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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로 이 책을 추천을 했더라구요, 제가 이용하는 검색 싸이트에서.
추천도 받는 작품이고 가격도 싼 맛에 구입했습니다.
책에서 약간 먼지 냄새가 날 듯 말 듯한 것 같지만 괜찮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아이들 3명이 모험을 떠나기까지의 내용입니다.
본격적인 모험은 2편에서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11살짜리가 주인공이니까 우리나라에서 11, 12, 13살 정도 되는 아이들에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약간 밋밋하다고 해야 될까요.
글자는 애들 책답게 크고, 어휘도 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