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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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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4일>에는 '고려, 원융국사비 건립', '개정 조선 교육령 공포', '중앙정보부, 이수근 이중간첩 사건 발표', '대한항공이 납북자 39명 판문점으로 귀환' 등 전부 근현대사의 역사가 실려있다. 세계사로는 '영국 인구 통계학자 토머스 맬서스 출생', '영국 물리학자 찰스 윌슨 출생', '세계 최초의 복제 양 돌리 안락사' 등이 있다.  물질은 계속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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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4일>에는 '고려, 원융국사비 건립', '개정 조선 교육령 공포', '중앙정보부, 이수근 이중간첩 사건 발표', '대한항공이 납북자 39명 판문점으로 귀환' 등 전부 근현대사의 역사가 실려있다. 세계사로는 '영국 인구 통계학자 토머스 맬서스 출생', '영국 물리학자 찰스 윌슨 출생', '세계 최초의 복제 양 돌리 안락사' 등이 있다.

  물질은 계속 나누다 보면 소립자에 이른다. 소립자는 현재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자 입자이나 그 움직임을 눈으로 관찰할 수는 없다. 이런 작은 단위의 움직임까지 눈으로 확인하려는 실험들은 정말 천재적인 것 같다. 저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천재는 타고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d******4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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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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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4일'편의 분량은 약 41페이지정도 되었고,편집은 그림이나 삽화같은 것은 수록되어 있지 않고, 글자로만 꾸며져 있는 구성이었습니다.그림이 없는 편집이어셔 살짝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여백도 적절하게 해서 편집이 되어 있어서 읽기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한국역사부분에선 '고려 원융국사비 건립'등 총 4건이,세계역사부분에서는 '복제양 돌리 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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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4일'편의 분량은 약 41페이지정도 되었고,

편집은 그림이나 삽화같은 것은 수록되어 있지 않고, 글자로만 꾸며져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그림이 없는 편집이어셔 살짝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여백도 적절하게 해서 편집이 되어 있어서 읽기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한국역사부분에선 '고려 원융국사비 건립'등 총 4건이,

세계역사부분에서는 '복제양 돌리 안락사'등 총 4건에 대해 학습해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비교적 쉽게 되어 있어서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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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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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도 가족계획이라는 말이 성행했고, 둘만 낳기 캠페인이 반강제적으로 자행되었다. 중국은 작년이 되어서야 한 자녀 갖기의 족쇄를 풀었다. 맬서스가 주장했던 인구 증가에 따른 비관적 미래 예측은, 틀렸다는 것이 지금의 정설이다. 인국가 곧 국력이고, 오히려 인구가 주는 걸 걱정하는 나라들은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고심에 고심을 더 하고 있다. 잘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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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도 가족계획이라는 말이 성행했고, 둘만 낳기 캠페인이 반강제적으로 자행되었다. 중국은 작년이 되어서야 한 자녀 갖기의 족쇄를 풀었다. 맬서스가 주장했던 인구 증가에 따른 비관적 미래 예측은, 틀렸다는 것이 지금의 정설이다. 인국가 곧 국력이고, 오히려 인구가 주는 걸 걱정하는 나라들은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고심에 고심을 더 하고 있다. 잘 따져보면, 우리나라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데만 몰려서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빈 땅은 여전히 많이 있는 것이다.

p*****3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