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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야 놀자="">를 지은 작가가 엮은 이 책은 우리가 생각을 얼마나 창조적이고 논리적으로 하느냐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논리야 놀자="">를 먼저 재밌게 읽었던 나는 당연히 이 책을 펴 볼 수밖에 없었다. 이 책에서는 <논리야 놀자="">보다 더 많은 사고방법이 나와 있었다. 그만큼 더 어려웠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는 벤젠 구조식을 발견한 케쿨레 이야기가 예문으로 나와있었는데, 그는 몇 달 동안 벤젠의 구조식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지만 아무런 수확도 거두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벤젠 분자 구조식들이 어른거려 영감을 얻었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과학자들도 케쿨레 처럼 마차를 타고 잠을 자 보았다. 하지만 그와 같은 영감은 얻지 못했다. 영감은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감은 게으름뱅이를 사랑하지 않는다!' 라는 문구가 나와있었는데, 속이 뜨끔했다. '어쩌면 좋아... 나는 정말 게으른데' 나는 잠자기를 좋아하고 생각하기를 귀찮아했기 때문이다. 나도 노력하면 어느 순간 머릿속에서 번뜩하는 영감이 생길 것만 같다.
또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는데, 습관에 얽매이지 않기, 많은 정보를 수집하기, 흥미, 정감, 의지, 용기를 가지기 등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기저귀 회사를 예로 들어 설명했던 많은 정보를 수집하기가 나의 눈길을 끌었다. 일본의 니시치 회사는 원래 노동자가 30여 명밖에 안 되는 작은 공장이었는데, 일본에서 한 해 동안 250만 명의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을 신문에서 발견하고 250만 명이나 되는 아기를 위한 수요품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 가운데 특히 기저귀는 아기들의 필수품이면서도 하찮은 것으로 취급되어 대기업, 소기업에서 달려들지 않는 상품이었기 때문이다. 그 전에는 아마도 기저귀가 일회용이 아닌 천으로 기저귀를 만들었나보다. 그 결과 니시치 회사에서 생산한 기저귀는 일본 시장을 장악하고 세계 시장까지도 장악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른 예로 소니 회사는 이러한 정보를 다른 형태로 바꾸어 성공했다. 당시 비행기 폭격으로 쓰러져 가는 도쿄의 한 상점에서 20명의 노동자와 500달러의 자본을 가지고 시작했던 소니 회사. 창립자인 이부치는 미국에서 반도체 전자관을 발명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반도체로 작고 귀여운 라디오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그는 몇 주일만에 기존 라디오보다 더 작은 라디오를 만들어 냈고, 이내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큼의 워크맨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소니는 소형 음향기 분야에서 성공한 세계적인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논리야 놀자="">보다 이 책인 <생각은 힘이="" 세다="">가 훨씬 더 재미있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사고법과 오류, 가설, 상상, 원형 등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생각은 힘이 세니까 생각의 힘을 많이 많이 키워서 나도 창조적인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생각은>논리야>논리야>논리야>논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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