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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의 달인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나라에대한 공부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호주에 대한 이야기는 맛의달인 에서 많이 나왔는데 특히 다민족 국가여서 여러음식문화가 있다는점과 원주민문화에대한 이야기 숱불레 구워먹는 문화에대한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주는 만화입니다. 재미는 덤이고요 지금 부터 이작품을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과연 달성할수가 있을지가 미지수 같습니다. 아무튼 무조건 추천 작품입니다. 중간중간 절판이많은데 가능하면 재판기대해봅니다.ㅎㅎ 생각보다 의외의기록들을 많이가지고 있는작품같습니다. 그만큼 116이라는 분량과 재미가 보장을하니까 이렇게 꾸준히 나오는 작품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이런작품하나 읽고 있으면 마음의 평안을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요즘붙들 안본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나름 만화책에서의 힐링컨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