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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단 종교인들 때문에 코로나 확산되서 약속이랑 휴가랑 다 취소해서 개빡침 사탄같은 ㅆㄹㄱ들 파리채 블러킹으로 귀싸대기를 한대씩 후려치고 싶다 집에 콕 틀어박혀서 슬램덩크나 정주행 구독해야겠다 고맙다 이 지옥불에 구워도 시원치 않을것들아! 온갖 개잡종 사이비 부대들 모인 곳에 하이템플러 1부대 마나 만땅채워서 싸이오닉 스톰으로 싹 다 지져 버리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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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슬램덩크 어릴적 열심히 빌려다 읽었던 만화책 농구 규칙도 제대로 모르면서 농구에 대한 열정 집념에 반해 열심히 읽었어요 최근레 칼라판도 빌려서 읽었었는데 크기는 작아도 오리지널 판이 역쉬 5권씩 세트로 겉케이스 모아 놓으니 완전 뿌뜻하니 컬렉션 처럼 멋져요 근데 세트 중 하나의 케이스가 한귀퉁이가 찢어져 있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아무튼 전집으로 구매해서 휘리릭 읽고 아들딸과 같이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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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뒷면의 일러스트때문에라도 한 세트를 사면 나머지 세트를 살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ㅎㅎㅎㅎㅎ
손에 쏙 들어오는 친숙한 사이즈와 정감가는 표지가 무엇보다 좋고요. 역시 추억의 만화라고도 할 수 있는 학생시절부터 읽던 만화다보니까 전에 나왔던 두껍고 큰 고급스런 판본보다는 이렇게 손에 잘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재질이 좀더 와닿는거 같습니다.
번역에 관해서는 몇몇 마니아 팬들에게 작중 등장인물들의 이름에 관하여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거 같은데 전 어렸을때부터 익숙한 지금의 이름표기가 마음에 듭니다.
일본 만화책을 많이봐서 일어 이름은 익숙한데도, 이상하게도 슬램덩크의 일어이름은 와닿지가 않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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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박스씩 사려고 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슬램덩크 오리지널 박스판 너무 마음에 듭니다 ♡ 그리고 슬램덩크 영화 리소스북, 슬램덩크 잡지책,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도 같이 구입해서 전시하니 너무 좋아요 ♡ 슬램덩크 굿즈인 피규어, 볼펜도 같이 전시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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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서태웅이 미국유학을 생각했고, 안선생님이 반대했다. "태웅이 넌 아직 윤태협에 미치지 못해...... 우리나라 최고의 고교 선수가 되도록 해라.. 미국엔 그 후에 가도 늦지 않아" 능남과의 비디오를 본, 안선생님은 서태웅이 왜 갑자기 미국유학을 생각했는지 그 마음을 꿰뚫어봤다. 그리고 목표를 주었다. 안감독님은 선수들의 기량을 잘 캐치했고, 채치수가 덩크슛을 날릴 기회를 잘 제공했다. 그리고 그날 시합에 영 기량을 못 발휘한 10번 강백호는 히든카드라며... 그의 자존심도 지켜주었다. 슬램덩크란 말의 뜻은 농구에서 강력하거나 극적인 덩크 슛을 말했다. 그래서 주인공들의 덩크슛이 많은가.. 암튼 슬램덩크는 명불허전의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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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1-25 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처음 접했던 만화였는지라아주 오래된 기억을 가지고 살았었어요. 이후에 머리가 크고 자라서 <슬램덩크> 관련 2차 만화도 보고 그랬었는데요. 막상 <슬램덩크> 원작은 소장하고 있지는 못했었네요. 그래서 오리지널 판이 박스로 나오자마자 질렀습니다. <슬램덩크>는 워낙에 다양한 판형으로 시중에 깔려 있어서 대체 뭘 사야 할지 진짜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도 오리지널 판을 못 따라간다 생각해서 샀어요. 집이 좁아서 책장에 꽂히지도 못하고 리빙박스 안에 잠들어 있는데요. 언젠가는 당당하게 책장에 꽂힐 날이 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