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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친구는 인사를 잘 안 해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도.. 선물을 주신 분에게도 감사하다는 말도 잘못을 했을 때에도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안해요.. 이렇게 인사를 안 하는 친구들이 참 많지요.. 이 책은 이렇게 인사를 안 하는 친구 아니 어쩌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잘못을 하고도 용서를 구하지 않은 친구가..어떻게 되었을까요? 책 제목처럼..멍멍 강아지가 되었답니다. 새로운 두 강아지 친구들을 만나 인사하는 법을 배우는 멍멍 강아지.. 이제 어떻게 인사를 해야하는지를 배우고 나니 인사하는 법이 어렵거나 두렵지 않게 되었어요. 그때..다시 사람으로 변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지요^^ 책 말미에 있는 인사하는 법을 아이들과 같이 읽고 나누어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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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어린이도서] 모두모두행복해 언어예절시리즈 입니다.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 [으악, 말씀씀귀가 나타났어요]입니다. 먼저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입니다.
이런 강아지로 변하고 말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겐 상황마다 달리 써야하는 인사말이 많이 어렵고 헷갈리겠어요~ 천천히 연습해 봅시다.
왜 바르고 고운말을 써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속담을 통해 바른 말, 고운 말의 중요함을 깨달아갑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고리타분하게 잔소리처럼 고운말을 써야지, 인사를 잘해야지 하는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가 바르고 고운말을 쓰고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익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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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행복해
언어예절시리즈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인사를 잘 못해서
주인공이 강아지로 변한 이야기구나
책표지를 보고 추측할 수 있어요
인사말에 관한 책이랍니다
지율이는 학교에서 오자마자 인사도 안하고
밥부터 찾았어요
지율이는 인사를 잘 안 해요
어른들을 만나면 멀뚱멀뚱 쓱 지나치고요
선물을 받아도 인사할 줄 모르죠
잘못해도 사과도 않아요
길 가던 할머니와 쿵
"이야, 너무 아파. 짜증 나"
지율이는 자기 잘못을 생각 않고 투덜투덜
할머니는 그런 지율이를 강아지로 변신시켰어요
인사하는 법을
배우면 마법을 풀 수 있다고 하셨어요
공원에서 만난 강아지들의 주인집으로 가게 된 지율이
강아지들이 인사하는 법을
가르쳐준다네요
하지만 쉽지 않았지요
다들 인사하는데 강아지가 된 지율이만
혼자 떨어져 딴짓을 했어요
주인이 지율이에게 예쁜 옷을 내밀었어요
지율이는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요
그러자 주인의 얼굴에 웃음꽃아 활짝 피었어요
주인이 기뻐하니 지율이도 무척 행복해졌지요
인사를 잘 하게 된 지율이를
할머니가 다시 찾으러 오셨지요
인사하는 법을 잘 배운 지율이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왔겠죠?
인사말을 왜 써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상황에 맞는 인사말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인사말을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책에서처럼 강아지보다도 잘 못하는 어린이가 말이죠
사람인데 강아지한테 인사말을 배우면 안되겠죠?! ^^;;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익혀서
잘 사용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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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이 책은 마법 할머니가 인사를 안 하는 지율이를 벌 주기 위해 강아지로 변하게 했으며 인사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오면 다시 지율이가 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학교에서도 공수라 해서 인사하는 법을 습관화시키고 있어서인지 저학년일 때는 아이들이 동네 어르신들이나 웃어른들에게 인사를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년도 높아지고 부모님들께서 모르는 사람에게 아는 체를 하는 게 조금 무섭거나 걱정되는 이유등으로 점차 요즘에는 인사하는 아이들이 예전보다는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인사의 중요성과 인사를 통해 얻는 즐거움 그리고 예절등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너무 교육적인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모르는 어른들께 인사하는 게 두렵게 만든 세상이 조금 씁쓸하면서도 이론적으로나마 아이들에게 인사예절과 인사를 통해 본인과 상대방 모두 기분좋아지는 것임을 재차 알게 해주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많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어른들고 읽어보면 더욱 좋지 않을 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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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는 인사도 잘 안 하고 엄마말을 안 듣고 버릇 없는 지율이가 인사 잘하는 착한 어린이로 바뀌어 가는 동화 이야기입니다..동화 속에서 지율이가 인사를 안 하는지 이유를 알수가 있으며 할머니의 마법을 통해서 강아지가 되고 다시 사람으로 돌아와 착한 아이가 되는 이야기가 바로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학교에서 땡하자 마자 집에 와서 밥부터 찾는 지율이..선물을 받아도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고,잘못을 해도 인사를 하지 않는 그런 아이였습니다..엄마가 지율이를 불러도 대답도 하지 않는 건...지율이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 대부분이 그렇지요..그건 아이들 잘못도 있지만 어른들 잘못도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자기 아이 귀하고 소중한 줄만 알았지 예의를 먼저 가르치는 건 소홀히 할 때가 많으니까요..그럼으로서 아이들은 점점 더 버릇없는 아이로 바뀌게 됩니다.. "피키피키 피키링! 변해라 얍,얍!" 이렇게 버릇없는 지율이를 고치기 위해서 할머니는 지율이에게 마법을 사용하게 되고 지율이는 강아지로 바뀌게 됩니다..그리고 지율이는 공원에서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강아지를 보지만 그 강아지들은 모두 주인이 있는 강아지였으며 지율이만 주인 없는 강아지였기 때문에 혼자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외로운 지율이에게 때마침 희철 강아지와 희망 강아지를 만나게 됩니다. 희철 강아지와 희망 강아지는 착한 강아지이며 착한 주인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지율이는 주인이 없기 때문에 희철,희망 강아지를 따라 두 강아지의 주인집에 들어가는데,여기서 인사를 하는 법 하나하나 배우게 됩니다..특히 희철,희망 강아지가 주인 앞에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인사하는 모습과 집안을 어지럽혀서 혼날때 사과를 하는 그런 모습은 너무너무 귀엽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율이는 희망,희철 강아지 틈바구니 속에서 착한 강아지로 바뀌게 되고 때마침 찾아온 할머니로 인하여 마법이 풀리게 됩니다..그리고 인사도 잘하고 사과도 잘하는 그런 착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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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 유아도서추천: 언어예절책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 뽑힌,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유아 아이들 언어예절 중 인사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유아부터 인사예절은 습관처럼 함께 해야 하는 인성 중 하나다 싶어요. 아마도 많은 부모님들이 신경쓰는 분야 중 하나겠지 싶네요. 재밌는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인사예절에 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 책이다 싶습니다. ![]() "지율아, 엄마가 뭐랬어? 집에 오면 먼저 '다녀왔습니다'하고 인사해야지?"
엄마가 지도해주려해도 잘 안되는 것 같네요.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는 지율이. ![]()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놀 생각에 신나서 까불까불 뛰다가 할머니와 부딫혔는데도 사과하는 인사도 없이 투덜투덜. 버릇없는 지율이를 보고, 할머니는 혀를 끌끌 찼어요. "쯧,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는 혼나야지. 피키피키 피리링! 변해라, 얍!" 어머나, 지율이는 강아지로 변했어요! ![]() 강아지로 변한 지율이, 작은 강아지에게 겁나 있을 때, 희망이와 희철이가 도와주었어요. 그런데, 강아지를 만나서도 역시 인사를 하지 않네요. 희철: "얘, 넌 인사할 줄도 몰라?" 지율: "얘들아, 나한테 인사하는 법을 알려 줘. 난 인사하는 법을 꼭 배워야 해." "인사는 상황에 맞는 예의를 표현하는 거야. 상황에 따라 알맞은 인사말을 하면 되지." 강아지 친구들은 지율이에게 친절히 이야기해주네요. 그런데, 상황에 따라 어떤 인사말을 해야하는지, 지율이는 잘 모르겠더랍니다. 엄마가 얘기할 때 듣는 둥 마는 둥 했더니,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 희철이와 희망이의 주인이 강아지들을 집에 데려가려고 할 때, 지율이는 혼자 주인없이 있어서 주인을 찾아주려 했답니다. 그런데, 주인이 있을리가 있나요. 그리하여 지율이도 집에 함께 데려가 주었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희철이와 희망이의 예절교육이 함께 했지요. ![]() 희철이와 희망이가 알려주는대로, 보살펴주는 주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니, 주인의 얼굴도 활짝, 지율이도 활짝.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 "딩동!" 손님이 찾아왔어요. 지율이를 돌봐주기로 한 분이라고 소개를 해주네요. 이 할머니는 바로, 지율이에게 마법을 걸었던 할머니네요! 지율이는 할머니를 보고, 총총 다가가 인사를 했어요. 할머니도 미소를 지으며 지율이를 반겨주네요. ![]() 지율이가 인사예절을 배운 걸 알게 된 할머니, "인사하는 법을 잘 배웠으니 상을 줘야지. 네 본모습으로 돌려 주마." 어머나! 지율이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지율이는 할머니께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인사를 하고, 쏜살같이 집으로 뛰어 들어갔답니다. "다녀왔습니다!" 지율이는 이제, 상황에 맞는 인사를 하며 할머니, 희철이와 희망이 덕분에 지율이는 이제 예의바른 어린이가 되겠지요? ![]()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마지막 장에는 인사말을 왜 써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인사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인사말을 잘 건내지 않는 아이들에게, 재밌는 이야기와 더불어 찬찬히 생각해볼 기회를 주기 좋은 책,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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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 왔어요.
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언어예절 중에서 인사말에 대해 알려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참 중요한 책이랍니다.
인사말의 중요성과 의미를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받아 보게 되었답니다. ^^
주인공 지율이는 오자마자 "다녀왔습니다"라고 인사도 하지 않고 밥부터 달라며 엄마 말씀을 듣는 둥 마는 둥하네요.
에효.. 자식 일은 참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부모가 가르치려해도 따라주지 않으면 답답한 노릇이구요.
그래도 이 녀석 이런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할텐데말이에요.;;;
지율이는 인사를 잘 안 해요.
어른들을 만나도 인사하지 않고요.
선물을 받아도 잘못을 해도 밥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에요.
인사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까요..
그림 속 지율이 엄마의 모습이 안쓰럽네요.
저렇게 기본적인 인사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흉 보고 부모 욕을 할텐데말이에요.
저부터라도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겠네요.
그러던 어느 날, 길 가던 할머니와 부딪혔어요.
그렇지만 지율이는 사과할 줄도 모르고 투덜거리기만 하네요.
그런데 할머니께서 마술을 부리시네요.
"피키 피키 피키링! 변해라, 얍!"
이런 마법의 주문도 있군요.
여태 수리 수리 마수리만 알았는데말이죠.ㅎ
아무튼 그래서 지율이가 강아지로 변했어요!!!
강아지로 변한 지율이는 공원에서 사나운 강아지를 만나지만 희철이와 희망이 남매 강아지가 도와줘요.
그런데 개들은 지율이 냄새를 킁킁 맡아요.
이것이 바로 개들의 인사법인거에요.^^
그랬군요. 상대를 파악하고 인사하는 것이 꼬리 흔드는 것말고 더 있었네요.ㅎㅎ
희철이와 희망이의 주인의 집으로 가게 되서 옆에서 인사하는 법을 배우게 되요.
잉? 사람도 못 가르친 일을 개들에게 배우는 건가요?ㅋㅋ
주인이 밖에 나가려고 하면 문 앞까지 졸랑졸랑
주인이 돌아오면 문 앞에 쪼르르, 반갑다고 꼬리 흔들며 폴짝폴짝
이렇게 강아지들의 인사법을 보고 배우고 있어요.^^
이렇게 배운다고 해서 설마 사람되서도 강아지처럼 인사하지는 않겠지요?ㅎㅎ
사람은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니까요.ㅋ
주인이 지율이에게 예쁜 옷을 선물했어요.
그럴 때는 내가 느낀 기쁨을 고맙다는 인사로 돌려주는 거라고 강아지 친구들이 알려주네요.^^
이제 서서히 지율이도 인사법을 배우고 있어요.^0^
그런데 딩동!
바로 그 할머니에요.
지율이를 강아지로 변하게 만든 그 마술 할머니요.
이제 지율이 강아지는 할머니께 인사하지요.^^
할머니는 지율이를 집 앞으로 데리고 가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이제 인사하는 법을 알았으니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주신 거에요.ㅎ
이 마법 할머니 왠지 저희 집 주변에도 계시면 좋겠는데요.
말 안듣고 성질 부릴 때 데리고 가서 고쳐서 보내주시면..?
망태할아버지랑 비슷한 걸까요?ㅋㅋ
책을 읽고 덮는데 아들램이 자기는 강아지를 그리겠다네요.
이제는 책 읽고 나서 독후활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책을 읽고 나면 어떤 활동을 할지 말하기도 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졌네요.^^
강아지를 보고 그리라니까 자기는 안 보고 그릴 수 있대요.ㅋㅋ
독후활동하면서 그림에 자신감도 붙은 것 같아요.ㅎ
그래도 그다지 그림 실력이 뛰어나진 건 아니더라도 그림에 흥미 있어하니 참 긍정적인 효과지요?^^;
연필로 나름의 명암도 표시하면서 그리는 것 같아요.
아닌가요? 무늬일까요?ㅎㅎ
지율이 강아지라서 선물해준 빨갛고 예쁜 옷도 색칠해주고 강아지 몸도 갈색으로 색칠해주고 있어요.
옆 모습이라서 다리는 두개만 그린 것 같아요.ㅎ
그리고 강아지가 된 지율이가 할 수 있는 인사법에 대해 따라 써 보기로 했어요.^^
안녕?
잘 먹을게.
잘 가.
잘 자.
고마워.
미안해.
막상 인사법에 무엇이 있냐고 말하라고 하면 언뜻 생각이 안 나는데 이렇게 정리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다시 한번 인사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네요.^0^
제가 말풍선을 그려주고 아들램이 써 보기로 했어요.
짧은 인사말이라서 쓰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아 좋았네요.ㅎㅎ
거기서 끝나면 좋았을텐데..
아들램은 강아지가 싼 똥도 그리고..
냄새도 그리고..
말풍선에 반짝반짝 색칠도 하고..
책에 붙어 있던 상 받은 책 스티커가 부러웠는지 노란색 달님 상과 빨간 해님 상도 그려 넣었네요..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아지가 원래 하는 말인 '멍멍'도 적어넣어네요.ㅎㅎ
신나게 색연필로 마구 색칠하고 재밌다고 깔깔대는 아들램입니다.
그래요. 뭐.. 제가 원하던 딱 정답의 말풍선이 있는 강아지 그림은 아니었지만..
재미있게 놀면서 인사말을 생각해보았으면 된 거죠..^^;
이렇게 마무리하였는데 책 맨 뒷페이지에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고..
오잉? 요런 건 꼭 해야지요.^0^
http://blog.naver.com/8200rd/220601707063
주소로 들어 가니 독후활동지가 있더라구요.
저 요런 거 좋아하는 뇨자거든요.ㅎㅎ
그래서 출력해서 문제를 풀어보기로 했어요.^^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고 내용을 아이가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어서 참 좋은 독후활동지였어요.
출력은 신랑이 회사에서 해 와야하기에 다음 날^^
문제를 풀고 있어요.
주인공의 이름도 묻고 어떤 인사를 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한 답도 적구요.
혼자서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라서 칭찬도 받고 자신감도 생기구요.ㅎㅎ
그리고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인 마법사 할머니가 지율이에게 마법을 건 이유에 대해서도 답하구요.
마법의 주문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재미있는 문제도 있었구요.
희철이와 희망이가 왜 킁킁거렸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다음 페이지 그림에 들어 갈 알맞은 답도 찾아 보구요.^^
또한 처음에 지율이가 했던 행동! 밥을 먹을 때 해야하는 인사에 대해서도 찾아 보았어요.
그리고 지율이가 다시 마법에 풀려난 이유도 이 책에서는 중요한 문제였는데 이 부분도 문제로 다루고 있어서 정말 책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겠네요.^^
객관식이라 그런지 답도 금방 찾을 수 있어요.^0^
이렇게 주관식 문제도 있어요.
그렇다고 주관식 문제가 어려운 건 아니에요.
딱 내용 점검하기 좋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인사말에는 무엇이 있는지 쓰는 문제였는데요.
저희는 지율이 강아지 그리면서 책의 뒷페이지를 참고하여 인사말을 써 보았기때문에 그래도 금새 생각해서 쓸 수 있었네요.ㅎㅎ
한 대여섯가지 되었었는데 아들램이 말한 '잘 먹을게'도 있었군요.
전 다른 거 생각하라고 했는데..;;;
인사말 쓰라고 하면 얼른 생각이 안 나는데 이렇게 써 보길 잘 한 것 같아요.
'잘 먹을게'도 인사말이었지요..;;;
그리고 오늘 사용한 인사말에 대해 써 보는 문제도 있었답니다.
오늘 외할머니댁에 다녀 와서 "안녕하세요?"와 "안녕히계세요."를 써 보았어요.
앗! 그러고 보니 일어나서 "안녕히 주무셨어요?"와 "잘 먹겠습니다." 등의 인사말은 쓰지 않았네요..
책 속의 주인공 지율이를 흉볼 것이 아니라 제 아들램부터 교육시켜야겠네요..;;;
인사말은 몸에 배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있었네요.
알기는 아는데 실천하기는 쉽지 않았네요.
일상생활 속에서 그냥 휙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책을 보면서 저 또한 반성하게 됩니다.
인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생활 예절이면서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에요.
때로는 내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구요.
기분이 나쁜데 인사가 친절히 나올리 없고 기분이 좋고 감사한데 감사의 표현이 나오지 않을리가 없으니말이에요.
인사는 그 사람을 대면하는 첫 대화이자 평가하는 기본적인 수단이라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요소인데다가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인사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러기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을 가르치기에 아주 적절한 책이 아닌가싶은데요.
아무래도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접해준다면 더더욱 쉽게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쉼어린이 출판사에서 펴낸 또 다른 책인 높임말에 관한 언어예절 <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도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ㅎ
이렇게 알게 된 쉼어린이 출판사의 새로운 신간이 또 기대가 되네요.ㅎㅎ
어린이들에게 꼭 알려줘야하고 익혀야할 언어예절 중 인사말에 대한 그림동화책!
읽고 나서 어떤 인사말이 있는지 생각도 해보고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지 잘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값진 시간이었네요.^^
독후활동지까지 있으니 풀어보면서 다시 한 번 내용 점검하고 생각해 본다면 더욱 더 금상첨화일 거구요.
물론 이 책을 읽고 앞으로는 더더욱 인사를 잘 하는 어린이가 된다면 그거야말로 책을 완벽히 소화해낸 거겠지요?ㅎㅎ
이렇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그림동화책 저는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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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인사습관들이는데 좋은 동화책
어려서부터 인사는 습관이 되어 생각하지 않고 바로바로 나올수있도록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부터 들인 인사습관은 커서도, 자연스럽게 배어나와,
상대를 보면, ' 인사를 할까? 말까 ?' 하는 망설임없이 인사를 먼저 하게 된다는 생각이다.
그런면에서 아이들에게 열번 백번 이야기하는거보다,
좋은 동화책을 보여주면, 아이들 스스로 인사는 꼭 해야하는 것이구나.... 중요한 일이구나 하면서
느낄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는것이다.
주인공 지율이는 고맙다는 인사, 다녀왔다는 인사,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
인사를 전혀 안하는 아이였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할머니와 부딪쳤는데 자기잘못은 생각도 하지 않고, 짜증을 내다가
괴씸하게 생각하신 할머니의 마법으로 강아지가 됩니다.
지율이는 이제 말을 해도 멍멍 강아지 소리로 들려요...
마법을 건 할머니는,
인사하는 법을 배우면 마법을 풀어준다고 했습니다.
멍멍이가 된 지율이는 겁이나서 공원안으로 달아났어요.
지율이는 공원에서 만난 희철이와 희망이에게 인사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인사는 상황에 맞게 예의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친절히 알려주었어요.
지율이는 희철이와 희망이네 주인집으로
가게되었는데, 희철이와 희망이는 주인이 가시면,
" 안녕히 다녀오세요."
오시면, "안녕히 다녀오셨어요?' 인사를 잘하는 착한 모습의 강아지들이었어요.
희철이 주인이 지율이에게 옷을 선물하자
지율이는 고맙다는 인사를 친구들의 권유로 하게되었어요. 그러자 주인이 행복해하는것을 보았고, 지율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렇게 지율이는 서서히 인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어요.
그러다가 희철이네 집에, 처음 지율이에게 마법을 걸었던 할머니가 오셨고,
할머니를 보자, 처음과 달리 지율이는 "할머니 안녕하세요. 저 지율이에요"하면서 친절하게 인사했어요.
그리고는 원래의 모습으로 지율이는 돌아왔고,
그 후로는 인사를 잘하는 착한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을것같고,
마지막 장엔, 인사말을 언제 어떻게 써야하는지, 나와있어요.
어려서 본 인상깊은 책 한권이, 어린이의 인생에 있어서,
무척 큰 영향을 줄 수 도 있다는 것을 보기도 했었고, 듣기도 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인사성 바른 사람들로 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재미나고 교훈적인 이야기에요..
책이 하드커버에요
주인공 지율이 멍멍이는 너무 귀엽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강아지에요.^^
" 이 서평은 출판사의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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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강아지로 변했어요
글. 유시나
그림. 임유정
-쉼어린이-
![]()
그림이 아이가 참 좋아하게 생긴 책입니다.
언어예절, 인사말에 관한 책인데요
한번 볼까요?
![]()
지율이는 인사를 잘 안하는 아이예요.
엄마한테도 다른 사람한테도 잘 안합니다.
![]()
집 밖으로 나오다가 어떤 할머니와 부딪혔어요.
그러나 사과하지 않았지요. 그랬더니 할머니가 화가 나셔서
지율이에게 마법을 걸어버렸어요.
인사하는 법을 배우면 풀리는 마법을요...즉 인사할 줄 모르면 평생을
강아지로 살아야 한답니다.
![]() 결국 강아지로 변한 지율이. 공원에서 다른 친구들을 만납니다.
심지어 그 강아지들도 인사를 하네요. 하지만 강아지로 변한 지율이는
여전히 인사할 줄 모릅니다. 친구 강아지의 주인이 지율이를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착한 주인덕에 지율이는 그 집에서 다른 친구 강아지들과 잘 지내지요.
![]()
지율이는 그 집에서 친구 강아지들과 지내면서 점점 인사말들을 배웁니다.
인사말, 사과하는 말 등등..
인사말을 배운 지율이는 과연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까요?? ![]()
책의 표지 뒤에는 인사말들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이 책은 인사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4-5세 어린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말이 틔어서 이것저것 말을 하는 유아한테 적당한 책이구요
인사말의 중요성을 스토리를 통해서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책의 그림도 맘에 들고 아이도 맘에 들어합니다. 이 책이 시리즈로 있다면 다 보여주고 싶은 책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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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들의 언어예절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인사말이라는
예절 교육은 아이가 어느 정도 말을 하기 시작하면 바로
시작해야하는 언어 습관이지만 의외로 다양한 애들의 성격차로 인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는 예절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인사 예절을 말로 자주 가르치려고 하면 이상하게
잔소리처럼 느끼는지 거부감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특히나 소심하고 얌전한 아이들은 부끄러움때문인지 강제로
낯선 이웃 사람들을 만났을 때 강요하면 더욱 인사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스스로 인사하는 예절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형식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인사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지율이는 형식적인 인사조차 하지 않아요.
어쩌면 형식적인 인사보다 지율이처럼 아이가 인사 자체를
거부한다면 아이가 인사 예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못했거나
공감하지 못했기 때문에 언어 예절의 기본인 인사말을 무시했는지도 몰라요.
지율이가 진심에서 우러나온 인사 예절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의식하기 위해서 또래 친구의 조언이 의외로
커다란 효과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이 동화로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사실 지율이는 엄마 아빠에게도 인사할 줄을 모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아이였어요.
엄마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모른척 넘어가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인사 습관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게 한거죠.
그런 지율이가 엄마는 걱정되지만 개선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음 속으로 고민만 쌓여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부딪친 길 가던 할머니와의 충돌 사건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요.
지율이와 부딪친 할머니가 주문을 외쳐서 사과할 줄 모르는 지율이는 혼내셨어요.
문제는 그 주문으로 지율이가 멍멍 강아지로 변신해버렸는데 자기가 잘못했지만 사과
할 줄 모르고 투덜거리는 버릇없는 지율이에게 화가 많이 나셨나봐요.
갑자기 멍멍 강아지로 변해버린 지율이가 과연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행스럽게도 지율이에게 다가온 희철이의 조언으로 상황에 따라 알맞은
인사말을 배우면서 조금씩 변화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지만요.
우리 아이들에게 인사말을 도대체 왜 써야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게 해주고 생활 예절의 필요성을 공감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동화랍니다.
왜 인사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인사 예절을 통해서 표현되는 내 마음과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일상저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인사 예절의 종류를 배우고
더욱 잘 사용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성장 동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