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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분량을 우선 살펴보면, 크레마PC버전에서 전자책을 보았는데, 양면 기본설정으로 볼 경우는 총 33페이지 정도되는 책이었습니다. '2월 29일'에 벌어진 역사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반부에서는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 설립' 등 총 2건이 소개되어 있었고, 후반부에서는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 출생'등 총 3건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2월 29일'의 이야기와는 별도로, 책 제일 뒷쪽에는 부록형태로 2월에 있었던 사건들에 대해 전체적으로 목록화가 되어 있어, 참고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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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에 한 번만 있는 유니크함이 가득한 날인 2월 29일. 젊은 날에 실무를 통해 부와 명성을 모두 얻었다면, 그가 선택할 수 있는 건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그것들을 얻게 한 실무에 계속 매진하거나, 그 실무의 현역에서 은퇴하고 부와 명성을 유지할 것을 좇아가며 살거나. 후자를 선택한 경우 당대의 많은 비난과 후대의 폄하된 평가를 얻게 되는 경우가 많다. 로시니를 보니 불현듯 생각이 났다. 그리고 2월 29일의 역사에 하나 추가하자면, 2016년 이날부터 우리나라에도 비틀즈의 음원이 제공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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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9일 2월 29일은 4년에 한번 오는 날이라서인지.. 다른 날들보다 적은 비율의 역사적인 사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매일매일 이북을 읽고 리뷰를 하면 더 머릿속에 기억이 새기고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최초의 근대식 병원 광혜원 설립 우리나라 최초 근대식 병원을 미국인 선교사 알렌의 건의를 받아 고종이 설립하였던 병원입니다. 또한 이 광혜원의 이름은 제중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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