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용비불패다.. 우리집에는 용비불패가 첨부터 이제까증 다 있다.. 왜냐?? 소장용으로 보관하기 위해서이다.. ㅋㅋ 이번권 역시 나의 기대에 조금도 어긋남이 없당.. 괴물로 변한 상관책과의 멋진 승부.. 초반엔 용비가 제압하는 듯 했으나.. 검의 힘만으로 검강의 경지에 오른 상관책에겐 무용지물이다.. 과연 누가 이 무시무시한 상관책을 없앨 것인가??(당근 용비가 없애겠지만서두..) 하여간 흥미진진하다.. 나의 진땀을 쏙 빼는구먼.. ㅋㅋ.. 앞으로의 싸움이 더욱더 기대된다.. 빨리 2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 정말 전통무협만화이다. 우리나라 만화는 너무 어느 장르에든 개그를 껴넣어 맞추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리고 이 만화 초기에도 억지 개그가 잔뜩 껴들어있긴 했지만 지금은 꽤나 무거운 분위기와 멋진 스토리를 가진 전통 무협극으로 넘어가고 있다. 참 기대되는 작품이다. 멋진 기술들이 난무하며 페이지를 가득 채울때는 감탄이 나올 뿐이다. 하지만 역시 엄청난 페이지낭비.. 무협만화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특히 요즘 전통무협류로 변모하면서 더더욱 엄청난 낭비를 보여준다. 싸움 한컷으로 네다섯페이지를 채우는 엄청난.. 그래서 조금은 스토리전개가 버벅거리는 강한 거부감이.. 하지만 그래도 기대되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