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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중 2월 10일 주목할만한 사건들을 뽑아볼게요. 주관적으로 뽑은겁니다. 먼저 황희 정승이 태어난 날이라고 합니다. 칭송받는 분이지만 가족의 죄에는 관대한 단점이 있었다고 하죠. 김구의 남한 단독 정부 수립 반대 성명도 있었네요. 당시 북한의 반응을 보면 공동 선거는 힘들지 않았을지. 거창 양민 학살 사건이라는 비극적인 사건도 있었네요, 해외에서는 뢴트겐 사망이나, 극작가 아서 말러 사망 등등 출생 사망 사건이 많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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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정승이 태어난 날이군요, 1363년이네요. 세종대왕 시절에 관직을 맡게 되어 많은 일을 했다고 하죠. 하지만 친인척에 관해서는 비리를 덮어주려고 애썼다는 결점이... 그리고 1948년 2월 10일은 김구의 남한 단독 정부 수립 반대 성명을 낸 날이네요. 하지만 당시 북쪽의 정세를 봤을때, 한반도 정부 수립은 힘들지 않았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951년에는 거창 양민 학살사건이라는 안타까운 사건도 벌어졌군요. 1927년에난 조선어 연구회의 한글이 창간되었구요. 세계사에도 뢴트겐 사망한 날이네요. X선 발견하신 분이죠. 그 외 많은 사건들은 직접 구매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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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0일>의 세계사 내용은 독일 과학자 빌헬름 뢴트겐, 미국 소설과 알렉스 헤일리, 미국의 극작가 아서 밀러 사망 등 인물의 출생과 사망 사건만이 실려있습니다. 한국사에 '김구, 남한 단독 정부 수립 반대 성명'이 포함되어있는데, 분단의 아픔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토의 영구 분단과 동족상잔의 전쟁을 발발시킬 것을 우려하여 남한의 단독 선거를 결단코 반대한 김구 선생님의 호소가 성공했다면 어땠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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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외관을 우선 살펴보자면, 총 분량은 약 49페이지 정도 되었고, 총 2016년 1월 13일판으로 가장 최근에 발행된 책이었습니다. 2월 10일에 벌어진 사건이나 사실들을 '한국사'와 '세계사'로 구분해서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조선 문신 황희 출생'등 총 8건, '영국 수필가 찰스 램 출생'등 총 4건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각 사안별로 1~3페이지 분량으로 자세히 풀어서 소개되어 배경지식을 쉽게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해 주는 책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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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분단의 역사는 열강의 이해관계가 얽힌 한반도의 흑역사다. 거기에 열강, 특히 미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들의 권력과 이익이 얽혀서, 분단은 세월이 지날수록 고착화되고 있다. 물론, 냉전 시대에 소련의 입장을 대변하는 북한의 권력자들도 분단 고착화에 한몫을 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결국에는 남북의 권력자들, 그리고 열강들은, 지금의 한반도 분단 상태가 유리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시점에 아직도 구태의연하게 남북 대결 구도를 조성하여,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얻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우리네 위정자의 행태는 역겨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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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2월 10일
조선 전기 문신인 황희는 1363년 2월 10일에 태어났습니다. 청백리로 유명한 사람이며 최근 육룡이 나르샤에서 잠시 나왔던 인물입니다. 다시 한번 봐야 겠습니다.
- 거창 양민 학살 사건 발생 무고한 민간인을 대량 학살했던 사건입니다. 예전 이와 관련된 책을 읽었을 때 눈물이 주르륵 나왔던 것이 생각납니다.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하루도 중요시 여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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