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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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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으로 2월 18일에 일어난 역사적 사실 중, 크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사적 사실은 없어요.그중에서 꼽아보라고 한다면, 박위의 쓰시마 섬 정벌 정도?지금까지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박위 장군이 쓰시마를 정벌하고 아예 쓰시마 섬을 고려에 편입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랬더라면 쓰시마섬보다 일본 본토에서 훨씬 먼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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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으로 2월 18일에 일어난 역사적 사실 중, 크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사적 사실은 없어요.

그중에서 꼽아보라고 한다면, 박위의 쓰시마 섬 정벌 정도?

지금까지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박위 장군이 쓰시마를 정벌하고 아예 쓰시마 섬을 고려에 편입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랬더라면 쓰시마섬보다 일본 본토에서 훨씬 먼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기고 있지 않을것같은데...

몇 사건들이 더 있지만, 직접 책을 구매해서 보세요.

u*******m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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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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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년 2월 18일 소현세자가 돌아오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고국의 따뜻한 환대가 아니라 인조의 냉대였다니 너무 안타깝다. 소현 세자에 대한 인조의 적개심 때문에 볼모 생활에서 풀려난 것이 오히려 죽음으로 치닫는 길이었다니..너무나 비극이다. 오랜 볼모생활을 견디고 드디어 가족의 품으로, 고국으로 돌아올 때 기대했을 소현세자를 생각하니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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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5년 2월 18일 소현세자가 돌아오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고국의 따뜻한 환대가 아니라 인조의 냉대였다니 너무 안타깝다. 소현 세자에 대한 인조의 적개심 때문에 볼모 생활에서 풀려난 것이 오히려 죽음으로 치닫는 길이었다니..너무나 비극이다. 오랜 볼모생활을 견디고 드디어 가족의 품으로, 고국으로 돌아올 때 기대했을 소현세자를 생각하니 슬퍼진다.

 

d******4 201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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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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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양쪽면 보기로 기본 설정으로 보았을 때, 약 41페이지쯤 되는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그림이나 사진같은 자료는 수록되어 있지 않았고, 여백을 어느정도 잘 배열하여텍스트로만 꾸며져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보기에는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각 사건별로 1~3페이지 분량으로 잘 요약해서 소개되어 있어서, 내용 이해하는데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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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양쪽면 보기로 기본 설정으로 보았을 때, 약 41페이지쯤 되는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이나 사진같은 자료는 수록되어 있지 않았고, 여백을 어느정도 잘 배열하여

텍스트로만 꾸며져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보기에는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각 사건별로 1~3페이지 분량으로 잘 요약해서 소개되어 있어서, 

내용 이해하는데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읽어보면 역사 지식 쌓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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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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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면 똥 싼 사람과 똥 치우는 사람은 따로 있다. 근시안적 외교로 삼전도의 굴욕 끝에 청나라로 끌려간 소현세자. 아비가 싼 똥을 치우러 갔으나, 정작 돌아와 받는 건 아비의 의심뿐이니,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그러나 그런 내색 없이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해가다, 결국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다. 사도세자 못지 않은 억울한 삶이었으나, 여러 학자에 의해 재조명되고 있어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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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면 똥 싼 사람과 똥 치우는 사람은 따로 있다. 근시안적 외교로 삼전도의 굴욕 끝에 청나라로 끌려간 소현세자. 아비가 싼 똥을 치우러 갔으나, 정작 돌아와 받는 건 아비의 의심뿐이니,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그러나 그런 내색 없이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해가다, 결국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다. 사도세자 못지 않은 억울한 삶이었으나, 여러 학자에 의해 재조명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다.

p*****3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