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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시리즈 17에서는 영국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신사의 나라 영국! 물가가 비싸기는 하지만 브렉시트의 여파로 떨어진 파운드화를 노리고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도 드는게 사실인데요. 퍼스트 영국에서는 간략하게 영국에 대해 간추려 정리해 놓아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늘 선망의 대상이라 외국에 대해 아는 건 참 재밌는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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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영국 -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17 1500원
영국이 가고싶어서 샀는데 해외여행기라기 보다는 영국의 정보책? 백과사전..? 같은느낌이 더 들어요 한마디로 딱딱하고 재미없어요. 이것저것 많은내용이기는해요. 나름 3일일정도 짜놨고 , 영국관광지 내용도 있긴한데 장황하면서도 중구난방식으로 되어있어서 일단 먼저 영국, 런던 공부를하고난후에 봐야 할거같아요... 이 시리즈 좋으면 다사려고했는데 일단 개인적으론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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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으면서도 또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상한 기분이에요. 이건 삼백페이지가 훌쩍 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도 보는데 많은 것 같단 생각은 들지 않아요. 추천여행지도 있고 인구수라던가 교통이라던가 간단하게 그 나라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고 관광지마다 사진도 있어요. 그리고 시간별로 이박 삼일 정도로 쪼개어서 볼 수 있게 계획도 짤수 있게 되어 있긴 해요.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