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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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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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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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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독특한 내용구성과, 연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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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그림체에 반해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솔직히 처음 이 책을 들었을때, 뭔가 어긋나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림은 엄청나게 귀여운데, 내용은 의외로 심각하고 우울한 내용.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를 권하지 않는다. 어찌보면 상당히 시시하다거나, 지루한 내용이 될것도 같지만 사실 곰곰히 생각하다 보면 작가 나름데로의 작품성이 잘 들어나
"독특한 내용구성과, 연출력." 내용보기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그림체에 반해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솔직히 처음 이 책을 들었을때, 뭔가 어긋나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림은 엄청나게 귀여운데, 내용은 의외로 심각하고 우울한 내용.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를 권하지 않는다. 어찌보면 상당히 시시하다거나, 지루한 내용이 될것도 같지만 사실 곰곰히 생각하다 보면 작가 나름데로의 작품성이 잘 들어나 있는 작품이다.. 뭔가를 재시해 준다거나, 확실히 답을 내려주지 않아서 왠지 흐지부지 하다거나 내용이 없다..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대신 마지막까지 잔잔한 여운으로 남는다. 때문에 이 작품에서 완성도를 기대해서는 안될것이다.. 그림도 왠지 낙서를 해놓은것 같은 그림체에 내용은 두서없고, 정렬되있지 않은 느낌. 그러나 그렇기에 묘하게 어울리기도 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자칫 허술하다 생각되는 내용 구성이나 줄거리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연출력이 더해서 굉장히 멋지다. 어쨌든.. 만만하게 볼만한 책은 아니라는 말. 눈물 흘릴만큼 격렬하지는 않지만 잔잔하게 가슴아픈 이야기 들이다.
m******g 2003.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꺄아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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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만화는 그림으로 한수 먹고 들어갈 수 있다. 어찌나 귀여운지!! 이 만화는 붕어빵부자가 나온다. 단 머리색과 성격은 판이하게 다르지만. 그중 아빠는 30에 가까워지는 나이인데도 엄청난 동안으로 인해 10대 초의 아이돌 행세를 하고 있다. 성격은 엄청나게 더러운데도 다 먹고 살려고 얼굴에 맞게 귀여운 척 하는 것을 보면 '체!'하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에 비해 아들내미는
"꺄아아 귀여워!" 내용보기
일단 이 만화는 그림으로 한수 먹고 들어갈 수 있다. 어찌나 귀여운지!! 이 만화는 붕어빵부자가 나온다. 단 머리색과 성격은 판이하게 다르지만. 그중 아빠는 30에 가까워지는 나이인데도 엄청난 동안으로 인해 10대 초의 아이돌 행세를 하고 있다. 성격은 엄청나게 더러운데도 다 먹고 살려고 얼굴에 맞게 귀여운 척 하는 것을 보면 '체!'하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에 비해 아들내미는 성격이 착함 그 자체이다. 국민적 아이돌인 아빠를 쏙 빼닮았음에도 불구하고 성격탓에 학교에서는 거의 왕따의 수준에 가깝게 지낸다. 이 둘을 이어주는 것이 아빠의 고교시절부터의 친구인 매니저 아저씨인데 성격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눈썹은 짙다고 나오지만! 이 책도 참 어지간히 늦게 나오는데 그래도 볼만하다. 특히 야오이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구미에 맞게 그려놨다. 아마 그쪽 작가가 외도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암튼 한번은 볼만한 만화!
c*****0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싶은 만화책은 그리많지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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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완성도라던가 작품성이라던가는 바라지않는게 좋다. 단지 어린아빠의 내면이라던가...아들의 내면이라던가..그냥 아무것도 없이 따듯한감동을 가끔주고 아빠의 거치지만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로서의 마음이 ...그리고 거친말투에서 나오는 재미랄까...그냥 재밌는 책이었다. 음 또..소재도 충분히 재밌고, 솔직히 지식면에서 넓혀주는 책은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아..그런건가..
"사고싶은 만화책은 그리많지않은데." 내용보기
그다지 완성도라던가 작품성이라던가는 바라지않는게 좋다. 단지 어린아빠의 내면이라던가...아들의 내면이라던가..그냥 아무것도 없이 따듯한감동을 가끔주고 아빠의 거치지만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로서의 마음이 ...그리고 거친말투에서 나오는 재미랄까...그냥 재밌는 책이었다. 음 또..소재도 충분히 재밌고, 솔직히 지식면에서 넓혀주는 책은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아..그런건가..라는 말이 나오거나 뭐야..역시 아빠는 아빠군...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주인공들의 행동들이 묘하게 감동과 재미를 주었다. 나중에 돈남을때 사고싶은 만화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2***i 200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아빤지...
"누가 아빤지..." 내용보기
'소년진화론'이란 단편을 먼저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 단편을 안 봐도 내용상에 지장은 없을 것 같다. 동안의 연예인 미즈키와 그의 아들 사나의 이야기이지만 대부분이 미즈키의 이야기인 것 같다. 어쩔 땐 사나가 미즈키를 키우는 것 같기도 하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 사나를 키운 것은 매니저가 아닐까? 미즈키가 캐릭터 성격이 더 강해선지 같은 얼굴이라도 사나는 빛을 보지 못한
"누가 아빤지..." 내용보기
'소년진화론'이란 단편을 먼저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 단편을 안 봐도 내용상에 지장은 없을 것 같다. 동안의 연예인 미즈키와 그의 아들 사나의 이야기이지만 대부분이 미즈키의 이야기인 것 같다. 어쩔 땐 사나가 미즈키를 키우는 것 같기도 하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 사나를 키운 것은 매니저가 아닐까? 미즈키가 캐릭터 성격이 더 강해선지 같은 얼굴이라도 사나는 빛을 보지 못한다. 이 책에서 미즈키는 거의 무표정이거나 사나에게 화풀이하는 정도의 표정밖에 안 보인다. 아니 사나부자들이 크게 웃는 모습을 보는 것도 거의 드문 것 같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어둡다. 어쩔땐 이 분위기 속에서 눈물이 날 것 같다.
k***a 200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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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아소우 미즈키.하지만 사실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는 29살 아저씨(?).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아이돌 스타를 연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최악의 성격. 조금씩 회복해가는 엄마와 그것에 불안해하는 아빠(미즈키) 게다가 미즈키의 매니저이자 친구인 스기노의 해임으로 혼란스러워 하는 사나 사장님을(외할아버지) 찾아가 해임 취소를 부탁하러 가지만 새 매니저에게 붙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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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아소우 미즈키.하지만 사실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는 29살 아저씨(?).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아이돌 스타를 연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최악의 성격. 조금씩 회복해가는 엄마와 그것에 불안해하는 아빠(미즈키) 게다가 미즈키의 매니저이자 친구인 스기노의 해임으로 혼란스러워 하는 사나 사장님을(외할아버지) 찾아가 해임 취소를 부탁하러 가지만 새 매니저에게 붙들려서 아빠(미즈키) 대신 무대에 설 위기에 서게 되는데... 미즈키는 역시 건방져서 멋진 것 같지만 사실 아빠로서는 최악이다. 사나의 소심한 성격은 그런 미즈키의 성격탓이 큰 것 같다. 누구보다 사나를 사랑하지만말이다.... 조금만 솔직해진다면 좋겠다.
d***n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