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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로 영어 독해력이 좋아 질 수 있다는 책. 하루 10분 시리즈가 대부분 가격 대비 매우 알차다 생각해서 이번 편도 구입 하였고 역시나 이번 시리즈도 알차게 구성 되어 있다. 하루 10분은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공부 하다 보면 분명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 되어 진다. 예문도 예시도 잘 되어 있어서 공부 하기 편하고 클림트등 유명한 이름, 소품들을 이용해 흥미 있게끔 구성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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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틈을 내서 보기 위해 핸드폰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1권보다 핸드폰으로 볼 때 보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 2, 3권 발전되어 가는 것 같아서, 저자의 많은 고민이 느껴지네요. 영문을 손쉽게 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영어독해 레터 3권에서는 총 5권에 책에서 2개의 지문을 뽑아 10가지의 중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문을 발췌한 책에 관한 설명이 먼저 나오고, 원문이 나오는 점이 2권과 차별점인 것 같아요. 한글 해설 부분에 원문을 파란 글씨로 같이 적어놓아서, 바로 한글과 영어 문장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어의 뜻도 1권은 영문 뒤에 한꺼번에 정리되어 있었는데, 이번 책은 문장과 함께 적혀있어서 보기가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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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마법같은 영어독해 레터 3권"입니다. 1권,2권을 보고 영어 원서 읽기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된다고 느끼고, 3권도 마저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3권이 마지막인 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3권도 이제부터 읽어봐야겠지만 4권,5권 계속 시리즈로 나와도 무척이나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권도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조성민 저자님. 4권,5권,6권,... 계속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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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마법간은 영어독해 레터.
영어 본문이 나오고 그 다음에 해석 부분에서 한 문장씩 자세한 독해와 함께 부연 설명이 이어집니다. 소개하고 있는 독해는 클림트의 키스, 야구를 더 똑똑하게 보는 방법, 갈리아 전기, 독재자의 핸드북, 종이여자 등입니다. 단락별로 독해 지문이 아주 길지는 않기 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도전하면 독해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시리즈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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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0분 가볍게 읽으면서 내용도 보고 단어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의 좋은 책이네요~하루 하루고부담없이 읽다보면 단어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예요~짧은 시간 투자를 통해 부담없이 공부를 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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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마법같은 영어독해 레터 3]는 오직 영어 독해를 목적으로 저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석을 이끌어 독해한 것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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