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물/ 축구물/ 수비수/ 해외축구
보통 스포츠물의 주인공들은 열정적이고 감정적인 면이 굉장히 큰 것과 비교해서 낭만이 사라진 필드의 주인공은 상당히 계산적인 편이다ㅋㅋㅋ
나쁜의미는 아니지만 굉장히 낯설게 느껴지기는 한다.
또 한편으로 계산적이라는 것은 회귀라는 설정의 특수성을 잘 이용했다고 볼 수 있는 점이기도 하다.
과거 생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서 인생과 커리어에대해 매우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