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학기에 농업기상학이랑 강좌를 듣기 때문에 참고서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농업에 대해 그래도 좀 공부했다 생각했지만, 농업기상학이란 분야는 좀 생소했기에 참고서로 쓰려고 샀지만... 교수님께서 준비해주시는 프린트의 내용과 비교하며 처음 부분을 읽어 봤을때 느낌은 "농업 기상학 전체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읽기는 좋지만, 참고서로 쓰긴 내용이 좀 자세하지가 않고, 정리가 좀 덜 되어있다." 는 것이었다. 처음 부분엔 농업기상학이란 학문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그 뒤로 세부적인 복사, 온도 등의 내용이 나온다. 내용 자체는 좀 어려운 편이라 생각된다. 책에도 써있지만 대학원생들이나 농업전공자들을 위한 책인거 같다. 농업 전공자중 농업기상학 수업을 위해 듣기보다는 농업 기상학이 무엇인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볼만 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