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전공 수업을 위해 구입한 책이다.
상담에 대해 생소했던 독자에게 진로상담 분야에 대한 개론을 지도처럼
잘 그려주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Holland나 MBTI 이론 등부터 시작해서
잘 몰랐던 개념들까지 다루는 것이 좋았다.
다만, 문장의 호응 관계 등 번역이 다소 아쉬워 가독성이 떨어졌다.
또한, 교재의 특성상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약간 다르거나 공감이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