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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뭐라고'를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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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들에게 사교육이 시간만 빼앗는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흘려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움보다는 익힘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잠을 충분히 자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사실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 공부법에 관한 책을 몇 권 읽긴 하였었는데 아이가 따라주지 않아 속상했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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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사람들에게 사교육이 시간만 빼앗는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흘려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움보다는 익힘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잠을 충분히 자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사실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 공부법에 관한 책을 몇 권 읽긴 하였었는데 아이가 따라주지 않아 속상했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왜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고 왜 자기주도학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해 주어서 좋았다. 그리고 소설 형식이어서 지루하지 않고 단숨에 읽을 수 있었고 아이도 학교 현장에서의 이야기이어서인지 재미있게 읽어주면서 자신감을 앋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다시 한 번 읽어야겠고 아이에게도 정독하라고 이야기해주어야겠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사교육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기만 한다면 가능할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k*****1 2016.0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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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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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설명되어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효율적인 공부법은 분명히 있지만, 대다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비효율적으로 남들이 하는 방법대로 따라가며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사교육부터 잠, 스마트폰, 구체적 학습방법까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민일 수밖에 없는 부분을, 경험과 실제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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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공부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설명되어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효율적인 공부법은 분명히 있지만, 대다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비효율적으로 남들이 하는 방법대로 따라가며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사교육부터 잠, 스마트폰, 구체적 학습방법까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민일 수밖에 없는 부분을, 경험과 실제 결과를 통해서 강한 어조로 확실하게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혹시나 사교육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 학생이라도 이 책은 구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확실하고 읽기 쉽게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한 번은 읽어보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w*****n 2016.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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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입시현실이 안타까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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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한민국 학부모로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암담하다.아이가 어릴 때부터 동네 아이들이 여러 학원을 전전할 때 많은 교육서와 양육서,심리학 책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아이가 행복하게 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다.  이 책에서 학원비에 절절매는 학부모들,학원중독증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교사로써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서 분노한 목소리가 들렸다.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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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한민국 학부모로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암담하다.아이가 어릴 때부터 동네 아이들이 여러 학원을 전전할 때 많은 교육서와 양육서,심리학 책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아이가 행복하게 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다.

 이 책에서 학원비에 절절매는 학부모들,학원중독증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교사로써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서 분노한 목소리가 들렸다.설득하다  못해 책 전체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외치고 있다.공부는 많이 읽고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기본이라고. 예습과 복습, 다독과 운동충분한 수면  

그저 그 기본을 제대로 해도 성적은 올라간다고

부모님은 그저 아이들을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것,져주는 것 이것만 해도 아이들은 바르게 큰다고,

읽으면서 공감한 부분이다.

 

하지만 사교육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도 있을거다. 특목고,자사고,영재고 등으로 진학할 아이들

아마 부모의 욕심이든 자신이 원해서든,그런 학교들을 가기위해선 사교육없이는 정말 힘들다는 거

처음에는 좋은 목적이였겠지만 지금은 명문대 진학을 위한 발판이 된 특수목적 고등학교들이 없어지지 않는한

일반고로 다 전환하지 않는 한 모든 학생이 사교육을 받지 말아야 한다는 교사의 외침이 그저 울림밖에는 안 될 것 같다. 요즘 "EBS 공부 못하는 아이"이나 명견만리에서도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바꾸어 아이들이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지만 입시현실이 바뀌지 않으니 아무래도 힘들것 같다.

 

m*******1 2016.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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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반복이다 반복할 시간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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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상 컴퓨터 비밀번호를 바꿀때 마다 긴장된다 담에 기억못하면 로그인이 어렵기때문이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기록해서 몇 번 쓰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저절로 생각이난다 아마 반복하면서 기억되는 듯 하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는 반복이라고 일류강사도 많은 강의도 아니고 오로지 배운것을 반복해서 익힐 때 내 것이 된다한다. 혼자하다보면 더디고 실패도 경험하겠지만 그러면서 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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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상 컴퓨터 비밀번호를 바꿀때 마다 긴장된다 담에 기억못하면 로그인이 어렵기때문이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기록해서 몇 번 쓰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저절로 생각이난다 아마 반복하면서 기억되는 듯 하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는 반복이라고 일류강사도 많은 강의도 아니고 오로지 배운것을 반복해서 익힐 때 내 것이 된다한다. 혼자하다보면 더디고 실패도 경험하겠지만 그러면서 능동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고.그리고 이 경험이 대학공부에도 사회 나가서도 귀한 자산이 된다고 한다
중고생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아이교육은 항상 초미의 관심사이다 자기주도학습이 옳다는 걸 알면서도 곁 눈으로 사교육을 흘낏거렸던 내게 이책은 쐐기를 박았다 사교육으로 성공할 수없다고 그리고 멀리 보게 해주었다 대학 입시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답이 없는 인생을 살아갈 아이에겐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능력이 필수라 생각되고 중고등시절은 그걸 연습하는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자면 아이가 끙끙대며 머리 쥐어뜯는 것을 기꺼이 지켜봐주고 당장의 성적에 열올리지 않아야 겠다 아이 역시 이 책을 읽고 더이상 과외 운운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우리나라 사교육의 광풍이라는 기형이 정상이 되가는 현실속에서 그 문제점을 명백하게 제시해 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이 모든 부모님의 가슴속에 파고들어 간다면 부모 아이 교사 모두 조금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다
1*****j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