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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다는 리뷰가 눈에 확 들어와 구입했는데 배송된 책을 열어 본 순간 '아~ 잘 못 샀구나!!!" 히는 후회를 하게 만든 책. 배송된지 며칠 지났지만 아직도 읽어보지 않고 테이블만 차지하는 샬레스위스. 진심 반품하고 싶다.
그동안 여러 여행 책자를 구입해봤지만, 서체때문인지 몰라도 이렇게나 글씨가 작고 눈에 안들어 오는 건 첨이다. 노안으로 돋보기가 필요한 나에게는 정말이지 최악의 여행서다. 눈 좋은 젊은 사람들은 괜찮을지도,,,
아직 안읽어봤으니 내용에 대해서는 별 할말이 없다. 큼직한 사진들이 많고 글자는 많지 않은데도 읽기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