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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지 몰라서 처음에는 1-4권만 먼저 샀어요. 그런데 좋아하며 잘 풀더라고요. 주5일 기준으로 풀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아이는 하루에 이틀치를 풀거나 주말에 풀기도 해서 책 한 권이 금새 끝나더라고요. 형도 초등학교 1학년때 초등공습 풀려봤는데 초등공습은 인쇄 색이 단색이었는데 예비초등은 칼라풀해서 초등 아이가 내 껀 이렇게 칼라풀하지 않았다고... ㅋ 일반 다른 국어 문제집보다 접근(?)하기 수월하여 동생은 공습국어로 초등까지 쭉 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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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지 몰라서 처음에는 1-4권만 먼저 샀어요. 그런데 좋아하며 잘 풀더라고요. 주5일 기준으로 풀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아이는 하루에 이틀치를 풀거나 주말에 풀기도 해서 책 한 권이 금새 끝나더라고요. 형도 초등학교 1학년때 초등공습 풀려봤는데 초등공습은 인쇄 색이 단색이었는데 예비초등은 칼라풀해서 초등 아이가 내 껀 이렇게 칼라풀하지 않았다고... ㅋ 일반 다른 국어 문제집보다 접근(?)하기 수월하여 동생은 공습국어로 초등까지 쭉 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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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1권 구입했다가 마음에 들어 계속 풀다보니 벌써 7권까지 마무리.
주제 별로 몇 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고, 이야기 형식이 매번 달라서
(일기, 신문, 보고서 등등) 굉장히 좋았음.
주제가 마무리될 때 앞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복습하며 문제를 풀게 하는 것도 좋았고
그 주제에 맞는 놀이를 소개하는 것도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팁이 되었음.
아이는 문제집이라기보다 그냥 이야기책이라고 생각하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