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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가이드북인 Lonely Planet 그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태국 편이어서 태국 전지역에 대하여 상세하고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태국의 여행 뿐만 아니라 역사나 문화에 대하여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고등학교 영어로도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관광지만 나와 있는 우리나라 가이드북과는 달리 태국 전국의 주요 도시가 빠짐없이 나와 있고 지역에 따른 주의점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슬람 분리 세력의 테러가 빈발한 남부 지역도 간단히 나와 있습니다.
물론 책을 쓴 저자는 모두 서양 사람들인 관계로 서양인의 시각으로 되어 있다는 건 생각하시고 읽으셔야 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