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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의 훈훈하면서도 따스한 일상을 그린 만화 너와 나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등장 인물이 나옴으로 인해 좀 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일상 장르의 특성상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들의 행동거지 하나하나를 보고 있노라면 그러한 느낌 없이 유쾌함과 함께 평안한 미소가 지어진다 때론 감동적이면서도 때론 웃음이 넘쳐나는 이들의 이야기 우리네 학창 시절이 생각나면서 그때의 우리를 그리워하게 되는 만화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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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남고생들이 꽁냥거리는 것을 보고 싶다! 주먹다툼이나 중2병이 없는 화사한 세계를 보고 싶다! 풋사과를 먹은 듯 입 안 가득 퍼지는 상큼함을 느끼고 싶다!
위 사항 중 한 가지라도 원한다면, 기꺼이 추천하는 책이 바로 '너와 나'! 어느덧 15권까지 달려온 너와 나는 15권에서는 새로운 친구를 추가하며 더욱 아기자기하게 돌아왔다.
도저히 고등학생이라고 생각되지 않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녀석들을 보고있노라면, 아, 정말 귀엽네, 귀여워~ 풋풋하구만~하는 흐뭇한 미소가 절로 떠오른다.
큰 사건 사고는 없지만, 흘러가는 일상 하나하나가 반짝거려 더욱 즐겨보게 되는 너와 나 앞으로도 이렇게 반짝반짝한 이야기들을 가득 담아 오래오래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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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15권 입니다. 원서가 나오고 정발본이 언제 나올까 하고 계속 기다린보람에 비해 내용은 약간 부족했던것같습니다. 표지에서 카나메 옆에 있는 인물이 슌인줄 알았더니 새 등장인물이였습니다. 고3 수험이지만 카나메만 다른세계에 있는것처럼 느껴질정도로 다른 애들은 느긋해보였습니다. 분명 고3인데 유키는 혼자 사랑의 고민에 빠져있는게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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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름방학 얘기였어요? 우와... 입시준비에 덥고 늘어지고 지겹고... 했었죠. 요즘 아이들은 수시넣을 준비에 정신없을 시기이겠죠? 만화속에서도 '수험생은 공부해야해' 하지만 뭔가 더 낭만이 있는거 같네요. 현실에서도 뒤돌아 생각해보면 공부..외에 뭐가 있긴 할거예요? ㅎ 근데.. '탈력계 청춘 그라피티'라는데 탈력계라는건 뭐죠? 치유계도 아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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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래기다린것같은 느낌의 너와 나 15권!! .. 읽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뒷권내용이 거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언젠가 다음권이 정발되면 그때는 처음부터 정주행해야지~~! 수험생인 등장인물들이지만 긴장감은 카나메에게만 집중되어있는 듯한 분위기다..ㅋㅋ 다들 자신만만해서 그런건지 별생각이 없는건지~~ 평범한 고교생활들을 만끽중이다. 다수의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대비되는 느낌의 카나메가 너무 피곤해보인다. 수면부족에 축 처진느낌. 대부분의 수험생이 그렇듯 아슬아슬하다. 그나저나 이번권에서는 슌과 메리의 비중이 너무 적었다ㅠㅠ다음권에서는 많이 등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