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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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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전작인 미켈란젤로의 노트를 읽고 실망을 하여 다시는 이 저자의 책을 읽지 않기로 했는데 이 책이 한글본으로 번역이 되어 나왔다. 엄청난 광고 덕분에 이번에는 좀 괜찮은가하고 생각하고 원서를 읽었는데 이번에도 실망이다. 이 저자의 도 다른 책인 루시퍼의 가스펠도 읽으려고 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이 책이 제목이 렘브란트의 유령인데 전작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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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전작인 미켈란젤로의 노트를 읽고 실망을 하여 다시는 이 저자의 책을 읽지 않기로 했는데 이 책이 한글본으로 번역이 되어 나왔다. 엄청난 광고 덕분에 이번에는 좀 괜찮은가하고 생각하고 원서를 읽었는데 이번에도 실망이다. 이 저자의 도 다른 책인 루시퍼의 가스펠도 읽으려고 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이 책이 제목이 렘브란트의 유령인데 전작인 미켈란젤로의 노트처럼 렘브란트는 이 책에서 별로 큰 역할이 없다. 렘브란트에 관한 책이나 미술사에 얽힌 추리소설인줄 알고 읽으려는 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주인공의 조상의 초상화를 그렸다는 것 뿐이다. 다른 어느 화가일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 소설은 동남 아시아 바다를 배경으로으로 한 어른용 '보물섬'이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볼 수 있음직한 역사적 사실을 대충 엮어서 보물찾기 소설을 쓴 것이다. 사실 중국의 정화제독에 대한 내용을 얼마 전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보았다.

 

별로 골똘히 생각할 필요가 없는 책이고 추리 형식이라 무지 빨리 읽게는 된다. 시간 남을 때 부담없이 심심풀이로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e******s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