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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의 난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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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년 2월 19일 진압되었던 묘청의 난은 민족사학자 신채호 선생이 조선 역사상 일천년래 제일 대사건이라고 칭하며 높은 평가를 준 사건입니다.신채호 선생은 묘청의 난을 독립, 진취적인 세력이 일으킨 반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당시에 기득권 세력이었던 김부식이 중국에 사대하던 세력이었던지라, 묘청의 난이 성공했더라면 대중국정책이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그이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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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년 2월 19일 진압되었던 묘청의 난은 민족사학자 신채호 선생이 조선 역사상 일천년래 제일 대사건이라고 칭하며 높은 평가를 준 사건입니다.

신채호 선생은 묘청의 난을 독립, 진취적인 세력이 일으킨 반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당시에 기득권 세력이었던 김부식이 중국에 사대하던 세력이었던지라, 묘청의 난이 성공했더라면 대중국정책이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이고 진주 민란. 동학농민운동의 불씨가 된 민란이군요.

그 외 여러 사건들은 직접 책을 사서 보세요.

u*******m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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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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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시리즈는 하루하루 일어난 한국사와 세계사 사건을 다루고 있다.이 책에는 그 날의 역사적인 사건뿐만 아니라, 인물의 출생이나 사망을 다루는 내용도 많이 있다. 주로 음악가, 화가, 과학자 등 인물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설명하는데, 이런 것들을 읽으면서 역사뿐 아니라 예술, 과학 분야의 상식도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 저렴하고 알차게 구성된 유익한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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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시리즈는 하루하루 일어난 한국사와 세계사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는 그 날의 역사적인 사건뿐만 아니라, 인물의 출생이나 사망을 다루는 내용도 많이 있다. 주로 음악가, 화가, 과학자 등 인물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설명하는데, 이런 것들을 읽으면서 역사뿐 아니라 예술, 과학 분야의 상식도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 저렴하고 알차게 구성된 유익한 콘테츠라고 생각한다.

d******4 201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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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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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는 일자별로 구별하여서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었는데, 이번 책은 '2월 19일'에 일어난 사건들을 묶어서 꾸며진 책이었습니다.책의 분량은 전체적으로 총 49페이지쯤 되는 책으로, 그렇게 많지는 않은 분량같습니다.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기에 적당한 책 같습니다.'진주 민란 발생'등 총 5건에 대한 이야기가 한국사 파트에서 소개되어 있었고,세계사 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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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는 일자별로 구별하여서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었는데, 

이번 책은 '2월 19일'에 일어난 사건들을 묶어서 꾸며진 책이었습니다.

책의 분량은 전체적으로 총 49페이지쯤 되는 책으로, 그렇게 많지는 않은 분량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기에 적당한 책 같습니다.

'진주 민란 발생'등 총 5건에 대한 이야기가 한국사 파트에서 소개되어 있었고,

세계사 파트에서는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 출생' 등 총 6건에 대해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 같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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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19일의 역사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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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와 이룬 혁명의 위업은, 같이 누리기에는 작은 것인지 모르겠다. 열악한 상황에서 똘똘 뭉쳐, 모두들 불가능이라고 했던 거대한 세력을 물리쳤건만, 그리고는 그중 하나만이 우뚝 서버린다. 그리고 나머지 핵심 동지는 스스로 혁명의 둥지를 떠나지 않으면, 제거되고 만다. 체 게바라는 혁명의 전설이 되었지만, 사지인 볼리비아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일이 애잔하게 떠오른다. 피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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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와 이룬 혁명의 위업은, 같이 누리기에는 작은 것인지 모르겠다. 열악한 상황에서 똘똘 뭉쳐, 모두들 불가능이라고 했던 거대한 세력을 물리쳤건만, 그리고는 그중 하나만이 우뚝 서버린다. 그리고 나머지 핵심 동지는 스스로 혁명의 둥지를 떠나지 않으면, 제거되고 만다. 체 게바라는 혁명의 전설이 되었지만, 사지인 볼리비아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일이 애잔하게 떠오른다. 피델 카스트로가 천수를 누리면서 권좌를 동생에게 물려주는 역사를 보니 말이다.  

p*****3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