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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4일>에는 '성문도감을 설치하다',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세계 신기록 달성', '이슬람 여행가 이븐 바투타 출생',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출생 등 10가지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 때의 그 감동이 다시금 생각났다. 퀸연아가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1955년생인 스티브 잡스는 2011년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는데, 그가 일찍 죽지 않았다면 또 어떤 혁신적인 전자제품들이 나왔을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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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4일'편에 대해서 간단히 리뷰를 남겨봅니다. 책의 분량은 표지와 본문 및 기타부록까지 합해서 총 43페이지 정도되는 분량이었고, '성문도감의 설치' 등 총 5건에 대한 내용이 9페이지부터 17페이지까지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이어 세계사에 대한 내용으로, '스티브 잡스의 출생'등 총 5건에 대한 내용으로, 21페이지부터 29페이지까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고대부터 가장 최근의 현대사파트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각 사건을 이해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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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형이라 일컬어졌던 문둥병. 하나운 시인의 애달픈 시가 아니더라도, 성경을 비롯한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이 병은 늘 비극적이고 징벌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사람들은 이 병자들을 박해했고, 아예 그들의 거처에서 쫓아내 버렸다. 지금도 각 지방에는 이 병자들과 그 가족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남아있다. 그리고 한센병 환우들을 강제로 모여살게 한 대표적인 곳이 바로 소록도이다. 한센병 환우라는 이유만으로 그리도 많은 차별을 받았던 사람들의 섬, 소록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다 위에 펼처져 있어서 더 처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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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4일
매일매일 그날의 역사를 읽고 있습니다. 짧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 완독을 위하여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
- 소록도에 자혜 의원설립되었습니다. 1916년 2월 24일 조선총독부령 제7호에 의해 전라남도 소록도 자혜 의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센병 진료를 위한 의료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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