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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와 관련된 그림이다. 또한 함께 더불어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따분한 어느 토요일..엄마와 아빠, 노노와 노바는 빈둥빈둥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옆집에 이사온 새 하마 가족이 궁금해서 몰려간다.
그런데..이럴수가!!
바둑무늬 하마의 가족을 보자마자 엄마와 아빠는 화를 내면서 집으로 간다.
그리고는 바둑무늬하마는 난폭하다면서 높은 울타리를 만든다.
그리고는 오해가 쌓이기 시작하고.. 이웃이지만, 서로 쳐다도 보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끼리는 함께 놀고 싶어하고..
그래서 아이들은 함께 재미난 생각을 하게된다.
집에온 노노와 노바는 밥을 맛있게 먹고, 목욕을 하는데.. 목욕을 하던 하마들을 엄마가 목욕 솔로 쓱싹쓱싹 등을 밀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사실은 바둑무늬 아이들인 하산과 하디였다.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하마 가족과 바둑 무늬 하마네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이웃이 된다.
음..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던 것일까.. 선입견..배려..화해??
여하튼, 아이들덕분에 좋은 이웃이 되는 하마이야기이다!! (지금 보니..오래된 책이어서인지 품절에 리뷰도 없는 책이라 살짝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