 감정들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아이들이 익히도록 해 보는 것은 어떨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이 사회 안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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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말해봐는 아이들이 자기 감정에 솔직할 수 있도록 표현해 보고 또 만들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사실 스토리는 없는 책이지만, 캐릭터의 찡그리고 웃고 우는 모습을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또 표현을 통해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지요.
삐뚤삐뚤.. 원색으로 화려하게 그린 그림을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지요. 웃고, 울고, 놀라고, 찡그린 얼굴을 통해 기분을 말해봐란 책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단편적으로 알 수가 있답니다.
네가 느끼는 모든 기분을 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표현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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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아이들의 다양한 기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기분, 감정을 표현하는 법에 대해 다뤄요. 아이들의 감정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가도 까닭 없이 울고 싶다고 느끼기도 하죠.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그림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살피게 되네요.
장난을 치는 아이는 가끔 바보가 된 기분을 느끼기도 해요. 가끔 짜증이 나 표정을 찡그리기도 하지요. 눈앞에 무서운 것이 등장하면 무서움을 느끼고, 뜬금없이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싶어 하고, 따뜻한 솜이불 속에 누워서 책을 읽고 싶은 기분도 느껴요. 가끔은 자신의 생일이 아닌 날에도 생일 파티를 하고 싶어 합니다. 신나게 추을 추기도 하고, 진흙으로 장난을 쳐 얼굴이 엉망이 되기도 해요. 먹어서는 안 될 음식을 먹어서 가끔 배가 사르르 아프기도 하고, 친구의 따뜻한 손을 꼭 잡고 있는 기분을 느끼다가도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가끔 목청껏 소리를 지르고 싶고, 보글보글 거품이 나는 욕조에 몸을 푹 담그고 싶기도 하죠. 뭔가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를 꾸미고 싶고, 가끔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엉엉 울고 싶을 때도, 무언가를 먹고 싶을 때도, 그리고 왕이 된 기분을 느끼기도 하죠. 이 책에서는 '가끔'이라는 말이 계속 등장하며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이야기합니다. 금방 웃기도 하다가 금방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에 대애 이야기하고 아이들에게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표현하라고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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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아이의 눈으로 아이의 위치에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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