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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13 시드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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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시리즈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라하는 시리즈랍니다. 매달마다 언제쯤 되면 다음 책이 나올까 하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세계의 여러나라를 탐험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만화책이지만 아이들이 지식도 습득할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어서 주변에도 많이 추천해준답니다. 어서 다음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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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시리즈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라하는 시리즈랍니다. 매달마다 언제쯤 되면 다음 책이 나올까 하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세계의 여러나라를 탐험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만화책이지만 아이들이 지식도 습득할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어서 주변에도 많이 추천해준답니다. 어서 다음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9****a 201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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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13 시드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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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시리즈는 두아이 모두 잘 보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게임에도 나오는 캐릭터들 있어서 더더욱 좋아하는 쿠키런입니다.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이지만 쿠키런 어드벤처에서는 호주의 중심도시 시드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있는 책이랍니다~~ 버블을 구하기 위해 해적선을 타기로 한 브브는 유령의 바다 고스트 시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로 시드니를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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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시리즈는 두아이 모두 잘 보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게임에도 나오는 캐릭터들 있어서 더더욱 좋아하는 쿠키런입니다.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이지만 쿠키런 어드벤처에서는 호주의 중심도시 시드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있는 책이랍니다~~

버블을 구하기 위해 해적선을 타기로 한 브브는 유령의 바다 고스트 시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로 시드니를 배경으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중간중간 시드니 OX 퀴즈로 문제도 풀어보고 만화책이지만 알찬 문제들로 가득한 책이랍니다.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드니 타운홀.. 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1770년 호주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뎠던 역사적인 장소

보타니베이..호주를 대표하는 종합 공연장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핀치가트 섬에 있는 건축물 포트테니슨..

악거 도마뱀등 많은 파충류들을 볼수있는 레바일 파크.. 산악국립공원인 블루 마운틴~ 등..

사실 호주에 가보진 못했지만.. 아이들 책으로도 정리된 내용을 보면서  시드니의 명소를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같이 책을 보면서 아이ㅡㄹ이 꼭 가보고 싶다는곳이 렙타일 파크라고 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동물들이 많은 곳을 좋아하는것

같답니다.

꼭 가보고 싶은 시드니~~  책속에서 봤던 명소들을 꼭 가볼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봤던 쿠키런 어드벤쳐였답니디.

14권도 기대되네요.. 세계여행지들을 만화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할수잇는 책이라 너무좋은것 같습니다~

h*******k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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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13 - 시드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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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13 - 시드니 용현군의 시력저하로 차에서 책보기가 금지 되었어요. 그렇다고 도서관에 가지 않을 수는 없어서 책 반납도 할겸 도서관에 다녀왔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약속한 좋아하는 책을 한 권 사주기로 한 날이에요.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서점에 다녀왔지요, 가까운 곳에 더불어숲 서점이 있지만 아이들은 꼭 세종문고에 가려고 해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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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13 - 시드니

용현군의 시력저하로 차에서 책보기가 금지 되었어요.

그렇다고 도서관에 가지 않을 수는 없어서 책 반납도 할겸 도서관에 다녀왔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약속한 좋아하는 책을 한 권 사주기로 한 날이에요.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서점에 다녀왔지요,

가까운 곳에 더불어숲 서점이 있지만 아이들은 꼭 세종문고에 가려고 해요.

서점이 크니까 구경거리도 많구요.

더 다양한 책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둘에서 책도 골라서 왔지만 오늘 서점 나들이가 알차게 느껴졌던 것은 다른 책들도 많이 읽었다는 점입니다.

늘 서점에 와서는 만화책 고르기에 바빴는데 오늘 아이들의 모습은 조금 달랐어요.

특히 용현군이 저학년 문고에 눈을 돌려서 더욱 기특했죠.

하지만 구매한 책은 좋아하는 캐릭터의 쿠키런 시리즈~

성현군이 갖고 싶어했던 책은 쿠키런 어드벤처 13 시드니 편이에요.

집에 와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형아의 영향으로 학습만화에 일찍 입문했구요.

요즘은 그림책과 더불어서 함께 보고 있답니다.

요즘은 세계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도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용현군도 성현군도 다른 나라에 가보고 싶어해요.

요즘은 꽃보다 청춘 시리즈를 보면서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나요.

이번에 쿠키런 어드벤처에서 여행한 곳은 호주랍니다.

호주하면 꼭 시드니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시드니에 가면 우리가 꼭 가봐야할 명소들을 담고 있어요.

시드니 타운, 보타니 베이, 오페라 하우스, 포트 데니슨, 렙타일 파크, 블루 마운틴 등 엄마도 꼭 가보고 싶은 곳들이네요.

쿠키런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죠.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과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

뒷부분에 보면 실사의 사진들도 있더라구요.
엄마는 블루 마운틴에 꼭 가고 싶다고 하니까 성현군은 보타니 베이에 가고 싶대요.
그리고 책 속의 그림들도 진짜 사진처럼 느껴진다면서 사실감 있는 그림들에 대한 이야기도 늘어놓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면서 각 나라의 명소를 알아볼 수 있는 쿠키런 어드벤처~~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용^^

 

o*****2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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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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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시드니 편> 호주의 중심도시 시드니~ 낭만적 도시라 해서 꼭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지만, 막상 딱히 호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것은 아름다운 해변과 엽서에 자주 등장하는 오페라 하우스? 정도 낭만적 도시라고만 알고있지 딱히 아는게 없는지라 이번에 쿠키런 어드벤처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시드니 공부를 본격적으로 해 보기로 했다.   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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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시드니 편>

호주의 중심도시 시드니~ 낭만적 도시라 해서 꼭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지만, 막상 딱히 호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것은 아름다운 해변과 엽서에 자주 등장하는 오페라 하우스? 정도 낭만적 도시라고만 알고있지 딱히 아는게 없는지라 이번에 쿠키런 어드벤처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시드니 공부를 본격적으로 해 보기로 했다.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이며, 호주 내 가장 큰도시가 시드니이다. 

현대적 건축물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힌다고 한다.

또 하나 유명한 것은 긴 다리 하버 브리지이다. 매년 새해를 기념하는 불꽃놀이가 열려 장관을 이루며, 다리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시드니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도 있다고 한다.  

교육의 중심지라 명문 시드니 대학교와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가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과 기회가 된다면 제일 먼저 가보고 느끼고 싶다. 넓은 세계를 보여주며 느끼고 무언가 동기부여를 해 줄수 있을것 같은 곳으로 꼭 시드니를 가보고 싶다.

 

 

<쿠키런 어드벤처-시드니> 브브는 피스타치오,페이,버블과 함께 해적들의 보불 상자에 흘려 버린 버블을 사신에게 빼앗긴다.

버블을 구하기 위한 브브와 친구들의 모험이 펼쳐지는데 과연 어떤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을지 흥미진진하다.

1) 시드니 타운홀 :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청으로 1880년대에 빅토리아 양식을 참고해 만든 고전적 건축미가 느껴지는 건축물이다. 건물 주위로 세인트앤드루 대성당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있어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라 한다.

2)보타이 베이 : 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호주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뎠던 역사적인 장소이며, 보타니 베이 국립공언 안에는 여러가지 애버리진 유적들이 있다고 하니 꼭 가보고  싶다.

 

 

호주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종합 공연장.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 창의적인 외관이 특징이며,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개관 테이프를 잘랐다고 한다. 근대 건축물로서 인정받았고, 오페라 극장과 2,500석이 넘는 음악당을 비롯한 전시관 및 도서관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하니 규모가 어느정도로 웅장할지 감히 상상이 안된다.

또하나 유명한 렙타일 파크.. 요기 우리 둘째가 꼭 가보고 싶다고 한다.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서라도 꼭 같이 가자고 약속하였다. 호주하면 친숙한 코알라와 캥거루 등은 직접 만저볼수도 있다고 하니 꼭 경험해 보고 싶다.

o*****e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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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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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아이 심심할 때면 만화책을 집어서 읽는데요?? 쿠키런 시리즈에 푹~~빠져있답니다..ㅎㅎ이번에 13권은 시드니 편이네요~~전 예전에 신혼여행으로 호주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시드니 편이 더 궁금하더라구요,,ㅎㅎ옛생각을 해보며 아이와 같이 책을 펼쳐보았답니다..차례에는 시드니 타운홀,보타니 베이, 오페라 하우스, 블루 마운틴,,같은 유명한 명소도 나오네요,,기분이 새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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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아이 심심할 때면 만화책을 집어서 읽는데요?? 쿠키런 시리즈에 푹~~빠져있답니다..ㅎㅎ

이번에 13권은 시드니 편이네요~~전 예전에 신혼여행으로 호주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시드니 편이 더 궁금하더라구요,,ㅎㅎ

옛생각을 해보며 아이와 같이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차례에는 시드니 타운홀,보타니 베이, 오페라 하우스, 블루 마운틴,,같은 유명한 명소도 나오네요,,기분이 새롭더라구요,,

오른쪽 사진이 바로 시드니 타운홀인데요?? 아랫쪽에 자세한 설명도 덧붙어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책을 보면서 아래 하단에 보면 간혹 OX퀴즈가 나오는데요?? 읽으면서 풀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여..^^

만화책은 왜 이리 봐도봐도 질리지 않고 손이 가고 재미있는 걸까요??

아이들이 만화책을 좋아하는 이유가 다 있지요??ㅎㅎ 요즘은 그래도 만화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내용이 상식에 도움이 되는 것도 많고 공부랑 관련지어서 많이 만들다보니 엄마들도 만화책 읽는 아이를 너무 걱정안해도 되겠더라구요..

만화책에 나와서 배웠다는 말을 꽤 많이 듣거든요,,ㅎㅎ

왼쪽 사진은 시드니 타운홀,,오른쪽 사진은 보타니 베이..

저도 보타니 베이 가서 사진 찍은 적이 있는데요?? 바다색도 예쁘고 조용한게 한적하게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ㅎㅎ

가이드 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곤 했는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쿠키런 제일 뒷페이지에는 또 따로 각각의 명소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서 만화책을 굳이 읽지 않아도 시드니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있게 구성되어있는 점도 참 맘에 드네요.. 

저희 딸램 쿠키런 보고 있을 때 사진 한 장 얼른 찍어보았네요,,ㅎㅎ

아참,,선물이 탐나는지 엽서도 우체통에 넣어보던데..당첨되면 좋겠네요...^^

점점 크면서 자기 주관도 강해지고, 자기 의사도 분명해지는데..부모 뜻대로 안되는게 자식이라는 말이 자주 떠오르곤 한답니다..ㅎㅎ

쿠키런 계속 보여주면서 제 말 좀 잘 들으라고 달래렵니다..ㅎㅎ

s****5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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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쿠키런 어드벤처 13권. 시드니편. 시드니로 여행가고 싶다~
"(서울문화사)쿠키런 어드벤처 13권. 시드니편. 시드니로 여행가고 싶다~" 내용보기
[쿠키런 어드벤처 13권. 시드니편]   글. 동암 송도수 그림. 서정은 (서울문화사)   소년한국일보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된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들과의 신나는 세계여행을 할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이죠. 쿠키런 어드벤처는 딸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 받자마자 무척 좋아했어요. 딸의 반친구들도 쿠키런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 여행지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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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13권. 시드니편]

 

글. 동암 송도수

그림. 서정은

(서울문화사)

 

소년한국일보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된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들과의 신나는 세계여행을 할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이죠.

쿠키런 어드벤처는 딸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 받자마자 무척 좋아했어요.

딸의 반친구들도 쿠키런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 여행지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어서 매력적이예요.

호주 시드니편에서는 쿠키런들이 누비고 다녔던 많은 관광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첫번째로 시드니 타운홀.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청으로 1880년대에 빅토리아 양식을 참고해 만들어 고전적 건축미가 느껴지는 건물이예요.

 

두번째로 보타니 베이. 시드니 남쪽 교외에 있는 만으로, 처음에는 이 만에서 노랑가오리가 많이 잡혀 노랑가오리를 뜻하는 스팅크레이 베이라고 불렀으나 이후 다양한 식물이 많이 발견되어 식물의 만이라는 뜻의 보타니 베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어요.

 

세번째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호주를 대표하고 시드니를 상징하는 종합공연장이죠.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 창의적인 외관이 특징이고,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세워진 이 건물은 건축 형태와 설계의 모든 면에서 새롭고 뛰어난 근대 건축물로서 인정받아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는 1,500석이 넘는 오페라 극장과 2,500석이 넘는 음악당을 비롯한 전시관은 물론 도서관 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유명한 곳이예요.

 

네번째로 포트 데니슨. 시드니 항만의 입구에 위치한 핀치가트 섬에 있는 건축물이예요.

원래는 바다 주변으로 상어가 많아 식민지 시대에 죄수들을 가두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죠.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시드니 유일의 바위섬 카페가 있어 종종 결혼식이나 각종 행사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해요.

 

다섯번째로 렙타일 파크. 시드니의 북쪽으로 떨어져 있는 세트럴코스트의 소머스비에 위치하고 있고, 이름에 걸맞게 진귀한 파충류는 물론 다양한 이색 동물들을 볼 수 있는 파충류 공원이자 야생 동물원이에요.

 

여섯번째로 블루 마운틴.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2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산악 국립공원이에요.

산을 뒤덮고 있는 유칼립투스의 영향으로 푸른빛을 띠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이곳도 2000년에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시닉월드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하루동안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여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어요.

 

 

지난줄거리..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든 골렘을 들소왕의 주먹으로 물리친 브브.

그런 브브의 모습에 반한 버블은 브브를 따라다니겠다고 하지만, 브브는 사라져 버리라며 쫓아내 버린다.

한편 브브를 그리워하던 피스타치오 왕비는 끝내 브브에게 가기로 마음먹고 캔크 대마녀의 도움을 받다가 그만 스파크스피릿 1세에게 발각되어 과거로 돌아가는 마법에 걸려 브브 곁에 떨어지고, 브브는 결국 페이, 피스타치오, 버블을 군식구처럼 달고 다니게 된다.

<암스테르담>으로 브브를 쫓아온 치즈버거는 유령선 선장 플라잉 더치맨을 이용해 브브를 공격하고, 페이는 기지를 발휘해 암스테르담 수호령의 도움을 받는데 성공한다.

안도의 순간, 버블이 해적의 보물상자를 열어 보는데~

 

 

납치된 버블을 구하러 가게된 브브는 자신과 버블을 맞바꾸고 유령의 영역에 들어서게 된다.

고스트 시 유령의 바다로 간 브브는 선장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

착한 선장의 사정을 듣고는 킹덤 제일의 재벌 총수인 돈 치즈버거 회장에 맞서려고 하는 브브.

브브가 연락한 엘톡을 보고 보타니 베이로 간 일행은 거기서 브브를 다시 만난다.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유령의 바다에 영국 깃발을 꽂고 싶어서 고스트 시의 해도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해도를 찾기위해 브브일행은 오페라하우스로 가서 물개를 만나 해도를 훔쳐 간 유명한 범죄자인 픽포켓 제인이라는 소매치기 여왕을 알아낸다.

영국 식민지 시절의 호주는 죄수들의 유배지였는데, 16만 6천명의 죄인들이 시드니의 감옥에 갇혔다는 걸 커스텀 하우스 시립도서관에서 알아낸다.

호주가 영국식민지로 영국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죄인들을 호주로 보냈는데 8개월이나 항해해서 보내진 죄수들이 19세기 후반 시드니 인구의 3분의 1이였다고 하니 참으로 놀라웠다.

굶주린 창자른 뜻을 지닌 핀치가트는 포트 데니슨 감옥의 별명이었는데 지금은 레스토랑으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해도를 찾으려고 시간 이동을 하는 브브일행은 포트 데니슨 여성감옥으로 가서 픽포켓 제인을 만나 고스트 시의 해도를 손에 넣고 무사히 빠져나온다.

해도를 읽을 수 있는 호주 원주민 애버리진의 후손을 만나러 블루 마운틴으로 떠난 일행.

한편 킹즈 팰리스에서는 국왕이 성기사 콜드에게 반역죄인 브레이브를 잡으러 오라고 명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인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이고, 호주 내 가장 큰 도시는 시드니예요.

시드니는 호주의 6개 주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속하는 최대 도시로,

본다이 비치를 비롯한 아름다운 해변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비롯한 현대적인 건축물 등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이기도 하죠..

영국 죄수들이 많았다고 하니 왠지 호주의 환상과는 다른 섬뜩한 느낌도 받지만 말이예요..ㅎㅎ

 

YES마니아 : 로얄 k*****6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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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재미있게 읽으면서 호주 시드니로 세계여행 다녀왔어요
"쿠키런 어드벤처 재미있게 읽으면서 호주 시드니로 세계여행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쿠키들의 신나는 세계여행 쿠키런 어드벤처의 시드니편이에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라 더더욱 친근감이 가죠 ^^저희 아이는 브브와 버블이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      쿠키런 어드벤처를 통해 호주 시드니의 명소인시드니 타운홀/ 보타니 베이/ 오페라 하우스/ 포트 데니슨/ 렙타일 파크/ 블루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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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들의 신나는 세계여행 쿠키런 어드벤처의 시드니편이에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라 더더욱 친근감이 가죠 ^^


저희 아이는 브브와 버블이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

 

 

 

 

 

 

쿠키런 어드벤처를 통해 호주 시드니의 명소인
시드니 타운홀/ 보타니 베이/ 오페라 하우스/ 포트 데니슨/ 렙타일 파크/ 블루마운틴을
둘러 볼 수 있다니 ㅎㅎㅎ 너무너무 좋아요~~~

 


브브는 피스타치오, 페이, 버블과 함께 암스테르담 렘브란트 광장에서
해골 좀비들과 싸워 이기지만, 해적들의 보물 상자에 홀려버린 버블을
사신에게 빼앗기고 만답니다.


버블을 구하기 위해 플라잉 더치맨의 유령선에 타기로 한 브브!
그 곳에서 유령의 바다 고스트 시를 알게 되고
그 곳을 지배하는 돈 치즈버거 회장의 비밀을 마주하네요~


결국 브브는 고스트 시의 해도를 구해 치즈버거의 해적선과 전쟁을 벌이기로 하는데...
브브와 친구들의 위험한 모험이 시드니에서 펼쳐진답니다.

 

쿠키런을 읽는 내내 마치 제가 실제로 호주 여행을 떠나서 가이드에게 설명 듣는것처럼
사진과 상세한 설명을 통해 재미와 지식까지 얻게 되더라구요~~

 

 

 

 


한장 한장 재미있는 스토리에 깨알같이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설명글들 덕분에
세계사까지 알게 되니 아이는 물론, 엄마 아빠도 글로벌해지는것 같아요^^

 

솔직히 시드니 남쪽 교외에 있는 만인 보타니베이가 식물이 워낙 많이 발견되어서
'보타니베이(식물의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것을 쿠키런 어드벤처를 통해 알게 되었구요.


더불어 탐험가 쿡 선장이 호주에 처음 상륙했던 역사적인 장소라는 점과
보타니 베이 국립공원에는 수 많은 애버리진 유적이 보존되어 있다는것도 쿠키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해협>, <해도> 등등 어려운 용어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첨부 설명도 나와 있구요.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담겨져 있는 용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알게 되니
다양한 언어구사력도 저절로 키워지네요.

 

 

 

 

 

 

1597년(선조 30)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에서 12척의 배로 333척의 적군과 대결하여
큰 승리를 거둔 '명량대첩'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세계지식은 물론, 연결된 한국사까지 콕 집어서 알게 해 주니 1석 3조죠~~ ^^

 

 

 

 

 


호주 하면 바로 떠오를 정도로 너무너무 유명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요~


호주를 대표하는 종합 공연장으로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 창의적인 외관이
건축가가 귤 까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로 설계한것이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겨 있어서 재미있어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너무나도 유명한 오페라하우스도 보고 싶고~

 

 

 

 

 

 

지금은 레스토랑으로 쓰이지만, 옛날엔 흉악범들만 수용하는 감옥이었다고 하는
<포트 데니슨>도 직접 가 보고 싶어지네요~~~

 

영국 식민지 시절의 호주는 죄수들의 유배지로
19세기 후반 시드니 인구의 3분의 1이 죄수였다고 하니!


아이가 쿠키런 어드벤처를 이렇게 재미있고 즐겁게 읽기만 했을뿐인데
이렇게 세계역사지식까지 쑥쑥 올라가는게 놀랍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는 물론, 이렇게 만화를 통해 월드투어를 할 수 있다는것이 대단하죠^^
설마~~ 대충 흝는 내용 정도겠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깜짝 놀라실거에요!

 

 

 

 


쿠키런과 함께 시드니 곳곳 세밀한 설명과 함께 월드투어~~~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코먼웰스 오브 오스트레일리아)이고
6개 주와 2개 준주로 구성된 영국연방에 속하는 나라라는것.


그래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국가원수이지만,
실질적인 권한은 연방 정부는 연방 총독이, 주 정부는 주 총독이 지니고 있다는것.


시드니는 호주의 6개 주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속하는 최대도시로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힌다는 것.


그 이외에도 정말 깊이있고 다양한 설명이 가득한 쿠키런 어드벤쳐 덕분에
나중에 호주 여행 갈 때 가이드 북으로 꼭 챙겨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 아직 호주에 가 보지 못 해서 들어보기만 한 나라였는데
쿠키런 어드벤처를 즐겁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호주의 역사에 대해 정말 많이알게 되었구요 ^^

 

무엇보다도 그 유명한 시드니가 당연히 호주의 수도일 줄 알았는데,
시드니는 호주 내 가장 큰 도시일 뿐이고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라는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ㅋㅋㅋ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청인 고전전 건축미가 느껴지는 시드니 타운홀과

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1770년 호주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뎠던 역사적인 장소인 보타니베이

200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페라하우스~~

식민지 시대에 죄수들을 가두기 위해 만들어진 곳인 포트 데니슨

진귀한 파충류와 다양한 이색동물을 볼 수 있고, 호주하면 떠오르는 친숙한 동물인
코알라와 캥커루를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렙타일 파크


절벽과 폭포,세자매 봉우리를 비롯한 90종이 넘는 유칼립투스와 희귀식물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곳으로 2000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에는


세 자매 봉우리에 얽힌 호주 원주민의 전설이 아직까지 전해오고 있다니

잘 몰랐던 호주 시드니에 대해 정말 완벽하게 알게되었습니다~~~

 

더불어 세계 다른 나라들도 더욱더 알고 싶어지는것이
여러가지 세계 곳곳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쿠키들의 신나는 세계여행인
쿠키런 어드벤처 완전 대만족입니다~~~~~ *^^*

y******m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쿠키런 어드벤처13. 시드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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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게임이 나왔어도 인기가 여전히 계속되는 쿠키런! 이 쿠키런을 게임이 아니라 책으로도 만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도 핫하다는 쿠키런 어드벤처책이지요~그동안 쿠키런 학습만화책이 정말 다양하게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그중에 어드벤처는 쿠키런이 각권마다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고 있어서 세계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만화책이예요. 런던,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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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게임이 나왔어도 인기가 여전히 계속되는 쿠키런! 이 쿠키런을 게임이 아니라 책으로도 만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도 핫하다는 쿠키런 어드벤처책이지요~

그동안 쿠키런 학습만화책이 정말 다양하게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그중에 어드벤처는 쿠키런이 각권마다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고 있어서 세계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만화책이예요.

런던, 베이징, 로마, 아테네, 체코 프라하, 암스테르담 등을 거쳐 이제 호주 시드니! (이런 책 볼때마다 아이와 저는 눈을 반짝거리며 언젠가는 꼭! 해외여행을 떠나보겠다며 다짐을 하고 있네요.) 특히 시드니는 관광의 명소~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워낙 많이 들어봐서 꼭꼭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쿠키런이 이럴땐 참 부러워져요~

 

쿠키런어드벤처 이번이 벌써 13번째 책이지만 사실 연재만화처럼 처음부터 읽지않아도 괜찮아요. 만화책이잖아요 ^^ 그래도 변하지않는것은 쿠키런의 주인공 브브와 여자주인공 콜드네요. 바로 앞권을 보지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 1권을 읽어본터라 브브가 콜드와 함께 여행중인거라는건 알고 있었죠. 이번편에서는 버블껌을 무기로 삼고있는 버블이 등장하는데 이건 아이가 게임앱에서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 너무 좋아해요. (이게 게임에서 잘뛴대요 하하..) 그리고 돈치즈버거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나오네요.

 

책 속 여행지에서 가장 신기했던 곳은 포트 데니슨이라는 곳인데 이곳은 핀치가트에 있는 섬으로 원래는 식민지 시대에 죄수들을 가두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래요. 영국은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죄인들을 호주로 보냈는데 2만 5천킬로미터가 넘는 먼거리라 가는데만 8개월이나 걸렸다네요. 19세기 후반에는 시드니 인구의 3/1이 죄수였다니 정말 어마어마하지요.

게다가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형태라 굶어죽는 사람도 많았다고..

여기서 쿠키런들이 픽포켓 제인을 만나러 여장을 하고 들어가는데 이 심각한 부분에서 아이와 정말 신나게 웃었답니다. 또 조그만한 피스타치오의 복싱 실력에 놀랐지요.

아이가 동화책을 읽을때는 자꾸 잘못읽는 바람에 저에게 혼나기 일쑤인데 쿠키런 어드벤처를 읽을때는 신기하게 틀려읽는 글자가 없네요. 줄거리도 저보다 더 잘파악하구요.

만화책이라고 해서 무조건 읽기금지하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있나봐요 ^^*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책속에 등장했던 장소들의 실제 사진과 설명이 들어있어요. 쿠키런 어드벤쳐 책으로 나라명과 명소를 익히고 다문화책을 읽어주면 그나마 아는 곳이 나와서 한번 더 눈길을 주는것같더라구요. 재미있는 캐릭터의 활약상도 보고 세계여러 나라도 구경할수 있어서 넘 재밌는 책이네요. 다음편도 기대해봐요.

n****o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쿠키런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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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무쟈게 좋아했던 쿠키런 게임 덕분에 시작된 <쿠키런 어드벤처> 사랑~ 쿠키런 노래를 부르는 아이인지라 한 편을 사주면 다음 권은 언제 나오는지 출간 날짜까지 확인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도 <쿠키런 어드벤처 13 - 시드니>을 보자마자 재빠르게 책읽기에 돌입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 나름 학교 생활로 바쁜 아이에겐 고전의 깊이도 물론 중요하지만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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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무쟈게 좋아했던 쿠키런 게임 덕분에 시작된 <쿠키런 어드벤처> 사랑~

쿠키런 노래를 부르는 아이인지라 한 편을 사주면

다음 권은 언제 나오는지 출간 날짜까지 확인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도 <쿠키런 어드벤처 13 - 시드니>을 보자마자

재빠르게 책읽기에 돌입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

나름 학교 생활로 바쁜 아이에겐 고전의 깊이도 물론 중요하지만

쿠키런과 함께 하는 멋지고 재미난 여행도 넘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 만나본 책이기도 합니다~

  

어른인 제가 생각해도 쿠키런의 이미지와 세계 여행의 이미지는 통하는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도 쿠키런처럼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지식을 쏙~ 쏙~ 습득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모든 나라를 다 다니며 알아보기란 그리 쉽지 않으니 재미난 책들을 통해 만나보는 것도 넘 좋은 것 같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는데요~

 

항상 놀고 싶고 여행하고 싶고 많은 다양하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아이..

가장 유명한 여행지 중 한 곳인 시드니도 쿠키런과 함께라

더 기억에 남는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

s***8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시리즈별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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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세계에 나라들에 대해 공부가 절로 되는 책이에요만화책이라서 사주기가 좀 꺼려지기는 하지만 세계 도시를 배경인 스토리라서 아이에게 세계도시를 접하는데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 좋아요가격이 부담은 되지만 시리즈별로 다 사주고 읽히고 싶네요?각 권별로 배경이되는 나라는 다르지만 스토리는 순서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책 구매시는 순번대로 구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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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세계에 나라들에 대해 공부가 절로 되는 책이에요
만화책이라서 사주기가 좀 꺼려지기는 하지만 세계 도시를 배경인 스토리라서 아이에게 세계도시를 접하는데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 좋아요
가격이 부담은 되지만 시리즈별로 다 사주고 읽히고 싶네요?각 권별로 배경이되는 나라는 다르지만 스토리는 순서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책 구매시는 순번대로 구매해야 좋을 듯 싶어요?가끔 아이가 세계도시에 대해 얘기를 할 때 깜짝깜짝 놀라기도해요?만화책이면서 참 기특한 만화책이에요
y*****7 201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