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개의 대죄 17권을 읽었다. 기억을 빼앗기고 십계와 조우한 다이앤. 또다시 다이앤에게 시련이 오는 것 같아서 다이앤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십계에 대항하기 위해 대죄들은 드루이드의 성지로 가게된다. 대항할 힘을 얻기위한 시련이 조금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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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17권 리뷰 그것은 혼을 갉아먹는 영원한 회귀의 시련! 기억을 빼앗기고 <십계>와 조우한 다이앤. 그 절망적인 위기 앞에 나타난 것은 죽은 줄 알았던 마트로나였다! 긴박! <십계> vs. <대지의 송곳니>! 한편 <십계>에 대항할 힘을 얻기 위해 <대죄>는 숲의 현자 드루이드의 성지로! 현자가 부여한 처절한 시련이 시작된다!멀리서 멜리오다스 일행의 마력을 느낀 십계 몬스피트가 옥염조를 날립니다!! 그것을!! 호크 엄마가 먹어 버립니다. ㅡㅡ 대체 이 돼지 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십계와의 전력차를 극복하기 위해 숲의 현자 드루이드의 성지에 방문한 일행들. 그곳의 수장 젠나와 여동생 자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