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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5일
2007년 2월 25일 유관심 1심 재판 기록 최초 공개되엇다고 한다. 1심 형량의 경우 관련자 증언이 있었으나 서로 증언이 달라서 일치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2007년 향토 사학자 임명순님을 통해 공주에서 징역 5년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1988년 2월 25일 제13대 노태우 대통령 1993년 2월 25일 제14대 김영삼 대통령 1998년 2월 25일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2003년 2월 25일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한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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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간에는 알수없었던 세세한 역사 이야기을 읽을수있어서 좋았던 도서입니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민간
인 학살을 하였네요. 이 사건을 밀라이 사건으로 베트남전의 종군기사였던 허시 기자의 양심 보도로 사진과
함께 세상에 알려졌다고 하네요. 역시 전쟁은 있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것 같아요.프랑스
화가 르누아르가 태어났네요. 나세르 이집트 공화국 총리로 취임했군요. 조금은 생소한 인물들도 알수있어
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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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5일>에는 '유관순 1심 재판 기록 공개'에 이러서 1988년 제13대 대통령 노태우 취임부터 제14대 김영삼, 제15대 김대중 그리고 2003년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까지 실려있다. 각 1~2 페이지 분량으로 당선 과정이나 업적이 요약되어 있다. 세계사로는 '청나라 소설가 포송령 사망', '미국, 베트남에서 민간인 학살', '프랑스 화가 르누아르 출생', '나세르 이집트 공화국 총리 취임' 등 6개의 내용이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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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을 보면서 항상 느끼지만 역사를 잃은 민족은 망한다는 사실입니다. 역사을 바로알고 있어야 나라가
번영한다는 생각 합니다. 오늘은 유관순 1심 재판 기록이 공개 되었네요.징역 5년으로 나왔다고 하네요. 안
타깝네요..노태우 제 13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네요.김영삼 제14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네요. 취임날짜가 동일
하군요. 처음알았습니다.헌법재판소, 사형제 합헌 결정이났네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실질적 사형 폐지국 중
의 하나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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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책의 '2월 25일'편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관련된 사건들이 전반부에 소개가 되어 있었고, 후반부에서는 세계의 역사와 관련된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림같은 것은 나와 있지 않았고, 텍스트 위주로 꾸며져 있는 책이었습니다. 총 분량은 약 51페이지정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웅평 대위 남한 귀순'등 총 7건에 대한 내용과 '프랑스 화가 르누아르 출생'등 총 6건에 대한 설명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비교적 잘 요약 기술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해볼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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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들은 유관순 열사님을 은근히 좌파로 매도하는 경향이 있다. 김구 선생님은 더 말할 나위 없고. 그러면 당시의 일본 제국주의가 보수였다는 말인다. 일제의 법제에 의해 식민화되기를 항거했다는 것이 좌파라니, 코웃음이 나올 일이다. 이것은 고액 화폐를 만들던 때에 특히 불거졌다. 5만원권에서 유관순 열사님과 신사임당 여사님이 경쟁했으나, 10만원권을 김구 선생님 존영으로 하는 대신, 5만원권에 신사임당을 등장시키기로 결정했다. 그 이후 10만원권 발행은 여러 이유를 들어서 영구 유보시켰다. 한 나라의 화폐가 네 종류인데 두 종류에 모자가 등장하다니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