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들이 많은 거리에 부모님은 없지만 고양이들 사이에 살아가는 아이가 한명 있습니다. 이 만화책은 고양이와 어울려사는 아이가 있는 마을에서 아이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상을 담고있습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아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따뜻한 이야기에 가볍고 잔잔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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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추천을 받아 사게 되었습니다. 단편이라 아쉬울 정도로 너무 따뜻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람을 그리워 하고 같이 있고싶고 그치만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게 고양이와 같은 아이.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던 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의 작품들이 많이있으면 할정도로 힐링물이라고 할까요~~~ 다시한번 추천해준 분들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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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딘가에 고양이들이 많이 사는 마을이 있었는데 그걸 모티브 한건가??
무튼 마을에는 고양이들이 많이 살고 그 가운데 주역인 남자아이 시로가 있다. 시로의 엄마는 어느날 시로를 떠나는데 시로는 고양이를 엄마로 삼아 함께 지내게된다. 고양이의 특성을 따라하고 고양이를 정말로 사랑하는 시로 그런 시로를 보는 사람들은 행복감을 느끼는데 .... 보다보면 시로의 엄마가 시로를 버리는 이유가 나오고 시로가 고양이를 생각하는 모습과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모습 등등 읽다보면 마음 한 구석에 따뜻해지는 기운을 느낄 것이다.
단편이라 아쉽지만 모리에 사토시라는 이름을 잊지말고 다음 작품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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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고양이(가 나오는) 만화'에 꽂혀서 이 단편집 역시 발행 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 게다가 초판 한정으로 그림엽서까지 제공한다니 어찌 지르지 않고 배기랴! 나오자마자 바로 샀다. 모리에 사토시 님의 작품은 처음 접하는데 기존 발표작으로는 <Love Sick>, <학교 호텔> 등이 있다고 한다. 단편집 <고양이 거리의 아이>에 실린 작품은 총 두 편으로 하나는 동명의 짧은 중편(총 3화)이고, 다른 하나는 데뷔 전에 콘테스트에 투고한 <하늘 풍경>이다. <고양이 거리의 아이>는 표지의 분위기와 비슷하게 앙증맞고 귀여운 아이 '시로'와 그를 따르는 고양이(자 엄마) 타에가 등장하여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점차 치유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시로는 과거 게이샤였던 친모에게 버려져 찻집 거리에서 생활하게 되고, 식당 아들 이치이와 만나 다양한 사건이 벌어진다. 우선 호감형인 그림체와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이야기의 흐름이 맘에 들었다. 후에 후속작이 나오면 꽤나 반가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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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기와 나'를 보는 듯 한 귀여운 표지 그림체와 동물 의인화인 듯 한 설명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책이다. 다만, 기대치가 너무 높았는지, 그다지 뭐 감동 어린 교훈이라거나 잔잔 훈훈하다거나 휴머니즘 적인 내용도 아니고 그냥 귀여운 캐릭터 작화가 다 살린 작품이다. 상당히 유아틱하면서 평범하다 못 해 지루하게 흘러가는 일상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일본의 중세틱한 배경은 그나마 볼거리이지만 그다지 디테일하게 다루지 않기 때문에, 이도 저도 아닌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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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거리의아이의 표지에 나와있는 꼬마아이가 주인공이다. 고양이에게 의지를 많이하는 아이로 나와있다. 전체적으로보면 아이가 내적으로 성장?한다고 해야할까..아이의 보호자?인 젊은 남성이 있는데 그사람이 부모 역할을 하는것같다.아버지 인거같기도하고.. 정확하게 이렇다 저렇다 나와있지않아서 설명하기가 힘들다. 아이의 어머니가 같이 살진않는다.어머니가 병이있는것같은데 그 이유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남성과 같이 지내고있는것같다.의사?인것같던데..읽어보면 이해가 될것이다. 남자주인공인 꼬마아이가 너무 귀엽게 나온다. 남자아인데 하는 행동이 귀여웠다. 제목 그대로 고양이 거리의 아이가 맞는것같다.책을 읽고나니 제목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나중에 꼬마아이가 외적으로 성장한 모습도 보고싶다. 단권이고 꼬마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만화였다. 별 세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