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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하루 5분 아빠 목소리정홍 저/김승연 그림 태교하려고 구입했어요 엄마꺼보다 아빠것이 더 재미있다고 하고 전 하기 귀찮아서 ;;;; 신랑 시킬려고 주문했어요 책은 깔끔하네요 2014년에 나온책이네요 그런데 시키는것조차 귀찮아서 아직 읽어보지 못하고 있어요 임신전에는 이것저것 다 하려 했는데 막상 임신하니..... 아무것도 하는것 없이 먹고 살만찌네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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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태교 동화를 읽어주려고 이 책을 구입했다.
놀란 것은 일단 동화가 너무 재미있다.
단락을 나눠서 하루에 일정 부분씩 읽어 내려갔는데 오늘의 분량이 끝날 때 둘다 아쉬워했고 와이프가 더 읽어달라며 조를 떄도 있었다 ㅋㅋ
마치 드라마 다음편을 기다리는 느낌이랄까? 정말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와이프랑 동화 작가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이 정도는 써야 하는구나라고 이야기했다.
태교 책으로는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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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아빠의 낮은 음성이 뱃 속의 아이들에게 더 잘 또렷하게 들린다고 하잖아요 아빠가 읽어주었던 이야기를 태어나서도 계속해서 듣는다면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이 낯설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기분 좋아졌던 책,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이 책은 아빠가 아이를 위해 아내를 위해 만든 이야기들이라고 해요
이 책은 엄마가 읽는 긴 이야기 - 아이와 읽는 짧은 이야기 - 생각보따리 로 구성되어 있어요 태교동화로 분류되어 있지만 5살, 6살 아들들도 심취해서 들을 정도로 짧고 간결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로 엄마가 읽는 긴 이야기로 먼저 시작합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좋아하는 저는 이 이야기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아이들 동화도 좀 더 주변의 이야기를 알면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때가 많거든요 헌데 제 마음을 읽은건지 작가님은 길게 설명해주셨어요 길다고는 하지만 이것역시 짧아요. 순식간에 금방 읽어내려가거든요 6살 아들이 읽는 책들보다 짧다고 느껴지거든요
엄마가 읽은 이야기를 짧게 줄여주셨어요 앞의 이야기를 읽었으니 짧게 줄여진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더라구요 실제로 5살 아들도 잠시도 엉덩이 안 떼고 들어줄 수 있는 길이에요 아이가 왜? 라고 물어볼 때 알고있는 내용을 미리 얘기해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마지막은 이렇게 생각보따리가 나와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때 참고하면 좋겠더라구요
5살 둘째는 형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욕심을 내요 공룡을 가지고 놀다가도 형이 자동차를 놀면 소리지르고 울면서 자기가 놀려고했다며 달라고하고 형에게 옷을 사주면 자기도 사달라고 조르고 아직은 어려서라고 생각하면서도 아이의 욕심에 뒤돌아 혀를 찰 때도 많은데요 이 책에 욕심을 부리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는 호야 이야기를 아이와 읽고 욕심을 부려서 생긴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은 아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이 부분을 다시 얘기해주었어요
5살 아들이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나누면서 자꾸 듣다보면 언젠가는 욕심을 자제할 수 있겠죠?
이야기를 읽을 때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 CD도 함께 있어요 순서만봐도 태교를 위한 리스트로 많이 보던 제목들이에요
아들, 엄마는 오늘도 너의 꿈을 환하게 비춰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단다 네가 가지고 있는 꿈 씨앗에서 싹이 트고, 튼튼한 나무로 자라서 아름다운 열매가 열리도록 엄마도 더 많이 노력할께.
아이를 키우면서 초심을 잃어가던 저에게 반성의 시간을 주었던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
| 엄마거 하루전에 혼자 읽고 다음번에 아기거 소리내서 읽어주고 있는데 적당히 짧고 괜찮은듯해요. 굳이 엄마용 긴게 필요한가 싶긴하지만... 내용도 나쁘지않고요. 아빠것도 구매 의향 있어요. e- book으로 읽으려고 샀는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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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회차 구매할만큼 추천하는 책입니다. 태담이 아기에게 좋다는건 알지만 쑥쓰러운 아빠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으로 태교했고 임신한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선물했던 책입니다. 내용도 좋아서 아기가 태어나고도 읽어주기 좋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 |
|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듣고 기억한대요. 태교에도 좋고 태어나서도 들려 줄 수 있는 동화 이야기! 우리 아내가 들려주는 하루 5분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함께 들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태교를 위한 도 출산 후에도 적극 추천해 봅니다. |
| 우리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하루 5분씩 읽어주려고 샀는데 사실 많이 못 읽어 줬어요. 지금 태어난지 70일 됐는데 이제야 읽어준 아빠의 게으름에 아이에게도 아내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감성이 풍부해지는 동화를 읽으니 제 마음도 동심으로 돌아가고 왠지 서글퍼지면서 어릴 적이 그리워진다. 우리 아이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어주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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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내용이 다소 슬픈 거 같아요. 감성 풍부해진 임산부는 동화 들을 때마다 눙물이.. 동화 내용이 다소 슬픈 거 같아요. 감성 풍부해진 임산부는 동화 들을 때마다 눙물이.. 동화 내용이 다소 슬픈 거 같아요. 감성 풍부해진 임산부는 동화 들을 때마다 눙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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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아빠 목소리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정, 육아로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해 짧고 부담 없지만, 울림이 오래 가는 이야기들을 모아 ‘엄마 동화’, ‘아빠 동화’라고 이름 지었다. 좋은 씨앗처럼 훗날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는 이야기책을 꿈꾸며 날마다 사람들 사이로 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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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8주 임산부에요 태교의 중요성을 애기를 많이 해서 무엇을 해야 할 까 고민했는데 태교동화책을 읽어 주는게 좋다고해요 탈무드 태교동화를 다 읽었어요 하루5분 엄마 목소리 혹시 내용이 중복되지는 않을까 했는데 창착동화에요~~탈무드는 은근 다 아는 내용이 많죠 창착동화라서 읽는 동안 흥미롭고 엄마가 먼저 읽고 나서 애기에게 읽어 줄 내용이 따로 있어서 좋아요 임신기간 중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태교동화책입니다 주위에 임신하신 분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