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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컷팅 책은 몇권 가지고 있는데 또 요즘 새로운 책을 사고 싶더라구요. 시리즈도 쭉 나오고 있고 페이퍼 컷팅 책 중에서 제일 유명한 책 같은데 이제야 사보게 되네요. 우선은 피어나다 제일 첫번째 책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도안도 훨씬 예쁘고 난이도도 잘 나뉘어져 있어서 몇 몇 보기만 해도 복잡한 도안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이 색이나 질감도 다르게 구성된 것도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이 꽤 마음에 들어서 피어나다 시리즈 나머지 책들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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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손으로 이것저것 하는 것을 좋아해서 계속 눈여겨보기만 하다가 구매했어요. 조용히 앉아서 커팅하다보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처음에는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 아프긴했는데 조금 익숙해지니 요령이 생겨 괜찮네요. 같이 온 매트가 약간 휘어져 있었는데 하루정도 무거운 책으로 누르고 있었더니 어느정도 펴졌습니다. 복잡한 머릿속 정리가 필요할때 페이퍼커팅 완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