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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께서 이날 농사직설을 반포하셨다고 하는군요. 농부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사 책에서는 간단하게 배우고 넘어갔는데, 여기서 좀 더 자세하게 알 기회를 얻어서 좋네요. 병자수호조약. 말이 수호조약이지, 실상은 일본에 의한 일방적인 불평등 조약이었죠. 일본이 미국에 의해 강제로 개항한 후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당시 조선은 외국의 개항 요구에 쇄국정책으로 거부하다가 근대화가 늦어져서 열강들에게...안타까운 역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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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세하게 몰랐던 역사을 알수있어서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역사적인 굵직한 사건만 알았지 자세하고
세밀한 역사는 알수없었는데 이도서을 보면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구권 금속 활자 발명가 구테베
르크가 사망하였군요.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이 출새한날이네요. 유명한 결혼행진곡의 만든 사람이
기도하지요. 미국이 베트남 금수 조치를 해제했네요.금수조치는 정치적인 이유로 특정국을 경제 고립시키는
조치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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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전체적인 사건이아니라 그날그날 하루의 역사을 재미있고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오늘은 병자수호조약이 체결된날이네요.이조약으로 외세에 예속되어이후 근대화가
아니 식민지의 길을 걷게 된다고 하네요.실상 사백장암삼층석탑이 도굴되었네요문화유산을잘 관리하고 보
관해야 겠군요.한국과 미국이 원자력 협정을 체결하기도 한 날이기도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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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3일>에는 '병자수호죠약이 체결되다', '세종, 농사직설 반포', "실사사백장암삼층석탑 도굴", '한국과 미국, 원자력 협정 체결' 등 한국사 4개의 사건과 '서구권 금속 활자 발명가 구텐베르크 사망',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 출생', '미국, 베트남 금수 조치 해제', '이집트 대형 여객선 알 살람 98호 침몰', '이라크 바그다드 시장에서 자폭 테러 발생, 132명 사망' 등 세계사 5개의 사건이 실려있다. 세종 11년에 간행된 우리나라 최초의 자주적 농법서인 농사직설을 보아, 세종이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이 농사법의 개발로 우리나라의 농업 생산성이 3배 이상 증대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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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크레마 뷰어 프로그램으로 전자책을 보았는데, 양쪽면 기준으로 약 45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양력을 기준으로 '2월 3일'에 벌어진 사건들을 모아서 설명되어져 있는 책이었는데, 한국사에서는 '농사직설 반포' 등 총 4건, 세계사에서는 '멘델스존 출생'등 총 5건에 대한 이야기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같은 삽화는 없고 텍스트로 꾸며져 있는 편집으로, 역사를 부담감없이 쉽게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부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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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원자력 협정의 체결. 1956년에 체결된 이후, 1974년 5월 개정되어 6월 16일 발효 되었으며,이날부터 41년간 효력이 유지되었고, 2015년 11월 25일에 다시 20년 간의 협정을 통해 주요내용은 그대로 유지된 채 2기 연장되었다. 협정의 시작이 우리의 국력을 증진하는데 족쇄가 되었다면, 두 번의 연장은 제대로 개정하지 않으면 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여전히 큰 족쇄가 되고 있다. 한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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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은 병자수호조약 체결이 있던 날이라 한다. 농사직설 반포등 다른 것들도 있지만 역시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매우 슬픈 순간이기 때문에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다는 점이 참 안타깝다. 이미 너무 많이 배워서 알고 있던 관계로 더 이상 알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어떻게 일본에게 식민지가 되었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더더욱 속이 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