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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1권입니다. 귀여운 카페 래빗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소녀들의 일상물입니다. 코코아와 치노의 첫 만남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지친 일상에 따뜻한 힐링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
| 코이 작가님의 주문은 토끼입니까 1권이다. 주문 토끼. 약간 미소녀 동물원 키라라 계열 만화의 대표 느낌이랄까. 근데 티피가 할아버지라는 설정은 개인적으로 별로다. 나중되면 어떻게 그렇게 된건지 나오나 별 중요하지도 궁금하지도 않아서 나오징 않을지도. 치노와 코코아 둘이 진짜 귀엽다 아니 리제 샤로 ..그리고 암..아마사우담? 맞나. .. 코코아랑 같은 반 그 친구도 너뮤 귀엽다. 은근 웃기고 잔잔하고 힐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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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나는 오타쿠 만화를 아주 선호하는건 아니다. |
| 이렇게 평화로운 만화는 오랜만에 보네요.요새 이세계물같은 만화가 많아서 그런것들만 보다가 이런 만화를 보니 또 새로운 기분이네요.원래 이런 류의 만화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계속 사고 싶네요.힐링물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한번쭘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힐링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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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건물과 포석의 도시로 취학을 하며 봄에 이 도시로 이사를 온 15세 소녀
카페 래빗하우스의 외동딸 13세 카우 치노, 16세 알바생 선배 데데자 리제,
여러가지 소녀들의 이런저런 재밌는 에피소드를 네컷 만화의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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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의 1권 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는 Koi작가의 작품으로 2016년 1월 14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나이 15세 코코아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 이사를 왔습니다. 래빗 하우스는 낮에는 커피집이자 밤에는 바로, 코코아의 하숙집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 커피집에는 치노라는 손녀와 리제라는 알바생이 있고, 티피라는 토끼도 있습니다. 코코아는 하숙을 하면서, 커피집의 아르바이트도 같이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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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1권부터 여러 권을 샀는데 일주일 정도에 다 보는 것 같네요 저는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인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제목부터 아기자기한 게 참 기분이 좋네요 |
| 말 그대로 평화로움과 즐거움이 넘쳐난다. 코코아, 치노, 리제, 치야, 샤로의 주역 5인방은 모두 다른 개성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한다. 1권에서는 치노의 귀여움에 흠뻑 빠져 언니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코코아의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았지만, 어째서인지 내 안에서의 최애캐는 리제가 되었다. 웬지 모르게 리제를 보면 메탈기어 시리즈의 스네이크가 연상되는데 아마도 기분 탓이겠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