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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년 2월 17일, 세종대왕이 승하하신 날입니다. 세종대왕...정말 많은 일을 하셨죠. 백성을 위해 연분6등법, 전분9등법 같은 토지세법도 만드시고, 한글도 만드시고. 학문, 과학 분야에서도 업적이 어마어마하죠. 그 외 외교쪽에서도 업적이 많죠. 조선 시대의 가장 뛰어난 왕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 외에 크게 눈에 띄는 역사적 사실은 안보이네요. 해외쪽에서는...인도 독립? 이정도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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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7일>에는 '세종이 승하하다', '세종 과학 기지 준공' 등 7가지의 한국사가 실려있다. 목차에서도 알수 있듯, 세종의 이름이 들어간 연구소나 대학, 문화 회관 등의 단체들이 많은 것을 보면 세종은 후세에 가장 주목받고 기억되는 왕인 것 같다. 왕립 연구소 집현전을 세운 것이 세종의 가장 뛰어난 업적일 것 같다. 이로서 훈밍정음 창제와, 앙부일구, 자격루, 혼천의, 측우기 등이 발명될 수 있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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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표지까지 포함해서 총 분량은 약 49페이지 정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양력을 기준으로 2월 17일에 일어난 사건들을 모아서 살펴볼 수 있게 꾸며진 책인데, '서경덕의 출생', '세종과학기지 준공' 등 과거 및 현대사의 내용들로 총 7건에 대해서 한국사가 소개되어 있었고, 뒷부분에서는 '중국의 베트남 침공' 등 총 5건에 대한 내용으로 세계사적 사건들을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대해서 폭넓게 공부해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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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인간의 심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더구나, 열악한 날씨에, 낮은 기온, 그리고 고립된 환경 등은 사람의 기분을 극도로 침울하게 한다. 백야를 가진 지방의 주민들의 높은 자살율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열강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 남극에, 우리도 세종기지를 통해 발을 디뎠다. 숭고한 희생 정신을 가지지 않고는 남극에서의 연구 활동이 쉽진 않으리라. 미래를 위해, 어려움도 마다하고 매진하고 있는, 세종기지의 전사들에게 마음을 가득담은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