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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서태웅이었네 그럼 백호는 뒤에 있군아 앞선 다른 리뷰에서도 말했지만 오리지널은 모든 표지에 백호가 반드시 들어 있다. 다른 캐릭터가 주인공이고, 다른 학교가 주인공인 순간에도 전체 이야기는 오로지 백호라는 한 바스켓맨의 성장에 촛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모든 권에 백호가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점이 너무 좋아서 오리지널이 제일 좋은데 다른 판본도 장점은 있음 |
| 오랜만에 슬램덩크를 다시주문해서 받아보니 감개가무량하네요 예전에 어깨너머로 기웃거리면서 옆의사람보는거를 살짝살짝 훔쳐보던 그추억을 돼뇌여보니 참좋네요 이작품은 제가 참많이보구 소장도여러번 한작품이라 기억에 많이남는 작품이랄까...암튼 근30여년이 다돼가도록 아직도 발행돼고있는 몇안돼는 장수작품인거같네요 내용이야 너무유명한거라 말이필요없을거같고 한가지만 꼽자면 이작품은 그당시 보던세대나 지금세대가봐도 같이 공감대나 이해도가 아주절묘하게 잘맞는게 가장큰장점인거같네요 암튼 좋은명작입니다 소장용으로도 손색없는작품 아깝지안읍니다^^ |
| 해남대부속고의 포인트가드 이정환 농구실력은 입학했을부터 핵심멤버로 활약했을 정도로 전국구같은 모습을 보인다.왕자해남의 에이스이자 넘버원이라는 애칭을 갖고있는 그이기에 도내에선 모든 선수들이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때문에 공공의 요체크 인물이다.신장은 가드치곤 큰편이다.상대선수와 일대일 경합에서도 절대 밀리지않는 피지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안타깝게도 전국대회에선 산왕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한다.완벽한 이정환에게 유일한 단점이라면 3점슛을 시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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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작가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2권에서는 전국대회가 결정났기에 잠시 쉬어가는 회차입니다~~ 시합 경기도 정말 재밌지만 덕질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소소한 일상에피소드들이 너무 좋아요... 슬램덩크는 그런면에서 일상 에피가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재밌지만 정말 압축된 재미만 넣어서 아쉬워요... 암튼 22권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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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22 집에서 아무때나 읽을수 있었는데, 막내가 시집가면서 가져가 버렸고. 그 후에 막내네 집에 방문을 안해서, 막내가 와서. 제대로 볼수없었던 슬램덩크 제부가 책장이 좁아 버렸다는 말을 듣고. 집에 다시 가져왔어야지 하며 안타까워하다가 새책으로 소장하기 위해 조금씩 구매중 나에게는 손에 꼽을 만큼 재밌는 만화인데 누구에게는 그냥 만화책일뿐. 22권은 능남과의 경기가 끝나고 연습하거나 특훈하거나 미래의 일을 고민하는 일들이 그려진다 백호를 보니 노력과 끈기가 있는 남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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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만큼 오랜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만화는 많지 않다. 그만큼 전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는 단순히 만화 이상의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어린시절에 본 슬램덩크를 어른이 되고 봐도 그때 느꼈던 감정이 고스란히 되살아난다. 슬램덩크 오리지널 22권의 표지는 서태웅 부제는 1st ROUND. 서태웅과 안감독님간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리고 전국대회를 가기위한 합숙훈련 등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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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2. 부제는 1st ROUND 부제만 보면 전국대회가 바로 시작 될것 만 같은데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지역예선을 끝내고 잠시 휴식 기간 동안에 있던 이야기. 서태웅은 농구로 미국 진출을 하고 싶어 하고 안감독님에게 조언을 구한다. 하지만 안감독님은 서태웅에게 미국진출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충고를 한다. 하지만 서태웅은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우리의 주인공 강백호의 출연이 적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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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2
택배로 잘받았습니다 편의점 픽업으로 받았는데요 일반택배 보다 더 빨리 도착한거 같습니다 만족합니다 작가의 그림체도 과거보다 지금이 확실히 더 발전된거 같네요 예전 제품이지만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간 출간된지 오래된 제품은 무료배송을 해주시면 더 예전제품도 많이 구입하고싶은데 그거 하나 아쉬움이 남아요 잘받았습니다 명작은 명작이네요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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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2권'1st ROUND' 시작한다!! 미국으로 떠나고자 하는 서태웅과 예전의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말리는 안감독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서태웅의 마음은 잘 알겠지만 그래봤자 동양인 고등학생 선수일 뿐인데 말이지 농구본토 미국을 우습게 보면 안되는 건 독자들도 알것이다. 뭐 팀을 위해서도 이렇게 남아 주는게 더 재밌기도 하고 말이지 전국최고가 된후에 미국에 가도 늦지 않는다는 말에 각성하고 열심히 연습하는 서태웅의 이야기도 그려지고 합숙을 가게되는 북산 이지만 강백호는 합숙에 참여하지 않고 무슨 특별한 훈련을 하게되는데 그 훈련의 성과가 빛을 볼지는 다음 경기에서 나올거 같다. |
| 슬램덩크 오리지널 22. 초고교급 윤대협을 맞이하는 북산고교 농구부원들. 그리고 윤대협을 1:1로 이기려는 서태웅의 계획. 그 와중에 말만 앞서는 강백호. 강백호는 천재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풋내기슛은 진화하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