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6%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36%
  • 리뷰 총점4 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7.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32
"정령왕 엘퀴네스 232" 내용보기
세실을 살리기 위해서는 라피스의 하이엘프의 심장이 필요하다는 말에 엘이 엔딜을 죽이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그러자 라피스가 엔딜의 심장을 반으로 나눠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죽을일은 없다고 말을 합니다.그리고 엘퀴네스의 치유의 힘으로 심장을 온전한 형태로 재생을 시키면 두명다 온전한 심장을 가지고 살수 있다고 합니다. 라피스의 이 말을 들은 엘은 안도를 합니다.
"정령왕 엘퀴네스 232" 내용보기

세실을 살리기 위해서는 라피스의 하이엘프의 심장이 필요하다는 말에 엘이 엔딜을 죽이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자 라피스가 엔딜의 심장을 반으로 나눠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죽을일은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엘퀴네스의 치유의 힘으로 심장을 온전한 형태로 재생을 시키면 두명다 온전한 심장을 가지고 살수 있다고 합니다. 라피스의 이 말을 들은 엘은 안도를 합니다.

d***p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232
"232" 내용보기
엘은 라피스를 골탕 먹이려고 라피스의 마나를 사용하여 시큐엘을 소환해내었습니다.시큐엘을 자신도 모르게 신이나서 소환을 한것이 그 숫자가 매우 많았는데 이는 드래곤일지라도 꽤 벅찬 수준이었는데 라피스는 예외기라도 한듯 여전히 마나의 양의 풍성하기만했습니다.골탕이고 뭐고 넘치던 의욕이 오히려 사그라들었고 차리리 전부 역소환을 시킬까라며 혼잣말을 합니다.
"232" 내용보기

엘은 라피스를 골탕 먹이려고 라피스의 마나를 사용하여 시큐엘을 소환해내었습니다.
시큐엘을 자신도 모르게 신이나서 소환을 한것이 그 숫자가 매우 많았는데 이는 드래곤일지라도 꽤 벅찬 수준이었는데 라피스는 예외기라도 한듯 여전히 마나의 양의 풍성하기만했습니다.
골탕이고 뭐고 넘치던 의욕이 오히려 사그라들었고 차리리 전부 역소환을 시킬까라며 혼잣말을 합니다.

s*****3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내용보기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매주마다 읽어보는데 정령왕 시리즈  이제는 안보면 다음화도 너무나도 궁금해서 어제 구매를 해서 퇴근하고 나서 저녁에 바로 다운받아서 읽어보았습니다. 확실히 내용도 좋은것 같지만  이책은  판타지적 소설이냐 내용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 소설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내용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것이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내용보기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매주마다 읽어보는데 정령왕 시리즈  이제는 안보면 다음화도 너무나도 궁금해서 어제 구매를 해서 퇴근하고 나서 저녁에 바로 다운받아서 읽어보았습니다. 확실히 내용도 좋은것 같지만  이책은  판타지적 소설이냐 내용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 소설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내용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인공과 등장인물의 관계를 알면서 읽어보면 좋습니다.

m******7 201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마음잡고 읽기시작하면 손을 뗄 수가 없을거 같은 느낌
"마음잡고 읽기시작하면 손을 뗄 수가 없을거 같은 느낌" 내용보기
쓰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ㅅ; 모쪼록 재밌게 읽으셨으면 합니다.탄생부터 성인식까지 라피스 라줄리의 이름 정하기, 정령왕 불러내기 등의 이야기들이 라피스의 형 시점에서 그려집니다.본편에서는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
"마음잡고 읽기시작하면 손을 뗄 수가 없을거 같은 느낌" 내용보기

쓰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ㅅ; 모쪼록 재밌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탄생부터 성인식까지 라피스 라줄리의 이름 정하기, 정령왕 불러내기 등의 이야기들이 라피스의 형 시점에서 그려집니다.


본편에서는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정령왕 엘퀴네스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거니와 취향에 맞아 자주 재탕을 하고는 합니다.


이번에 개정판과 더불어 외전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1화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엘뤼엔의 천사 이야기가 나와 반가웠습니다.


신계에서의 엘뤼엔의 모습을 새롭게 알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고요, 엘의 성격을 반영한 막내 천사가 귀엽습니다.


신계에서의 좌충우돌 일상도 즐겁지만 엘의 현재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어지간하면 엘퀴네스처럼 가냘픈 인물은 안좋아하는데도.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인간세계에서 있다가 떨어져 나왔다고 해야 하나, 원래는 정령계로 들어가야 할 영혼이 분배가 잘못되서 인계로 들어가버린 셈.


나중에 제자리를 찾아오지만 인간의 기억이 다 남아있어서인지 자동습득되는 정령왕의 능력을 자동습득하지 못해 낑낑대는 모습이 귀엽다.


그리고 전대 엘퀴네스, 


즉 신인 엘뤼엔과는 한판 싸움 끝에서야 아들과 아빠 자리로 새겨진다. (륜엄마랑 나도 가끔 여기처럼 티격태격. 기분좋다^^ 


아무리 싸워도.) 그리고 한 인간에게 소환되어 계약을 맺는데 그 인간은 폐위되다시피 한 젊은 황제 이사나.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책을 다 읽고나면 짠하고 여운이 남아요
"책을 다 읽고나면 짠하고 여운이 남아요" 내용보기
깜빡 잠이 들었던 엘이 깨어났습니다. 화상을 심하게 입은 케이라는 병사는 생사의 가름길을 걷고 있었습니다.엘은 당당히 걸어가서 자신이 가진 회복술로 치료해줍니다. 그리고 물도 만들어서 먹여줍니다.주위에 있던 병사들은 깜짝 놀랍니다. 알렉이 정체를 묻고 엘은 물의 정령왕임을 밝힙니다.환호하는 병사들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병사도 있었습니다.어느새 주변은 해가 완전히
"책을 다 읽고나면 짠하고 여운이 남아요" 내용보기



깜빡 잠이 들었던 엘이 깨어났습니다. 화상을 심하게 입은 케이라는 병사는 생사의 가름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엘은 당당히 걸어가서 자신이 가진 회복술로 치료해줍니다. 그리고 물도 만들어서 먹여줍니다.


주위에 있던 병사들은 깜짝 놀랍니다. 알렉이 정체를 묻고 엘은 물의 정령왕임을 밝힙니다.


환호하는 병사들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병사도 있었습니다.


어느새 주변은 해가 완전히 떠오릅니다. 완연한 아침, 새로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엘은 어떤 대우를 받게 될지........


엘을 위협하는 사내는 이사나의 군대였습니다. 


그렇게 원작이랑 다른 점들도 찾아가면서 읽는 재미도 있는 소설입니다.


원작을 읽지 않으셨다면 한편한편 둘 다 읽으시면서 비교해보세요 . 정말 흥미롭습니다.


그런점에 있어서 이환님은 정말 엄청난 소설가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완결까지 .. 같이 달리겠습니다.


페리스와 알렉이 이사나를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둘은 정령소환이 실패했다고 판단합니다. 


이사나를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엘의 신병을 구속합니다. 


정령왕이 인간들한테 끌려간다니 참 재밌습니다. 이사나의 군인들이 있는곳에 모셔놓은 이사나. 


엘은 군인들의 불쌍한 처지에 안쓰러워합니다. 


계약의 첫날이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엘과 이사나의 계약은 계속 이어질지, 그리고 엘은 이사나한테 무슨 도움을 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게 기다리면 무료 소설이지만, 최신편 부터 20편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가 안되기 때문에


저는 하나하나 소장권을 지르면서 보고있습니다



z****1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내용보기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신계로 갔던 방법부터 달라진 덕에 저 장면은 아예 삭제가 되었지만 몇 가지를 유추했을 때 그 설정도 바뀌었다는 걸 쉽게 추론할 수 있습니다  이프리트는 던전에 있던 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는 그것도 가지고 왔지만 지금은 이사나의 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내용보기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신계로 갔던 방법부터 달라진 덕에 저 장면은 아예 삭제가 되었지만 몇 가지를 유추했을 때 그 설정도 바뀌었다는 걸 쉽게 추론할 수 있습니다  이프리트는 던전에 있던 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는 그것도 가지고 왔지만 지금은 이사나의 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을까 살펴보았지만 그는 별다른 표정을 보이지 않았다

s*****3 201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내용보기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초반 내가 이야기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엘뤼엔에 대한 이야기였다.신계로 갔던 방법부터 달라진 덕에 저 장면은 아예 삭제가 되었지만 몇 가지를 유추했을 때 그 설정도 바뀌었다는 걸 쉽게 추론할 수 있습니다  이프리트는 던전에 있던 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는 그것도 가지고 왔지만 지금은 이사나의 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내용보기

 정령왕 엘퀴네스 232화 (개정판)

 

초반 내가 이야기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엘뤼엔에 대한 이야기였다.신계로 갔던 방법부터 달라진 덕에 저 장면은 아예 삭제가 되었지만 몇 가지를 유추했을 때 그 설정도 바뀌었다는 걸 쉽게 추론할 수 있습니다  이프리트는 던전에 있던 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는 그것도 가지고 왔지만 지금은 이사나의 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을까 살펴보았지만 그는 별다른 표정을 보이지 않았다

 

 

YES마니아 : 로얄 h******w 201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232
"정령왕 232" 내용보기
이프리트도 파이어버스터를 신경 쓰는듯합니다.카노스가 새 마검을 주었기 때문에다행스럽게도 이사나와 그대로 계약을 할수있었습니다.그런데 마검화가 되어있는 상태인지라 매우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자칫 잘못하면 폭주하여서 이사나에게 까지 영향이 갈수 있다고 합니다.만들어진지는 26년밖에 되지 않았지만신들의 장난으로 과거에 떨어져서 800년을 살아온 정령검이 되었고그동안
"정령왕 232" 내용보기

이프리트도 파이어버스터를 신경 쓰는듯합니다.

카노스가 새 마검을 주었기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이사나와 그대로 계약을 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검화가 되어있는 상태인지라 매우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폭주하여서 이사나에게 까지 영향이 갈수 있다고 합니다.

만들어진지는 26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신들의 장난으로 과거에 떨어져서 800년을 살아온 정령검이 되었고

그동안 수많은 이의 목숨을 취해서 마검화가 되었다니 ...

안타깝네요

k********7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저렴한 가격 마음에 들어요!
"저렴한 가격 마음에 들어요!"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저렴한 가격 마음에 들어요!"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카드 '소울메이트'를 뽑게 한다.


 지훈이 뽑은 카드는 사파이어보다도 푸르른 시원한 색의 카드. 아레히스는 설명한다. '신계, 정령계, 마계, 중간계라는 4대차원.' '첫 번째 탄생-이라는 뜻을 지닌 중간계의 첫 번째 차원, 아크아돈.' '벌써 10년째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있는 아크아돈.'


 '그 원흉은,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부재.'


자연을 다스리는 4대 정령왕은 바람의 미네르바, 땅의 트로웰, 불의 이프리트, 물의 엘퀴네스가 있다.


전형적인 이야기다. 지훈은 엘퀴네스였으며, 명계(제 1화에서 지훈과 아레히스가 있는 차원)의 실책으로 인간계에 태어나게 되어버린 것. 그래서 운명이 없는 아이가 되었고, 운명에 없던 아이니 가족과의 유대감이 극으로 낮았다-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크아돈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할 유일한 방도인 엘퀴네스를 찾았다는 것. 지훈은 급히 정령계에서 정령왕 엘퀴네스로 환생하게 된다.

m*****3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책읽는 즐거움을 다시 깨닫게 해준것 같습니다~ ^^
"책읽는 즐거움을 다시 깨닫게 해준것 같습니다~ ^^" 내용보기
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
"책읽는 즐거움을 다시 깨닫게 해준것 같습니다~ ^^" 내용보기

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행들보다 먼저 엘뤼엔을 만나고 신전 가서 또 만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었는데 스킵이 되었습니다. 트로웰과 미네르바, 이프리트 세 정령왕은 태어나고 있는 엘이 아닌 막 태어난 엘과 처음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뒤에 나오는 이프리트의 시점에서 서술된 파트를 보고 아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스토리가 좀 진행된 후에 엘이 카노스의 장난질에 걸렸을 때 시점이 잠시 바뀌면서 태진이가 나오는 반면에 이번에는 1화에서 태진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됩니다. 여전히 멋진 의리파입니다, 태진이는:)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읽어보면 지훈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밝고 곧게 자라줘서 고마울 정도입니다.


트로웰의 술 빚는 솜씨가 엄청나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덕택에 환영 기념 특제주 파티가 열립니다. 무려 그 엘뤼엔이 '그리운 술' 이라 언급할 정도면 얼마나 맛이 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내심 기대했는데, 술 취한 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의 속성을 극한까지 갖고 있어 취한다는 것 자체가 없다고 하네요.

...술고래가 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0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