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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선생님 돌아가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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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2월 21일이 단재 신채호 선생님이 돌아가신 날이라고 합니다.묘청의 난에 대한 자주적, 진취적 해석을 하신 분이죠.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변절하지 않으시고 일제에 붙잡혀 뤼순 감옥에서 옥사...좋은 분들은 일제에 항거하다가 대부분 돌아가시고, 친일파들은 해방후에도 사면받아 그 후손들이 지금도 나라의 권력과 부를 거머쥐고 있고. 정말 안타깝네요.그 외 해외쪽에서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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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2월 21일이 단재 신채호 선생님이 돌아가신 날이라고 합니다.

묘청의 난에 대한 자주적, 진취적 해석을 하신 분이죠.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변절하지 않으시고 일제에 붙잡혀 뤼순 감옥에서 옥사...좋은 분들은 일제에 항거하다가 대부분 돌아가시고, 친일파들은 해방후에도 사면받아 그 후손들이 지금도 나라의 권력과 부를 거머쥐고 있고. 정말 안타깝네요.


그 외 해외쪽에서는 스피노자 사망, 체르니 탄생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u*******m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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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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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1일>에는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오 사망', '재일 교포 권희로, 일본 경찰과 대치' 단 두 가지 한국사가 두 장 분량 실려있다. 세계사로는 '닉슨 미국 대통령 최초로 중국 방문', '미국 흑인 해방 운동가 맬컴 엑스 피살',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사망, '오스트리아 음악가 체르니 출생', 등이 있다. 베토벤의 제자이자 리스트의 스승이었던 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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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1일>에는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오 사망', '재일 교포 권희로, 일본 경찰과 대치' 단 두 가지 한국사가 두 장 분량 실려있다. 세계사로는 '닉슨 미국 대통령 최초로 중국 방문', '미국 흑인 해방 운동가 맬컴 엑스 피살',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사망, '오스트리아 음악가 체르니 출생', 등이 있다.

 베토벤의 제자이자 리스트의 스승이었던 체르니. 피아노 연습 교본이 바로 생각나네요.

d******4 201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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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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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주는 책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책의 분량을 우선 살펴보면, 총 43페이지정도 되었는데, 이중 '2월 21일'에 일어난 사건들이 설명되어 있는 분량은약 13페이지 정도의 분량이 되었고, 나머지는 2월에 있었던 사건 목록이 쭉 나열되어 있는 구성이었습니다.한국사에서는 '독립운동가 신채호 사망'등 총 2건에 대한 이야기가,세계사에서는 '아랍 연합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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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주는 책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책의 분량을 우선 살펴보면, 총 43페이지정도 되었는데, 

이중 '2월 21일'에 일어난 사건들이 설명되어 있는 분량은

약 13페이지 정도의 분량이 되었고, 나머지는 

2월에 있었던 사건 목록이 쭉 나열되어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독립운동가 신채호 사망'등 총 2건에 대한 이야기가,

세계사에서는 '아랍 연합 공화국 탄생'등 총 7건에 대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읽어볼만한 책 같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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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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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는 오직 철학만 하고 싶어서, 교수직도 거절하고 렌즈 닦는 일로 먹고 살았다. 이런 일관된 집중력이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는 멋진 말을 남기게 하지 않았을까(물론, 스피노자의 말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그렇게 산 삶이 정말 재미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 부럽기도 하다. 어떻든, 철학을 업으로 삼으려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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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는 오직 철학만 하고 싶어서, 교수직도 거절하고 렌즈 닦는 일로 먹고 살았다. 이런 일관된 집중력이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는 멋진 말을 남기게 하지 않았을까(물론, 스피노자의 말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그렇게 산 삶이 정말 재미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 부럽기도 하다. 어떻든, 철학을 업으로 삼으려면 기술 하나는 필히 있어야 할 거같다. ㅋㅋ아이가 철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거든 의과대학에 보내거라.

p*****3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