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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저의 최대 관심사는 재테크입니다. 결혼1년을 뭔가 제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단 생각에 더더욱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올해에만 벌써 재테크 관련 서적을 4권을 읽었습니다. 읽은 책 중에 절반에 해당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재테크책에서 부동산관련한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바로 월급 이외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선 저도 부동산이 제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이제 부동산 황금기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월급쟁이들 입장에서 부동산 외에 또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여러권의 재테크책을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결코 쉽지 않다였습니다. 펀드 또한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요동을 치는 상황이고, 예적금은 이미 무의미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관심가지기 시작한 것이 부동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경매에 관련 서적을 읽었었습니다. 훗날 나도 월세받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꿈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어느 동네를 가든 제 스스로 공부한다 생각하고 부동산과 건물들을 유심히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아직 비전문가인 우리들은 혼자서 공부하는데 무리가 있기에 직접 찾아가라고. 그것도 지금 당장 실천하라고 합니다. 사실 현재 자금적으로 준비가 안되어있기에 차마 문을 두드리고 들어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혹여나 정보는 커녕 무시만 받고 쫓겨나게 되는건 아닌지 라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직장을 다니면서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기엔 무리가 따르던 상황이었습니다. 저자는 본인이 수도없이 많은 케이스들 중에서 대표적인 몇가지 들어주면서 진정한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 사이의 선택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그것이 바로 실천력입니다. 어쩌면 저도 책을 읽는 실천력까진 가능했지만 본격적으로 건물을 소유하기위한 액션은 턱없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만큼 돈이 안 모였다고 한탄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언제까지고 회사가 당신을 품어줄거란 생각을 하지말아라! 여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회사에서 인정받기란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식구는 한명이 늘었는데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돌아간다면 악순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남편까지 은퇴했을 때 수입 파이프라인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서 그야말로 연금에만 의지하고 있다면 서로가 답답한 상황이 올 것 입니다. 아직 남편과 같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런 미래를 그려보니 상상도 하기 싫었습니다.
당장 건물을 살 수는 없겠지만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단 각오를 다지게 합니다. 분명 레드오션에서도 틈새는 존재합니다. 단, 준비된 자에게만 그 틈새가 돈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월급 구조에서 탈피해서 또다른 파이프라인을 원한다면 저자가 말하는 대로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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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어하는 열망은 간절하다. 어느샌가 회사에서 꿈을 포기한채 밥벌이를 위한 수단으로 살고있거나 취업을 못해 허덕이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저축, 주식, 펀드, 부동산. 있는 돈을 재테크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문제는 성공기술.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이 책은 막연하고, 도전하기 두려웠던 부동산 투자에 대해 한걸음 가까이 가 바라 볼 수 있는 안목을 준것같다. 그녀는 부동산 중개인에서 투자 고수들의 투자 방법을 따라하면서 3년내에 3억의 수익을 낸 이력이 있다. 젊은이들에게 취업보다 부동산 투자를 권유하기까지 한다. 35세에 이미 투자 고수익의 승리를 맛본 그녀의 주장은 매혹적이기 까지 하다. 젊을 수록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라는 그녀의 캐치프래이즈! 그러나 매혹적일 수록 위험요소는 있는 법, 부동산은 투자단위가 큰 만큼 투자를 잘 못하면 손해가 엄청나고 빚에 허덕이기까지 한 위험요소가 있다.저자는 신도시의 부동산투자가 가장 많은 수익을 벌기 쉬운 구조임을 알려준다. 또한 젊은이들에게는 상가를 선점하여 영업권을 팔아넘기는 권리금 장사의 1회로 1년 연봉을 벌수 있다는 달콤한 정보까지 알려준다.저자 역시 같은 건물에서 3번이사하여 권리금 수익으로만 1억 3천을 벌었다. 스펙을 쌓기 위한 노력보다 실질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부동산 투자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책을 보고나니 부동산을 보는 시각을 달리하여 투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저자는 말한다. 하루 10만원만 벌어도 된다고 생각하니 그만큼 버는 것이고, 하루에 100만원을 벌고야 말겠다는 확고한 신념과 절박한 상황을 만들어 행동으로 옮기면 분명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오늘부터라도 당장 경제신문을 읽기를 신천해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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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부동산 관련 서적을 검색하던 중 여러 권을 책을 구매하여 읽게 된 책이지만 한편으로는 부동산 이야기가 아닌 것 같은 책이었다.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하며 겪은 역경과 이를 이겨내는 이야기들은 한편의 동기부여 책을 읽는 느낌이다. 물론 부동산 투자에 관한 이야기들도 많이 있다. 어떻게 해야 부동산 투자를 성공할 수 있는지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나도 이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시작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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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서 지나치듯 접한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제목부터가 눈길을 끄는 책이었습니다. 솔직히 직장인 입장에서 부동산 투자는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책을 보면서 부동산 투자가 꼭 돈이 많은 자들만이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공만을 말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저자의 진솔한 실패 경험담이 더 와닿았습니다. 쉽지 않았을 부동산 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저도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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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왕초보 젊은이입니다.
부모님이 이 책을 몇번이고 읽고 또 읽고 깨달음이 많았다고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셔서, 저도 책을 읽어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배송되자마자 하루만에 책을 다 읽었습니다.
부동산 관련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선배의 이야기를 듣고
인생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가슴 따뜻하니 좋았습니다.
덕분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부자마인드를 배워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도 이나금선생님의 열정만큼 뜨거운 패기로
부자의 대열에 탑승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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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구매해서 사랑하는 후배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책으로 인생반전을 꿈꾼것 처럼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동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란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큰 실패를 딛고 오뚜기처럼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부동산 투자였다고 합니다 저도 꼭!! 그렇게 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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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같은 여자로써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책 제목부터 공감이 되었다.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라니! 이 책은 회사 다니면서 부동산에서 월급 받는 시스템 만들기라고 설명하고있다. 저자는 평범한 아줌마였지만, 지금은 부동산 여왕이라고 한다. 부동산투자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부동산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 책은 실천하면 정말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당신도 이제 월급쟁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회사 다니면서 부동산에서 월급 받는 시스템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정말 알찬 정보와 현실적인 조언들이 있는 내용의 책이라서 유용하다. 부자가 되는 길은 가장 빠른길은 부동산 투자라고한다.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부자가 빠르게 될 수 있는 선택을 하려고 한다. 또한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정말 자세하게 방향을 잡아주고있다. 나또한 이 책의 도움을 얻고, 한발짝 도전해볼 수 있었다. 좀더 현명하게 돈을 벌 수 있고, 또한 빠르게 벌 수 있는 책이다. 이나금 저자분을 통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삶의 방향을 조금이나마 생각해볼 수 있었다. 현실적인 조언이 참 와닿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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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다 보면 풍족한 임대료가 나올
것 같은 건물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난 그런 건물들을 보면서 저것이 내꺼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많은 건물들 중에 왜 내 것은 없을까? 건물주들은 어떻게 건물들을
소유 할 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다. 만일
내 것이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있을까? 아니면 다른 일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러한 현상이 나만 일어나는 것은 아닌듯싶다. 아마도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 현실에서 많은 이들이 임대료가 나오는 부동산을 소유하고 싶어 할 듯 하다. 아마도 노후 대책으로써 또는 좀더 여유로운 인생을 위하여…… 어찌되었든
이 책은 많은 이들, 독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여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설득하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여 겪으며 지금의 자리에 있는 사람인데
내 개인적으로는 이런 사람이 주위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선배로써,
선생님으로써, 조언자로써 말이다.
이 책은 왜 부자로 살아야 하는가? 왜 부동산 투자를 하여야 하는가? 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기에 좋은 책이며 특히 개척자 정신을 소유한 저자의 “쓰러져도 괜찬아! 다시 일어서면 되니깐!” 이 마인드가 매우 돋보인다. 그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부분 들이기도 하다. 내 안의 침실에서 늦잠을 자고 있는 나의 영혼을 깨우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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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부동산 투자이다. 저자는 말한다. 실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결혼하고 육아로 인해 경력도 단절됐다.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살다 보니 사고 싶은 것도 못 사고,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삶이 힘들어지고 우울의 연속이었다. 그러다 문득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독서를 열심히 하였고, 공인중개사 공부도 하고 부동산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30대 초중반부 터 부동산 일을 시작했는데 벌써 12년이나 되었다. 부동산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었을 텐데 이것이야말로 역전의 대박 인생 스토리가 아닐까?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단 하나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부동산 투자를 하라는 것!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어느 정도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그런데 소액의 돈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는 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1000~2000만 원으로 충분히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저자가 말한다. 부동산 투자는 단순히 우리가 아는 아파트나 빌라가 아니라 상가도 있고 토지도 있고 우리가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부동산에 전혀 무지했던 나 자신 스스로에 대해 깊이 반성했다. 지금에서라도 부동산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라고 하면 누구나 다들 겁을 낸다. 누차 강조하지만 소액이라도 지금 당장 투자를 실행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 부동산이나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실제 부동산 경험 이야기를 통해서 역시 실행하는 자만이 부를 쟁취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저렴한 빌라를 사서 리모델링을 해서 내가 매매한 금액보다 더 높게 매도해서 돈을 쉽게 벌 수 있었다. 이전과는 부동산 정책이 달라졌기에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힘든 건 사실이나, 부동산 정책은 끊임없이 지금도 달라지고 있으며, 그 상황이 어렵다고 해도 열심히 찾아보면 좋은 물건을 찾을 수 있고,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 다만 결코 쉽지 많은 않다는 것.. 유연한 사고와 함께 많은 노력을 해야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꼭 10년 안에 부동산에서 월급 받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무엇보다 종잣돈 마련이 시급하고, 부동산에 관한 서적들을 많이 보고 공부해야 할 것 같다. 명심해야 할 것으로 저자가 말한 이론보다 실제로 한 번의 부동산 투자의 경험이 백번 낫다고 강조한 점도 잊어버리진 않을 것이다. 빨리 나도 나의 부동산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설레고 행복하다. 당장의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로 인해 내가 원하는 쇼핑을 원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부동산 투자를 실행에 옮겨보자! 부동산 투자를 실행에 옮겨야만 부를 쟁취할 수 있다는 사실만은 잊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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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자기계발서나 경제 분야의 책은 잘 읽지 않았다. 정치나 경제는 워낙 잘 모르는 분야라서 책을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고, 모두 같은 말만 하는 것 같은 자기계발서는 내가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라는 책이 눈에 띄고 책을 읽게 된 건 아마 이젠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지금의 '부동산 여왕'이 되기까지 "나도 평범한 아줌마였다!" "라는 문구가 무척 인상적이다. 평범한 누구라도 어떻게 마음 먹고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어마어마한 부동산 투자의 귀재이며 부를 축적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한 문장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겉표지 안쪽의 작가 소개에는 "이나금"이라는 작가의 예쁜 사진과 함께 찍힌 7개의 직함이 있다.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이렇게 많은 대표가 될 수 있을까 정말 궁금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구나, 나랑은 완전 다른 별세계의 사람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나와 동갑에, 같은 해에 결혼하여 아마도 같은 해에 임신한 것 같다. 그런데 15년이 흐른 지금 그녀와 나는 무척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한 사람은 진취적인 삶 속에 끊임없이 공부하며 여러 분야의 최고가 됨과 동시에 엄청난 부를 획득하였지만 나는 내 주변 환경을 탓하고 자신에게 변명하며 그저 그런 아줌마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부는 누구나 꿈꾸지만 부를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느 누구도 가난해지기로 결정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부를 부러워하는 자와 부를 성취하는 자가 있을 뿐이다. 당신이 지금 가난하다면 그것은 욕망이 없기 때문이거나 욕망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이 자신도 모르게 가난을 선택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30p
작가는 당당하게 돈이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돈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과정 속에 뛰어들었고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큰 실패 앞에서도 좌절 속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더욱 공격적으로 또다시 공부를 하고 다시 일어섰다. 너무나 바쁜 지금까지도 한 달에 20권의 책을 읽고 자신에게 꼭 투자를 한다고 하니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책에서는 부돋산 투자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그보다는 자신의 삶과 함께 다양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통해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정신과 어떤 실행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그렇게 갖춰진 준비 아래 어떻게 부를 축적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을 따라하거나 한꺼번에 큰 성과를 얻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생각한 것이 있다면 바로 지금, 실행으로 옮겨야 한다는 사실과 많은 공부가 함께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렇게 뛰어든 부동산 투자라면, 우리에게 생각보다 더 많은 부를 가져다줄 수 있다고 말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경제에 그다지 밝지 않다. 그래서 지금까지 재테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 좀 더 나은 현재를 위해 컨설팅을 받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었고 생각과 도전의식이 생겼다. 여기서 그친다면 또 10년 후에 나는 지금 이대로 혹은 그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겨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긴 것만으로도 즐거운 독서였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