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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밝혀진 흑막이 3권에서 밝혀졌다.
하나의 인격은 오직 한 사람을 위해 또 다른 인격은 오직 자신을 위해.. 였다.
2권에서는 권력가의 나이 먹은 수장들이 ..
자신들의 비리를 덮기 위함으로 우리의 주인공을
버리는 것인가 했다.
하지만 3권에서는 그 이유. 왜 그랬는지. 뭘 위해였는지.가 나왔다..
궁금함은 해결되었다.
(오타 약간 있음 초판이 아님에도 오타가.... )
읽다가 가끔 주인공들의 이름이 헷갈려 일러스트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쬐끔 있음. 그만큼 여러 인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봐야.. 주인공, 과 연결된 여자 몇 명인데 왜 헷갈리는지.. 허허허)
지금까지 나온 여성중 한명의 존재이유도 평범하게 전개하지 않아서 재미있었고 아주 강한 츤츤데레 (츤데레라 하기도 좀 그렇다. 무튼 츤데레) 급인지라 쉽게 호감도가 안올라갔지만 이번 3권에서 많이 .. 1~2권 보다는 훨씬 많이 올라서 그 재미도 있었다.
1권 으로 흥미를 가지고 2권으로 재미를 가지면서 3권을 읽었는데 묘하게 계속 읽어지는 느낌이다.
나름 재미있다.
애니로 제작해도 충분히 승산있을 것 같은 내용임.. 문제는 비슷한 장르가 너무 많다.
가장 가깝다고 할 것이
하이스쿨 DxD 주인공 잇세와.. 연결된 여자들 많다..하지만.. 이 잇세를 넘길것 같다..
마기과 검사..~의 주인공은 솔로몬왕.. 하렘왕이 되기위해 여자를 72명이나 거느려야 하는..ㅋㅋ 잇세보다 훨씬 많은 것임...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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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미츠키 작가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3권입니다.이번편은 하나의 사건이 일단락되었네요.일반적인 하렘물로 무난하게 진행되는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계관의 설정이라던지 호감도나 필살기 같은 것들이 잘 구성되어 있는거 같네요.일단은 보스로 가기위한 스테이지를 하나씩 헤쳐나가면서 가는중인데 호감도 작업의 끝과 필살기를 쓰고 난 이후의 히로인과의 관계랄까 어떻게 진행될지가 계속 궁금하기는 하네요.이제 검사과와 마기과가 서로 보완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될거 같은데 많은 신화들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