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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이었다. 공상과학 소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작품을 그냥 지나칠 순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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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으로 많은 것을 잃은 지구 어린 레드는 천둥이 치던날 이상한 동몰들을 포획한다 그 동물을 이용해서 서커스단을 운영할 꿈을 꾼다 자기집에 방문한 천문학자의 아들에게 동문들을 보여주고 함께 할것을 종용한다 사실 그 동물들은 지구의 자원을 독점적으로 거래하기 위하 온 외계인들 착륙실수로 동료들이 모두 죽고 둘만 생존한 상인들 어린 레드와 슬림을 죽일수도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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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의 공강과학소설? 장편 꽁트? SOS UFO입니다. 단편. 이 작품은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이름이 아니라면 봤을까싶은 느낌입니다. 읽은 소감은. 이야기의 초점을 따라기 어럽네요. 제목도 직관적이지 못하고.. 어스타운딩지에서 발굴해낸 걸까.. 뭐 그런 상각을 하고 읽었습니다. 그래도 이름값이 있으니까, 아시모프걸 다 읽고 싶다면 한 번 읽어는 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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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는 거시적인 관점의 파운데이션 시리즈가 인상적이었어요. 로봇의 3원칙을 말한 사람도 아시모프이니 그의 영향은 엄청나죠. 자유로이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UFO가 나타나고 외계인들은 뛰어난 과학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UFO가 불시착하고 생존한 외계인들은 아이들에게 잡히죠. 아이들은 외계인들을 서커스에 이용하려 합니다. 외계인들은 공격가능함에도 아이들을 해치면 평화협상이 위험한걸 알고 참죠. 특이한 설정으로 짧지만 임팩트있는 이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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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 세계 SF 거장중의 한명 나의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 작가입니다. 그런 그의 새로운 도서를 알게 되고 이렇게 편하게 e북으로 읽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짧은 단편소설인 이 책은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SOS UFO" 책 제목 그대로의 주제와 결말을 암시합니다. 마치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처럼 말입니다. 그의 소설 파운데이션을 재미있게 읽었고 그의 글들에 매료 되었던 분이라면 짧지만 임팩트 있는 이 책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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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의 "sos ufo".. 단편?중펀?입니다. 두 인물(아이)의 대화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뭐랄까.. 계속 읽어가면 다른 인물들이 등장하고 사건이 진행되는데, 뭔가 푹하고 가슴을 찔러오는 게 없이 밋밋하군요. 이야기는 끝까지 대화, 대화입니다. 액션이 있기는 하지만.. 이 작품의 영문판 원전이 언제 출간된 작품일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